SNS에 해당하는글 4

네이버 블로그나 뉴스를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외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연동하기 시작한 건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이전까지는 자사 SNS인 미투데이에만 소셜 연계 기능을 부여해왔는데요.



철저히 폐쇄 전략을 고수해온 네이버도 웹 개방 트렌드가

현실임을 씁쓸하게 인정하는 허탈함이 버무려진 분위기입니다.

 


공룡포털 네이버의 빗장을 열게 한 '불편한 진실'은 무엇이었을까?

거대 소셜플랫폼을 가운데 두고 웹 생태계가 재편되고 있습니다.

사업 초입 대다수의 인터넷사이트가 단기 성장을 위해 소셜플랫폼과

유기적으로 엮이며 공생관계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관련한 예로 이미지기반의 버티컬(Vertical) SNS '핀터레스트'를 들 수 있는데요.

 

페이스북 오픈그래프와 연동해 별도의 회원가입절차를 밟지 않아도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할 수 있도록 해 하루 사용자수가

이전보다 60%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KT 경제경영연구소는 핀터레스트 영향력이 커진 이유를

'리퍼럴 트래픽(Referral Traffic)'의 증가라고 분석했습니다.

이는 곧 소셜플랫폼 링크를 통해 해당 사이트로 방문하는 트래픽효과를 뜻합니다.

 

소셜플랫폼 덕을 본 것은 버티컬 SNS만이 아닙니다.

최근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웹 페이지들도 소셜플랫폼에

다리를 놓으면서 방문객을 끌어 모으고 있죠.

 

페이스북의 '좋아요' 버튼이나 소셜댓글, 트위터 '리트윗' 버튼,

이에 더해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할 수 있는 커넥트 서비스 등이

웹 페이지에 채택되고 있습니다.

 

이중대 소셜링크 대표는 "세상의 모든 웹 페이지들이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플랫폼에 연결되면서 '소셜 웹'으로의 진화가

뚜렷해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트위터 가입자수는 6억명이며, 페이스북은 10억명 규모입니다.

이에 비해 네이버 회원수는 고작해야 3400만명 정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네이버는 내부 트래픽과 영향력을 높이기 위한 장기 비전을

외부 소셜플랫폼에서 찾아야만 했습니다.

 

이중대 대표는 “서비스 폐쇄 절차에 들어간 파란닷컴에서 보듯 포털사이트도

개방 없인 미래를 보장받기 힘들다”며 “기존 포털사이트들이 롱런하기 위해선

소셜플랫폼으로 진화한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십분 활용한

콘텐츠 유통 전략에 힘써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데일리 류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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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가족이야기

날짜

2012.08.23 08:30

본 글은 신용카드와 관련된 서비스들을 살펴보는 연재 글입니다.
지난 글을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신용카드 결제내역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공유

최근에는 많은 사람들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이용하고 있고,

다른 수많은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연결해 주는 막강한 SNS의 기능은

물론 기업들도 놓칠 수가 없는 부분입니다. 



온라인 상거래와 관련해서는 대형 온라인상점들은

상품의 세부페이지에 페이스북, 트위터, 싸이월드, 미투데이 등의

SNS로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여, 이용자들이 상품을 살펴보다가,

자신의 SNS로 상품의 세부 내용을 공유하여 이용자들의 SNS계정과

연결된 지인들에게 노출하도록 하는 기능을 제공 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으로 특정 온라인 상점의 상품을 공유한 화면: 상품, 가격, 상점명 등이 노출)


해외에서는 몇몇 신생기업들은 상품의 세부 내용을 넘어서,

신용카드 거래내역 까지도 SNS에 공유 하려는 시도가 있었는데요.


두기업을 예로 살펴 보겠습니다.

과거 넷스케이프에서 근무 했으며,

1999년에 Tellme라는 회사를 창업하여 성공적으로 운영한 경험이 있는 Angus Davis는

미국에서 아직은 사람들이 온라인(아마존, iTunes 등)에 비해

오프라인에서 소비를 더 많이 하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지역 상점에 대한 정보가 중요하다는 점에 착안해,

2010년 상품 구매자의 카드 결제내역을

SNS를 통해 지인에게 공유하는 서비스인 Swipely를 런칭 했습니다.


ttps://swipely.com/



이용자들은 Swipely사이트에서 신용카드나 직불카드를 등록한 후에

Swipely와 제휴된 오프라인 상점에서 해당 신용카드로 결제하면,

신용카드 결제내역이 자동으로 Swipely싸이트에 공유(노출)됩니다.

(screen scrapping 기술을 이용하여 거래내역을 수집 합니다.)

 



여기서 Swipely싸이트는 회원들 중심의 SNS 역할을 하는데

Swipely사이트에 노출 되는 정보는 결제 이용자명, 지역상점명, 상점주소 등이며,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통해 지인에게

다시 이러한 거래 내역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Swipely싸이트에 오프라인 상점의 카드결제 내역을 노출한 화면: 상점명 및 주소, 상점의 이용자 리뷰, 이용자이름 등)



SNS에 노출된 지인의 긍정적인 구매 경험은

친구나 다른 이용자에게는 구매에 소요되는 비용을 절감시키며,

즐거운 쇼핑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고,

이용자가 올리는 신용카드 거래내역은 오프라인 상점에게

입소문 마케팅을 역할을 하게 됩니다. 


Swipely 외에 Blippy, shopsocially 등의 비슷한 시도가 있었는데,

SNS에 노출되는 콘텐츠를 보면

Swipely는 이들과는 다르게 거래금액 보다는 거래 자체

(지역상점 어디에서 구매했는지)에 집중 한 것 같습니다.


Blippy whosrich


   

SNS와 위치정보서비스, 카드거래내역을

이용자의 SNS활동과 연계해서 오프라인 상점을 온라인으로

연결하려 한 창의적인 시도였지만,

이것만으로는 수익측면에서는 해결해야 할 부분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최근 Swipely는 SNS를 활용한 카드결제 내역 공유 플랫폼에서

신용카드 기반 로열티 서비스 플랫폼으로 변화를 시도 했습니다.  



상점과 개인간(B2C)의 신용카드를 이용한 상거래 외에

신용카드를 이용한 개인간(P2P) 송금 서비스에도 SNS를 이용한 사례가 또 있습니다.


https://venmo.com/



모바일결제회사 Venmo는 최근 뉴욕의 한호텔에서 개최한 세미나에서

새로운 소셜기능을 공개 했는데요.

(참고로 이용자들은 Venmo앱을 이용해 모바일기기 상에서

다른 사람에게 돈을 송금 할 수 있습니다.)




앱의 메인(홈) 화면에서 트위터의 타임라인과 같은 기능을 추가하여,

술을 먹거나, 스포츠행사, 저녁식사, 콘서트 등을 위해 이용자가 Venmo를 통해

지인에게 돈을 지급(송금)한 내역이 앱 홈 화면에 공유되어

다른 Venmo 이용자들에게 알리는 것입니다.

 



Venmo 관계자는 이 아이디어는 Venmo의 지인들에게 어느 누군가가

다른 누구에게 송금을 했고,

송금과 관련해 어떤 일이 일어 났으며,

어떤 다른 반응이 일어나는지 알게 하는

결제(Payment)와 추억(Memory)을 연결한 것이라고 주장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전의 Swipley나 Blippy와 같이 상점에서의 신용카드결제 내역 보다는

사람들간의 행위에 기초한 결제 내역이 좀 더 흥미로워 보입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자신 주변의 지인들의 이벤트나 파티, 여행 등

즐거운 행위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

Venmo는 결제내역을 공유하는 것이 지인들(Venmo 회원)간에 좀 더 활발하게

엔터테인먼트와 관련한 행위와 의사소통을 유도 할 수 있고

결국 자신들의 플랫폼의 활성화에 도움을 줄 거라 기대 하고 있습니다.  




KG이니시스 개발기획팀 이규만 과장
이니시스 IT본부 개발기획팀에서 결제관련 기술·서비스 리서치를 담당하고 있으며, 이용자에게 더 편리하고 안전한 결제환경을 제공하는 것에 관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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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가족이야기

날짜

2012.07.30 09:00

현대인들의 가치관을 최초 형성하거나,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매개체는 곧 `네트워크`다.

사람과 사람간의 이음새 역할을 하는 인터넷 네트워크는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가세하면서 더더욱 촘촘하게 얽키고 설키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익숙하지 않았던 4050세대까지

인터넷세상의 정보생산자 혹은 수용자로 흡수되면서

그 범위는 나날이 확산일로다.

완전한 `네트워크 사회`가 된 것이다. 



올해 우린 인터넷 도입 30년사를 맞았다.

세대별로 온라인 지배력과 세력권이 뚜렷해질수록

직시하게 되는 현상은 새 가설이나 이론, 트렌드에 아주 민감하다는 거다.

이는 정신적 혼란을 피하고자 하는 면역학적 행동 성향으로 일컫는다. 


이는 또 `즉각적인 수용` 자세로 이어진다는 점에 우린 주목하게 된다.

대부분의 인터넷 사용자가 맹목적인 집단적 `정보맹신`에 빠지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는 것이다.


http://www.flickr.com/photos/epi2oh/5118043428/




인간 관계망 포화, 150선을 넘다

아프리카 대부분의 부족 구성원은 150명 수준을 유지한다.

진화생물학자 로빈 던버에 따르면 인간이 단체로 유지할 수 있는

최대 인원이 150명 정도라고 주장했다.


이것은 단체가 단체 본연의 모습을 유지하고 구성원들이

서로에 대해 알고 상호관계를 맺을 수 있는 최대 인원이다. 



하지만 지금 네트워크로 맺어진 단체 구성원은 150명을

훌쩍 넘어 수십 배에 이른다.

그 이상이 되면 구성원들이 서로 다양한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가 힘들어진다. 



우리의 두뇌는 각각의 사연과 감정을 가진 수 천 명에 달하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감당할 정도로 크지 않다. 때문에 예측할 수 없고 통제하기 힘든 작금의

행동 패턴들이 자꾸만 양산되고 있는 것이다. 



저자 한병철씨의 `피로사회`에서 지적한 성과주의,

성과잉여성도 같은 맥락에서 볼 수 있다. 

다문화주의와 규제 철폐, 개인적 욕망의 긍정 등

다양한 변화로 `긍정성 패러다임`으로 바뀌고 있다면,

`네트워크 사회`는 바로 이런 요소들이 충분히 자리를 잡게 해준 배경을 제공한다.




피로사회에서 거론한 `성과주의`는 이곳에서 시작된 산출물일 수 있다. 

구성원 150명이 넘는 순간 가장 먼저 부닥치게 되는

`우리와 그들`로 나누는 이분법적 개념은 빈부의 격차,

지식사회의 불평등 등으로 나뉘는 세부 기준을 만들었고,

이는 성과주의가 이 사회에 가파르게 퍼져 나갈 수 있는

일종의 촉매제가 됐다는 분석이다. 


http://www.flickr.com/photos/intersectionconsulting/4126503365/


`피로사회` 본문에서도 지난 세기는 면역학적 시대였으며,

안과 밖, 친구와 적 나와 남 사이에 뚜렷한 경계선이 그어진 시대였다고 일컫는다. 

면역학적 행동의 본질을 관통하는 속성은 바로 `맹목성`이다.

즉, 비판 없는 `정보맹신`이다. 



사회적 관계망은 최근 소셜네트워크(SNS)를 통해 더욱 구체적으로 도식화되고 있다. 

SNS 세상의 소위 빅마우스들이 수많은 팔로우 부대를 양산하면서

또 다른 관계 구성원들이 어떤 콘텐츠를 퍼 날랐는가를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여기에 즉각적으로 응전한다. 



사회적 소속과 이탈은 SNS에서 어떤 형태로든 존재한다. 

그러므로 우린 주변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나는 혹시 이들과 다른 사람일지 모른다는 불안감을 갖게 된다. 



또는 트렌드에 앞선 자들에 비해 나는 행여나 뒤쳐져 있는 게

아닌지 막연한 두려움에 휩싸인다. 


성과주의 사회가 이런 압박감을 거세게 안겨 준다.

하지만 여기서 분명한 것은 비통계학적 데이터 논리에 네트워크 사회는

상당히 취약한 모습을 보인다는 것이다. 



즉 내가 맺은 일촌의 얘기가 마치 사회 통념 혹은

이 시대 이데올로기의 전부인양 비춰지는 모순된 대표성을 가진다는 점에서

네트워크 사회는 부작용을 일으킬 공산이 무척 크다. 



이렇게 필터링 없이 적극 수용된 시대정신은

바이러스처럼 주변인들로 2차, 3차로 확산된다. 

피로사회에서 지적한 성과주의도 이런 경로를 타고

퍼져나갔다고 필자는 거듭 강조한다. 



실제로 2010년 `피로사회`라는 책이 출간될 당시,

공교롭게도 트위터 등의 영향력이나 활성화와 거의 비슷한 시점 일치를 본다.



못해도 성과사회를 만들어 낸 것은

이전 네트워크 서비스 모델일지라도 이런 가치관을

빠른 속도로 복제 확산시키는 일은 SNS가 적잖이 일조한 것이다.



http://www.flickr.com/photos/aboyandhisbike/4179894712/




아직은 개인정보노출에 덜 민감한 사용자들이

자신을 포장할 수 있는 이미지와 글을 등록하고,

주변 친구들이 비슷한 콘셉트의 콘텐츠를 경쟁적으로 올리면서,

남보다 더 낫고 더 잘난 사람이고픈 `위계의식`,

소위 말초적 욕구가 이 사회를 획일적인 성과주의로 몰아갔다는 생각이다. 



성과사회 압력은 단순한 외적 강제가 아니라 유혹의 형태를 취한다. . 

네트워크 사회를 통해 필터링 없이 받아들여지는 정체 모를 정신∙세계관은

짧은 시간안에 내 생각과 비슷한 무리나 소속 원들의 사고를

탈이념화하는 문제를 껴안고 있다. 


때문에 존재의 결핍과 관련해 사람들은 과잉활동에 빠져든다.

그러면서 그들은 자신에 대한 새로운 강제 혹은 원칙을 만들어낸다. 



http://www.flickr.com/photos/ajc1/499525325/




성과주의가 네트워크를 타고 전파되면서

우린 지나친 물질주의 불행에 빠져든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다.

성과주의가 지향한 목표는 우리 모두가 그토록 쫓고 쫓는 부와 성공 아닌가.

이렇게 만든 사회적 명성은 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망쳤고, 불행을 초래했다. 



성공적 인간이라는 이상에 유혹당한 사람들의 열망과 실천이

자본주의 시스템 전체의 확대 재생산에 기여한다. 



이것이 누구도 거역할 수 없이 세계를 지배하는 자본주의 시스템의 문제라면,

우리는 어떻게 이러한 운명을 피할 수 있을까?

피로사회 저자 한병철씨는 “개개인이 욕망의 허구성에 대해 각성하는 데서

비로소 시스템 변화도 시작될 수 있다”고 했다.

때로는 부나 명성을 쌓는 과정에서 가까운 인간관계와 같은

중요한 요소를 악화시킨 경우도 발생한다.

피로사회에선 `성과∙활동사회는 그 이면에서 극단적인 피로와

탈진 상태를 야기한다`라는 내용이 적시돼 있다. 



이 같은 후유증은 결국 자신이 형성해 놓은 네트워크를

자신이 직접 붕괴시키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다행스럽게도 최근 들어 `행복이란 무엇인가`

`갈등의 시대 원효의 해법` `생각 정리의 기술` 등을 주제로 한 책들이

서점가 진열장을 서서히 채워가고 있다.


http://www.flickr.com/photos/24481894@N08/4473843139/




적어도 피로사회가 제기한 패러다임이 현재 고착화되기 보단 적어도

이념이탈 현상으로 기울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네트워크와 결합된 새로운 이념은 급속도로 전파되나

결국 이 또한 새로운 개념이나 가치관이 대두되면 정복될 수 있다.

장기간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는 가치관이 있는 반면,

빨리 퍼졌다가 금방 소멸되는 시대적 가치관도 있다는 것이다. 



네트워크 사회 속성이 대부분 그러하다.

다음 편에 뵙겠습니다.



이데일리TV 류준영기자
이데일리TV의 디지털쇼룸 담당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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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가족이야기

날짜

2012.06.11 08:30

대한민국 대표PG업체, 이니시스
KG이니시스는 대한민국 대표 PG업체입니다. PG란 payment gateway 즉 전자지불을 담당하는 서비스로 소비자들이 온라인을 통해 쇼핑을 비롯한 결제를 하게 될 경우 물품을 선택하고 결제수단을 선택하게 되는데요. 이때 카드를 포함한 무통장이나 핸드폰 결제등 여러 결제수단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제공해 주는 회사입니다.

1998년에 설립하여 올해로 14년째 꾸준히 대한민국 대표 PG 브랜드로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브랜드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직원은 180명으로 2011년 전체거래금액은 6조 5,000억원이며,
전체매출액은 1,800억원입니다.
(이니시스 관련된 내용은 조만간 인포그래픽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이니시스에서 SNS사업을 추진하는 이유는?
KG이니시스는 PG업계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투명하고 안정적인 경영을 기반으로 끊임없는 변화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해왔습니다. PG시장의 경우 B2B거래가 일반적입니다. SNS사업진출을 통해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기반으로 다양한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서비스 및 전략의 고도화를 추진할 것입니다

스마트 디바이스 확산과 더불어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분야가 SNS시장입니다.
SNS는 이미 정치, 사회, 경제, 문화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 생활에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KG이니시스는 최종 이용자의 입장에서 편리하고 혁신적인 SNS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이러한 거창한 생각들에 비해서 지금 시작은 작고 미약하겠지만, 점차 발전해 나아가는 버글버글을 여러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이니시스의 SNS사업인 버글버글, 어떤 의미인가?
‘버글버글(www.bugle.co.kr)’의 ‘bugle’나팔이라는 악기의 의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내 주변 사람들에게 나의 생각이나 정보를 알리고 공유한다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으며, 또한 유저분들께서 특정한 장소를 중심으로 모여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는 부가적인 의미도 포함한 함축적 표현으로 서비스명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이용자들이 ‘버글버글’한 ‘버글버글’어플리케이션을 여러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inicis.bugle


이니시스의 SNS, 버글버글(www.bugle.co.kr)은 누가 만들었나?
지불결제연구팀은 총1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파트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팀장
 

희대의 살인마 박용호 부장
지불결제연구팀 업무 총괄/차가운 도시남자 하지만 팀원들에게는 따스한!
냉철하게 생각하고 판단하는 카리스마의 소유자.



* 제휴/개발파트


헤드락커! 백성흠 차장
제휴, 개발파트 총괄/알코올 농도에 비례하는 헤드락의 대가.
남녀노소 불문. 걸렸다 하면 빠져나올 수 없는 헤드락의 승부사.
 

 

띵똥. 양희철 대리
대화를 시작한 순간 당신은 웃을 수밖에 없다. 화술의 달인!
다이어트 성공하면 레알 아이돌 이미지
 
 

잡스사랑 화성녀. 이윤희 대리
아이폰을 사랑하고 잡스를 사랑하는 화성녀.
화성인은 아니고 그냥 화성살아요.
 



비범한 평민 정성태 대리

평소에는 가진 것 없이 평민생활을 하지만,

큰 일이 있을 때, 비범하게 행동하는 행동파!

 



*기획/마케팅파트


코리안좀비! 김종국 차장
기획, 마케팅파트 총괄/ 누가 코리안좀비를 정찬성이라 하는가! 원조좀비는 김종국이다!
IT업계에서 zombi를 모른다면 그는 간첩이다.
 

 

나니!낭데! 외국어전문! 김승미 대리
가냘픈 외모는 남성들의 보호본능을 자극하기 위함!
다양한 언어를 통해 상대를 공략! 회식자리에서 리시버는 필수! (블루투스 사용불가)
 

 

미모의 이니지기! 김성은 사원
꼼꼼하고 치밀한 부분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뛰어난 미각으로 팀의 회식을 책임!
 
 

DJ. Hong! 홍진표 과장
선수입장! 버글버글을 위한 히든카드!
DJ. Hong과 함께라면 모든 것이 즐겁다!
 

 

깔때기! 이형주 사원
오늘도 술로 밤을 채우고, 주류계의 끝판왕
바늘로 찌르면 술이 나와 헌혈을 못함



 

*디자인파트


자유노숙인! 서규성 차장
디자인파트 총괄/패션왕으로 디자이너만의 아우라를 가지고 있다.
누구보다 젊은 마인드의 소유자로 외강내유의 표본.
 

 

스폰지녀 육지선 사원
사람은 겪어봐야 아는법, 원샷노브레끼!
이 세상 모든 것을 흡수해버리는 블랙홀과 같은 스폰지녀.




위치기반 SNS인 버글버글, 사용은 어떻게 하나?

내 주변에 숨은 이야기
버글버글 = 위치기반 이용자중심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장소에서 일어나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주변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SNS입니다.(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inicis.bugle)



버글버글은 어떤 경우에 사용하면 좋을까요? 예를 들어 드릴께요.^^

(버글버글 다운로드는  안드로이드 마켓인 구글플레이에 접속하셔서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inicis.bugle에 가시면 설치가 가능합니다.)

 

A. 지역별

"와우! 가로수길 별다방 알바생 너무 잘생겼네요! 강추!"
갑자기 별다방 안에 있던 모르시던 분이 글을 올릴겁니다.
"에이~ 그분도 잘생겼지만 주말 알바분이 완전 조인성임!"


고마운 정보를 알려주신 분께 감사의 스티커를 붙여드리고 가벼운 알바에 관한 수다를 떨어보세요.


B. 오늘 저녁에 술이나 한잔 하려고 하는데 회사 근처에 갈만한 곳이 없을까 고민이네요.
버글버글로 회사 근처에서 올라오는 글들을 읽어볼께요.

어? 5분전에 어떤 분이 글을 올렸네요.


"구로동에 개콘 쌍둥이 개그맨들이 곱창집을 오픈했어요. 지금 서빙하고 있는대 신기하네요!"
"헐! 저도 쌍둥이 개그맨 좋아하는대 퇴근길에 잠깐 들려봐야겠네요."




C. 금요일 저녁은 역시나 클럽에서 지내야겠죠..
자유로운 영혼인 우리들은 신나는 마음에 클러버들을 모아보았어요~

 "간만에 홍대 MB2에 몸풀로 가고있어요. 버글러 모두 불타는 금요일!"
"간만이신가봐요 요즘 MB2별로임ㅋㅋ 길건너 COCOON가보세요. 해뜰때 집에 가실꺼임ㅋㅋ"


새로운 정보를 주신 최신 클럽정보의 소유자님 팔로워를 맺고 담에 클럽갈 때 같이 가야겠어요.



이렇듯 버글버글은 현재 자신이 관심있는 키워드 느낌에 따라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그것과 잘 소통할 수 있는 컨텐츠를 찾거나 좋은 사람들과 만날 수 있는 SNS입니다.


또한 유용하고 즐거운 정보가 해당장소에 묶여있지 않고 Hotspot 기능을 통해서 해당지역 및 컨텐츠가 버글버글 모든 유저에게 노출됩니다. 이를 통해 유저분들께서 생활하는 지역의 정보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의 인기버글 또한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위치정보를 활용한 다양한 어플들 중
버글버글만의 특화된 장점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GPS, LBS등 위치정보를 활용한 SNS는 대표적으로 포스퀘어가 있으며, 이후 우리나라에서도 아임인, 씨온과 같은 체크인기반의 서비스들이 출시되었습니다.
 

현재 포스퀘어는 전세계적으로 1,500만의 회원을 모집하였으며, 아임인 250만, 씨온150만 의 성과를 달성하였습니다.

이러한 어플들은 장소기반의 SNS로써 등록된 장소를 기반으로 유저들의 커뮤니케이션이 발생됩니다. 체크인 기반의 SNS에서는 같은 건물에 있더라도 다양한 카테고리가 구성되어 유저들의 커뮤니케이션 확산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버글버글 2.0은 유저들의 컨텐츠를 MAP에 직접적으로 표현하여 확산 및 유입이 용이하도록 기획하였으며,

또한 페이스북, 트위터에 익숙한 유저들을 위해 타임라인 형식으로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UI디자인 또한 많은 노력을 통해 유저들로 하여금 흥미 유발하고 좀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변경하였습니다.

    

버글버글 출시 후 목표가 있다면?
우선적으로 버글버글2.0을 이용해주시는 유저분들이 버글버글을 통해서 다양한 재미를 찾는 것이며, 이를 기반으로 내실있는 발전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차후 유저분들의 이용패턴을 바탕으로 서비스차별화 및 전략 고도화가 진행될 것이며 이를 통해 보다 많은 유저들이 버글버글을 이용함으로써 양질의 컨텐츠 확보를 통해 더 많은 즐거움을 전달드리고 싶습니다.



버글버글팀은 홍대 클럽을 싫어해요!!(?)
SNS 어플리케이션을 준비하면서 2,30대 트랜드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였습니다.
보통 회식을 회사 근처에서 진행했었는대 최근 홍대에서 회식을 했었던 에피소드 입니다.
 

젊음의 메카! 홍대입구! 지하철역 공기부터 틀렸습니다. 기대감을 가지고 당당하게 홍대입성.
홍대 뒷골목 곱창집에서 즐거운 1차를 진행하였고 다들 분위기가 부풀어 올랐습니다.
‘20대를 즐기자!’, 우리도 대학생삘!’ 다들 추억에 젖어들며 과거를 회상하였고 들뜬기분으로 홍대거리를 걸어다니며 우리들는 진정으로 20대와 동화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각양각색의 Bar와 Club속에서 2차를 준비하였고, 그 결과는 참담한 현실이였습니다.
“죄송합니다. 손님분들께서는 들어오실 수 없습니다.”
 

종업원분께서 너무나 차분한 목소리로 극존칭을 써가며 정중하게 거절하는 순간, 차가운 겨울바람이 우리들에게 현실을 알려주셨습니다. 결국 2차는 동전야구장에서 분노의 베팅을…


끝으로 버글버글을 사랑해주시는 유저분들께
곧 출시되는 버글버글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시작은 미약하나 그 끝은 창대할 수 있도록 많은 질책과 조언, 충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항상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KG이니시스 미래전략본부 지불결제연구팀 이형주 사원

버글버글 마케팅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술과 자전거를 사랑함.

 



 

COMMENT : 2 TRACKBACK : 0

  • 하진 2012.03.23 14:51

    앱스토어에는 잘안보이던데
    IOS버전은 없나요?
    빨리 다운받고 싶은데..

카테고리

KG가족이야기

날짜

2012.03.2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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