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그룹에 해당하는글 80



Pass라는 단어는 성인교육 시장에서 합격이라는 대명사로 통용된다고 합니다.

Pass One은 한 번에 합격한다는 의미를 가진만큼 KG패스원을 거쳐가는

수강생들의 합격률로 70%나 된다고 하니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자 하는 주변 지인분들을 한 번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지인을 통한 할인도 된다고 하니 앞으로 나타날 그룹블로그 필진 중 패스원 직원에게

문의해보시면 될 것 같네요^^;


(2013.02.08) KG그룹, 웅진패스원 인수한다
http://kginside.com/309#.Ub-hmZzDvao

KG그룹이 웅진패스원을 인수하고 교육사업에 진출한다. KG그룹은 웅진씽크빅과 주식 매매계약(SPA)을 체결하고 재무적투자자(FI)인 스카이레이크와 공동으로 웅진패스원 지분 77.06%를 672억원에 인수한다고 7일 밝혔다.




KG그룹 전략실 김정훈 과장
KG그룹블로그 운영 담당
온라인PR, 사내소통,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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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가족이야기

날짜

2013.06.18 08:56

KG그룹 전략실 김정훈 과장
KG그룹블로그 운영 담당
온라인PR, 사내소통, 디자인 

 
 


KG그룹, 차세대리더 교육, KG패스원, 인사이트클래스



지난 4월부터 KG그룹의 미래를 이끌어갈 차세대리더 과정교육이 시작되었습니다.

KG패스원이 그동안 축적해온 교육과정을 통해 KG가족사에서 차부장급 30여명이 매주 교육을

받으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이 모든 교육은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4번출구에 위치한

인사이트 클래스(클릭) 다빈치 클래스에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기업 내부 교육이 필요한 분들은 방문 또는 전화를 하시면 친절하게 상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인사이트클래스, KG패스원

KG패스원 찾아오시는길문의전화 : 02)821-0994


만화 미생으로 유명한 윤태호 작가님의 특강도 진행중이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조만간 마감되지 않을까 합니다!!(수강료는 없습니다)



*윤태호 작가의 미생, 스토리텔링을 말하다 1기
http://insightclass.co.kr/app/detail.asp?mNum=2&sNum=3&ClassKey=T-1306-62&ClassCount=1&LecYear=2013


미생, 윤태호작가클릭하시면 신청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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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가족이야기

날짜

2013.06.11 08:55


위기관리, 대화, 여자친구


여자친구와의 대화, 뭐가 잘못된 것일까?
여자친구와 말다툼을 하다 남자친구가 화가 난 나머지 집으로 돌아갔다.
그래도 먼저 미안하다는 말을 하기위해 전화를 했지만, 여자친구는 전화를 받지 않는 것이다.
일단 카카오톡 문자로 여자친구에게 미안하다고 문자를 했다.
회신 온 문자는 “뭐가 미안한데?”
남자친구는 좀 황당했다.
미안하다고 먼저 말한것이고, 생각해봐도 여자친구가 잘못 한 것 같은데 말이다
그래서 다시 문자 남긴다.

‘뭐가? 미안한데?’
그래도 남자니까 다시 회신 보냈다.
“그냥 다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뭐가 미안하냐고, 뭘 잘못했는데?”
“그냥 다 잘못했어..내가 사랑하자나...사랑하는데 우리 싸울 이유가 없지 않아?”
“거봐, 너는 뭘 잘못했는지 전혀 모르는데, 그냥 미안하다고 하고 이 상황을 넘기려고 하자나...”
“아니야, 사실 내가...”
“됐어..그만 만나...이제 이러는거 정말 지겨워!!!!”
“아!!! 진짜!!! 너 짜증나게 이럴래? 도대체 나한테 불만이 뭐야?”
“몰라!”


여기까지는 우리가 흔히 보는 연인사이의 문자 채팅이야기다.
대부분 남자들은 조금만 더 이야기를 듣고, 이야기를 잘 풀어가기보다 감성적으로 접근하며
마지막에서 화를 내게 된다. 어떻게 보면 간단하게 이야기풀기 보다 어물쩡 넘어가려는 남자의 태도로 인해 문제가 발생한다.

기업도 이와 유사한 사례들이 발생하는데, 어떻게 해결하는게 맞는 것인가?

(본 내용은 강연 중 강함수 대표님이 예시를 들어준 내용을 각색하여 풀이한 것입니다)

위기관리 강함수대표


지난 5월 25일 토요일, 세종대학교에서 위기관리 분야에서 유명한 회사인
에스코토스 컨설팅 강함수 대표님을 모시고
KG그룹 임원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미디어 환경 변화에 따른 기업 위기관리 방안 이해’를 주제로 많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KG그룹, 위기관리에스코토스컨설팅, 강함수대표



강함수 대표님께서 말씀하시는 내용은 대략 이런 것이었습니다.

위기관리, 매체, KG그룹


▶기업 위기가 발생하는 이유는..
1)시장환경의 변화
정부 간섭의 국제적 증가 추세 : ‘경제민주화’ 아젠다
빈부 격차 심화–불공정 지침 : 강한 제재
 - ‘무엇을 원하는지’에서 ‘정말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로의 의식 변화
국가 기관과 대변인에 대한 신뢰도 감소 (의심 사회)

2) 권한의 분산 : 새로운 영향력의 등장
‘영량력자’ 개념 변화   
     - 생산자 : 유통자 : 소비자 = 1 : 9 : 90  
     - 가장 신뢰가 가는 대상 : “Someone like me” (60% in US/ 62% 한국)
직원은  CEO  보다 두배 정도 더 신뢰받을 수 있는 ‘기업 대변인’



소셜미디어 현황 주요 데이터
1)한국 SNS 이용자 규모 : 2,070만명(46.4%)
2)국내 소셜미디어 일일 이용시간(44.5분)



소셜미디어로 확신한 글로벌 주요 50개 기업의 위기사례 분석
고객 및 거래처의 서비스 불만 경험
내부 구성원 비윤리적 행동 : 가이드라인 위반
불량스러운 직원들
과도하고 공격적인 시민운동
법적 내부 규정 위한
지역사회 관계 문제
NGO 공격
사실관계 체크 부족
빠른 대응 실패
적절히 못한 온라인 대응

유형
사실관계 없는 루머와 온라인 확산
기본 비즈니스 원칙과 고객 응대 문제
내부 구성원의 비윤리적 행위
이해관계자의 갈등

아폴로기아, KG그룹, 강함수대표, 에스코토스 컨설팅



특강의 핵심은 바로 이런 것이었습니다.

"일상적인 위기 대응 방안으로 위기를 해결하려고 해서는 안된다."

즉,

남녀 다툼에서도 남자들은 여자친구에게 일상적인 대화로 위기를 모면하려고 하지만 여자친구가 원하는 것은 진정성 있는 사과 혹은 자신이 대화에서 손상된 자존심과 명예회복이었던 것입니다.^^


기업 위기관리 관련하여 언론과 소셜미디어 상에서 많은 이야기가 오고가고 있습니다.
강함수 대표님께서 이야기하셨듯이, 연인 사이의 대화를 생각해보면 어떻게 해야할지는 답이 나와있는게 아닐까 합니다.



KG그룹도 고객불만사항과 고객니즈 파악을 위해 가족사 대표이사 직속으로 담당부서를 신설하여 신속한 대응과 고객만족을 위해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시기에 강함수 대표님의 특강은 정말 도움이 많이되기도 하지만, 200여명의 KG그룹 임직원들도 함께하며 기업 위기관리에 대한 인식도 많이 높아졌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KG그룹 전략실 김정훈 과장
KG그룹블로그의 운영을 담당하고 있으며, 온라인PR과 디지털큐레이션,사내소통 및 디자인 등에 관심이 많은 딸바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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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가족이야기

날짜

2013.06.10 10:35

김마리양은 어제 생일을 맞아 남자친구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멋진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도 먹고, 와인바에 가서 남자친구가 준비해준 깜짝 이벤트까지..

남자친구가 생일기념으로 준 반지는 정말 김마리양이 잊을 수 없는 선물이기도 했다.

그런데 반지 사이즈가 좀 맞지 않아 몇 일뒤 수리를 받으러 갔으나

업체의 황당한 답변만 들었다.

"저 상품은 이벤트 상품이라 교환이 불가능 합니다."

김마리양은 너무 황당함을 느꼈다.


http://www.flickr.com/photos/petahopkins/5581311033/


남친이 준비한 선물이 이벤트 상품이라는데 살짝 기분이 나빠지기도 했지만,

반지를 파는 업체의 무성의한 답변으로 더욱 기분이 나빠진 것이었다.


그녀는 자신의 카카오스토리에 반지사진을 올리며 기분 나쁜 감정을 토로하였다.

업체명을 직접 거명하면서 정말 기분나쁘다는 말과 함께..


그런데 다음날 카카오스토리에는 친구들이 걱정하지말라며 도와주겠다고 댓글을 남겼다.

얼마 지나지 않아 김마리양의 사진과 글은 페이스북과 블로그, 트위터, 미투데이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퍼졌다.

또한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에 반지 제작업체명이 오르면서 개인 블로그등에는

해당 기업의 악성댓글이 엄청나게 달렸다.


그날 밤에는 공중파 등 주요 뉴스 헤드라인에 해당 사건이 특종으로 실리고,

업체에서는 소셜미디어 및 언론보도자료를 이용해 해명을 하였고,

김마리양에게 해당 글을 내려달라는 부탁도 하며 수습에 나섰다.


하지만 이미 퍼져버린 글과 사진을 무마하기에는 반지 제작업체의 능력이 미치지 못하였다.


약 일주일 뒤 김마리양이 올렸던 사진과 글을 퍼나른 게시물은 사라져버렸다.

신기하게도 업체명이 거론되었던 게시물은 깨끗하게 증발해버린 것이다.


그리고 몇 개월뒤..

이와 유사한 사건이 발생하여 소셜미디어나 언론을 통해 퍼져도 수시간내에

게시물이 사라지는 유사한 사건이 발생하게 되었다.


http://www.flickr.com/photos/will-lion/3099454327/


왜 그런 것일까?



소셜 엔터테이너와 유명인들의 인터넷 게시물 증가

최근 들어 소셜 엔터테이너라 칭하는 유명인들이 자신을 직접 홍보하며

자연스럽게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블로그 게시물이 언론에 노출되는 경우를 자주

접하곤 합니다.


굳이 관심을 가지지 않아도 실시간 검색어를 통해 알려지게 되니

소셜 엔터테이너나 소셜미디어를 즐기는 연예인, 유명인, 정치인들은 예전에 비해

자신을 알리기가 쉬워졌습니다.


이와 반대로 잘못된 게시물이 올라가서 곤혹을 치르는 경우도 종종 발생합니다.

또는 기업에서 악성 소비자로 인해 잘못된 정보가 퍼져 피해를 입거나

종업원의 잘못된 대처로 피해를 입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이 경우를 보면 내가 그 사건의 책임자라면 분명 해당 게시글을 삭제하고 싶은

욕망이 생기게 됩니다.



홈페이지 검색등록 대행이 유행하던 시절

사업을 하기위해 홈페이지를 만들어 홍보하려면 포털사이트 검색등록은

필수였던 시절이 있습니다.

주요 포털사이트를 등록 비용 00만원, 언론매체 및 포털사이트 등록비용 00만원 등

적지 않은 비용이 들던 시절이 있었죠.


http://www.nanuminet.com/add/sub06.html


이 사업을 바꾸어 생각해보면 검색등록 대행이 아닌 인터넷 게시물 삭제 대행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분명 소셜 엔터테이너나 정치인, 기업입장에서 비용이 일부 수반되더라도 부정적인 인터넷 게시물은

싸그리(?) 증발해버리게 해준다면 너도나도 해볼만 할 것 같습니다.


좀 다르게 표현하자면 'Black Business'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와 유사한 사업이 최근 중국에서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돈만 주면 당신에게 ‘부정적인 기사’ 지워드립니다

제목만 들어도 당사자 입장에서는 혹한 내용으로 보이지 않으세요?

자세한 내용은 이렇습니다.

신세기에 따르면 공안부를 포함한 중국 당국은 2012년 7월 중국 베이징에 사무실이 있는 홍보대행사 '쉰쉰미디어'와 '야거스다이'를 압수수색했다. 직원 100여 명이 조사를 받았고, 핵심 경영진은 구속됐다.
 
쉰쉰미디어는 인터넷 사이트를 만든 후 중국 최대 포털 사이트인 바이두와 검색 제휴를 맺고, 광고성 기사를 게재하는 인터넷 마케팅을 수행했다. 하지만 쉰쉰미디어는 야거스다이가 유명세를 타자 이를 은폐하기 위해 만든 회사였다.

야거스다이는 2006년 중국 최초로 인터넷 게시물 삭제 서비스를 시작해 엄청나게 성장한 홍보대행사다. 2011년 기준 순이익이 5천만 위안(약 90억 원)이며 직원은 100명을 넘었다. 기업 등의 의뢰를 받은 야거스다이는 포털 사이트 관리자를 매수해 검색어를 통제했다. 또한 포털 사이트의 기업 섹션을 직접 인수해 광고성 기사를 게재하기도 했다.

관련기사 링크 :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620


하지만 필자인 저는 이런 사업에는 반드시 이겨야할 경쟁자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바로 네티즌 수사대(NCSI)죠.



네티즌 수사대 VS 인터넷게시물 삭제 대행사, 누가 이길까?

UCC가 성행하던 2006년~2007년경 엠군 등을 비롯한 동영상 포털사이트들은 관련 업계의 성장과 동시에

고민거리가 생겼습니다. 바로 성인 동영상을 삭제하는 일이 주요 업무로 떠올랐죠.

언론에서 미성년자들이 성인인증없이 UCC포털사이트에 가면 쉽게 성인 동영상을 접할 수 있다는

기사가 연일 나오면서 성인 동영상을 수분내에 찾아 지우는 담당자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사실 성인 동영상 게시물 업로드 속도를 담당자들이 찾아서 지우는 속도가 못따라 갔습니다.


그때 한 업체에서 영상물의 내용을 분석하여 살색(?)이 화면의 일정 비율을 넘으면 성인 동영상으로

분류하여 등록 시 제외하거나 검색이 안되게 하는 기술도 나왔던 걸로 기억됩니다.


그러나 그 업체들은 현재 대부분 사라져 버렸고, 성인 동영상은 해외 동영상 사이트나 구글 검색에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기업에서 부정적 인터넷 게시물은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

전 이 부분을 주목하는 것입니다.

분명 부정적인 인터넷 게시물은 삭제를 하면 할수록 계속 발생할지 모릅니다.

원래 하지말라는 것은 더 하고 싶은게 사람 심리니까요.

그리고 부정적인 게시물을 삭제하는 것도 인간이 하는 것이니 게시물이 퍼지는 속도를

따라잡기도 힘들다고 보여집니다. 


기업에서는 무조건 삭제할 것이 아니라 그들이 하는 이야기를 잘 들어야합니다.

그 이야기들을 내부 서비스나 제품에 반영하여 좀 더 좋은 제품과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해야합니다.


기업에서도 이런 부분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기에 소셜미디어를 통해 대응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KG그룹도 관련 서비스의 불편사항이나 서비스 개선 등과 관련된 목소리를 듣고 각 회사에 반영을 할 예정입니다.


이제부터 걸음마 단계이지만 앞으로 많은 조언들을 부탁드리며 이와 관련된 내용은

KG그룹 공식 블로그를 통해 다시 한 번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KG그룹 전략실 김정훈 과장
KG그룹블로그의 운영을 담당하고 있으며, 온라인PR과 디지털큐레이션,사내소통 및 디자인 등에 관심이 많은 딸바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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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가족이야기

날짜

2013.04.11 09:50

오늘은 kg(킬로그램)과 관련된 세 가지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1. 여자에게 물어보면 안되는 금기어, 몸무게(kg, 킬로그램)

여자에게 물어보면 절대 안되는 금기어가 몇 개 있습니다.

그 중에 가장 민감한 것은 바로 몸무게(킬로그램)이죠.

"너 몸무게가 어떻게 되니?"

라고 직접 물어보신다면 그 여성은 정말 기분 나쁠 것입니다.

쉽게 대답해줄리 만무하고요.

물어보실 의향이 있다면 큰 용기를 가지고 물어보셔야 합니다.^^


http://www.flickr.com/photos/dennissylvesterhurd/268888154/


2. 출생시 건강상태를 나타내는 kg(킬로그램)

필자도 100일전 둘째가 태어났습니다. 3.8kg의 건강한 아들이 태어났는데요.

제가 태어날때만 해도 2kg 후반에 태어나면 우량아라고 했는데 지금은

3kg(킬로그램)을 넘으면 건강한 상태라고 하네요.

주변에서 출산을 하게되면 물어보는 질문이 있습니다.

"애기 몇 kg(킬로그램)이야?"


http://www.flickr.com/photos/kristaphoto/7467130382/



3.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물과 공기의 무게는?

인체는 약 70%, 어류는 약 80%, 그 밖에 물 속의 미생물은 약 95%가 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출처] 물 | 두산백과




인체의 70%를 구성된 물의 무게는 0.000001kg(킬로그램)이라고 합니다. 정말 가볍죠?

그리고 우리가 숨쉬고 있기는 하지만, 정확히 표현하자면 우리가 받들고 있는 공기는

무색, 무취로서 무게는 약 240kg이라고 합니다



공기의 무게는 갈릴레오가 처음 알아냈다고 합니다.


-

우리 삶에 있어 kg(킬로그램)은 질량의 단위로서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눈치가 좀 있으신 분은 왜 kg(킬로그램)을 이야기하는지 아실 것 같습니다.

(제가 몸담고 있는 회사는 KG그룹이라는 힌트만 드리겠습니다!)


오늘 kg(킬로그램)과 관련된 이야기는 조만간 다시 하죠.^^;


KG문화홍보실 김정훈 과장
KG그룹블로그의 운영을 담당하고 있으며, 온라인PR과 디지털큐레이션,사내소통 및 디자인 등에 관심이 많은 딸바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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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가족이야기

날짜

2013.04.08 08:44

3월 18일 월요일부터 3월 25일 월요일까지 총 6일간 KG그룹 신입사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입문교육을 받았습니다.


올해는 작년과 다르게 얼마전 가족사가된 KG패스원과 함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신입사원들이 보다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었죠.



이른 아침부터 매일 일찍 교육도 받으며 동기들간에 우애도 다지고 졸린 눈을 비비며

집에서 과제도 하고, 조별 아이디어도 구상하는 그 과정들을 보며

그냥 넘기기는 아쉬운 마음에 그 과정들을 스케치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총 2편으로 보여드리는 KG그룹 신입사원 입문교육 스케치!

다같이 보실까요?





KG문화홍보실 최선희 대리
새 신을 신는 것처럼 매일을 시작하고 픈 블로그 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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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가족이야기

날짜

2013.03.29 10:19

최근 대학생들은 10명 가운데 3명이 휴학을 선택한다고 합니다.
그 이유와 관련된 기사가 있는데요.

"취직이 얼마나 안되면…" 대학생들의 선택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3022008172957505
휴 학을 계획하는 이유로는 '자격증 취득 등 취업 스펙을 쌓기 위해서'가 42.6%(복수응답)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서'(28.7%), '인턴십 등 실무경험을 쌓기 위해서'(26.7%), '진로탐색 및 고민의 시간을 갖기 위해서'(25.7%), '유학·어학연수를 가기 위해서'(17.8%), '다른 공부를 하고 싶어서'(17.8%) 등의 순이었다.


회사에 있는 저는 체감하기가 어렵지만
대학생들은 취업을 하기가 쉽지 않다보니 이런 현상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IMF 시절보다 더 어렵다고 하는데...많이 채용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그렇지만, 매년 이맘때가 되면 한 번씩 상기되곤 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신입사원 공개채용때문이죠.


지난 1월 4일부터 시작되어 약 2개월동안 진행되어
바로 오늘 2013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사실, 이번 공개채용은 스펙을 따지지 않는 새로운 시도이기도 했습니다!


합격소식을 직접 전화로 하여 안내 해드리다보니 울먹거리는 분도 있었고,
소리를 지르는 분도 있었습니다. 정말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대졸신입사원, 합격, 채용, KG그룹http://www.flickr.com/photos/terrydel/4095019307/


이번 신입사원 분들은 교육을 받으실때 퀄리티 높은 교육을 받으시게 될 것 같습니다.
얼마전 KG가족사로 편입된 웅진패스원과 KG전략실이 공동으로 기획하여
합격한 신입사원분들에게 좋은 콘텐츠를 보여드리게 되었습니다.


물론 연수기간 동안 교육을 통해 회사를 알아가고, 체험도하며 많은 것들을 익히게 됩니다.
그러나, 제일 중요한 것은 자신이 첫 발을 내디디게된 회사인 만큼 면접때 보여주었던 자신만의 간절함으로 회사생활을 계속 하시는 분들은 빠른 시간내에 인정받게 된다는 것이죠.


합격자분들이 제일 궁금해 하실점은?

연수는 어디서 하며,
어떤 교육을 받게 될지,
근무는 언제부터 하게 될지에 대한 해답은
3월 18일 부터 시작된다는 것 외에는 아직 알려드리기가 어렵네요^^;


오늘부터 입사하기 전까지는 합격의 기쁨을 마음껏 만끽하시기 바라며
합격자 분들! 고생많으셨고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KG그룹 공개채용에 지원하셨으나
이번 채용에 인연이 되지 않은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네요.
좋은 분들, 간절한 분들이 많이 지원해주셨지만 모두 다 채용할 수가 없는게 현실이라..
다음 기회에 인연이 된다면 KG에서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13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KG문화홍보실 최선희 대리
새 신을 신는 것처럼 매일을 시작하고 픈 블로그 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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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가족이야기

날짜

2013.03.08 16:16


공격이 최선의 방어란 말은 맞다.
적어도 직장생활에 있어서는 그렇다.
 
연세가 지긋한 분들은 아시겠지만, 수비 탁구의 정현숙이 세계를 제패하던 시절이 있었다.
상대방의 무수한 공격을 능수능란하게 받아내는 정 선수의 수비는 그야말로 철벽 수준이었다.
그러나 이것은 스포츠에 해당하는 이야기이고, 일에서는 다르다.
 
방어적으로 시켜야 일을 하는 자세로는 성공하기 어렵다.
윗사람의 지시가 떨어졌을 때는 이미 늦었다.
그 전에 공격적으로 일을 해야 한다.
 



수세적으로 일을 한다고 해서 더 편하고 시간이 덜 들어가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같은 수준의 결과물이 나왔다 하더라도 수세적으로 했을 때와 공격적으로 일을 했을 때의 평가는 전혀 다르다.
 
우선 첫 번째 케이스, “시키면 하지 뭐” 하면서 윗사람이 지시할 때까지 기다려 일하는 스타일.
 
이 경우도 할 일은 어차피 다 하게 되어 있다. 단지 미뤄뒀을 뿐,
그런데 미뤄둔 기간 내내 마음이 편치 못하다.
그리고 시켜서 한 일이기 때문에 일을 하면서도 신이 나지 않는다.
마치 방안 청소하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청소하라고 하면 하기 싫은 것처럼.
 
또한 그 결과를 받는 상사의 반응도 좋을 리가 없다.
내가 시켜서 억지로 했다고 생각할 테니까.
따라서 할 일은 다하고 좋은 소리 못 듣는 결과가 된다.
 
그에 반해 먼저 찾아서 공격적으로 일을 하는 스타일을 보자.
 
어느 정도 눈치가 있고 일의 흐름을 알고 있으면 상사가 언제쯤 어떤 자료를 필요로 하는지, 지금쯤 무엇이 궁금한지 알 수 있다.
그래서 상사가 찾기 전에 미리 갖다 준다.
 
일을 하면서도 흥이 날 것이고 상사도 예기치 않은 보고에 고마워 할 것이다.
왜? 그만큼 상사의 생각과 일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다는 의미니까.
이것이 바로 공격적인 일처리이다.
 
축구에 비유해서 보더라도 공격은 방어보다 나은 방법이다.
공격을 하다가 실패하더라도 점수를 잃진 않지만, 방어는 99번 잘 막다가 1번만 실패해도 바로 지는 게임이 된다.
그런 점에서 방어는 결코 공격을 이기지 못한다.
 
또한 공격은 횟수가 많을수록 좋다.
그래야 성공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축구 천재 메시도 공격 성공률이 10%에도 못 미친다고 한다.
당연히 공격 횟수를 늘려야 골을 넣을 확률도 높아질 수 있는 것이다. 


http://www.flickr.com/photos/albumen/5831273108/




창조적인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의 차이도 공격적이냐, 수세적이냐의 차이라고 생각한다.
수비에서는 절대 창조가 나올 수 없다.
새로운 비즈니스가 방어만 하는 회사에서 나올 수 있을까 생각해보면 쉽게 이해가 간다.
 
그렇다. 창조는 공격할 때 나온다.
 
어느 회사가 창조적이지 않다면 그 회사는 분명 수비지향형의 기업문화를 갖고 있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공격이 최선의 방어란 말은 틀림없이 맞다.


KG가족 회장 곽재선
KG케미칼, KG 옐로우캡, KG ETS, KG제로인,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 이데일리가 가족사로 있습니다. 존경받는 기업, 자랑스러운 회사를 만들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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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3.03.04 09:00


실패자와 패배자, 비슷한 뜻으로 쓰이면서도 약간의 차이가 있는 단어이다.
 
국어사전을 찾아봤다.
패배자 : 싸움에 진 사람
실패자 : 일을 잘못하여 그르친 사람


http://www.flickr.com/photos/elzey/3985788016/


 
내 생각을 결론부터 말하면 “패배자가 될지언정 실패자가 되지는 말자.”이다.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또 조직생활, 회사생활에서 본인이 원하건 원하지 않건 이기고 지는  승부란 걸 하게 된다. 어떤 경우는 자기 스스로와의 승부인 경우도 있고, 경쟁사, 동료와의 경쟁에 이르기까지 승부의 연속이다.
 
어쩌면 이런 승부에서 승률을 높이는 것이 인생을 승리로 이끄는 방법인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내 생각은 좀 다르다.
물론 승률을 높이는 노력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승률 자체보다 더 중요한 것은 포기하거나 체념하지 않는 것이다.
 
승부의 세계에서는 이기는 사람이 있으면 지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매번 이길 수는 없다.
이길 때가 있으면 질 때도 있다.
따라서 누구나 시시때때로 패배자가 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실패자가 되지 않는 것이다.
 
그러면 어떤 사람이 실패자인가?
포기하고 체념하는 사람, 자신의 한계를 지워놓고 도전 자체를 두려워하는 사람이다.
또한 패배에서 아무런 교훈을 얻지 못하고 패배를 되풀이하는 사람,
자존심과 오기를 잃어버리고 “나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http://www.flickr.com/photos/girlontheles/4478645428/


 
패배를 하더라도 패배에 무너지지 않고, 반성을 통해 패배에서 교훈을 얻는 사람,
그래서 앞으로 전진하고, 계속 도전하는 사람에게 패배는 있을지언정 결코 실패는 없다.
 
링에 올라가 죽을 각오로 최선을 다해 시합을 한 권투선수,
100미터 골인 지점을 향해 죽을힘을 다해 달린 육상선수,
설사 경기에서 패배했다고 해도 결코 실패자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한번 진 사람은 패배자이지만, 다시 일어서지 않는 사람, 지는 것 조차 두려운 사람은 실패자가 된다.
 
그래서 나는 얘기하고 싶다.
패배를 겁내지 마라.
시도하고 도전하지 않아서 실패하는 것을 두려워하라고.



KG가족 회장 곽재선
KG케미칼, KG 옐로우캡, KG ETS, KG제로인,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 이데일리가 가족사로 있습니다. 존경받는 기업, 자랑스러운 회사를 만들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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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3.02.04 09:16



우리가 알고 있는 위인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중 대표적인 것이 고난과 역경에 굴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장애물을 만났을 때 피하거나 돌아가지 않았다.

정면으로 도전했다.

그리고 극복했다.


http://www.flickr.com/photos/sumofmarc/7797593338/



장애물 앞에서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장애물을 디딤돌 삼아 성취를 이뤄낸 사람,

바로 그 다른 이름이 위인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위인들의 위대함은 성취에 있다기보다는 극복의 과정에 있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이런 그들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큰 감동을 준다.


인생에 거침없이 가는 길은 없다.

반드시 장애물이 있고, 걸림돌이 있고, 허들이 있다.

일을 할 때도 마찬가지다.

넘어야 할 허들이 반드시 있다.

허들의 높이가 다르고, 개수가 다를 뿐 어디에나, 누구에게나 허들은 있다.


인생의 성공과 실패의 갈림길도 여기에 있다고 생각한다.

허들을 피하는 사람과 허들에 맞서 도전하는 사람.

허들을 피하는 사람에게 허들은 좋은 핑곗거리가 된다.

이러 저런 이유로 어렵겠다고 얘기하며 자기 책임이 아니라고 항변한다.

또 그런 이유로 못했으니 나는 무능한 게 아니라며 스스로를 위로한다.



http://www.flickr.com/photos/basvanuyen/4280143534/


 

그리고 점점 갈수록 허들을 넘을 수 있는 능력이 감퇴한다.

급기야 무기력증과 우울증에 빠지게 된다.

인생의 실패자가 되는 것이다.

 

허들은 실제로도 있고 마음속에도 있지만,

내 생각엔 마음속에 있는 허들이 더 많고 더 높다.

바로 두려움, 나태, 비겁함... 이 모두가 내 마음 속의 허들이다.

그에 반해 성공적인 인생을 사는 사람들에게 허들은 치우거나 넘어서야 할 대상이다.

그들은 오히려 허들을 딛고 올라서야 할 징검다리로 생각한다.

 

물론 그들도 허들에 걸려 넘어질 수 있다.

하지만 그들에겐 그런 실패조차도 약이 되고 교훈이 된다.

“풍파는 전진하는 자의 벗이다.”(니체)고까지 하지 않았던가?

 

인생은 허들의 연속이다.

문제가 생기면 그 문제를 해결하라.

피하거나 돌아가지 마라.

넘지 못할 허들, 해결하지 못할 문제는 없다.

 

자기 인생의 게임을 즐겨라.

허들 뒤에는 성공의 달콤한 열매가 기다리고 있다. 



KG가족 회장 곽재선
KG케미칼, KG 옐로우캡, KG ETS, KG제로인,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 이데일리가 가족사로 있습니다. 존경받는 기업, 자랑스러운 회사를 만들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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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선 2013.01.30 17:34 신고

    모처럼 들렀더니 이리 주옥같은 말씀을.

    '인생은 허들의 연속이다.

    문제가 생기면 그 문제를 해결하라.

    피하거나 돌아가지 마라.

    넘지 못할 허들, 해결하지 못할 문제는 없다'

    인생의 좌우명으로 삼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날짜

2013.01.28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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