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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샌델, 이데일리, 세계전략포럼, 정의란 무엇인가

6월 11일부터 12일, 양일간 이데일리가 주최하는 WSF 2013 세계전략포럼이 개최되었습니다.

성김 주한 미국대사, 하영구 씨티은행장, 마이클샌델 하버드대학 교수, 이주영 새누리당 의원, 신제윤 금융위원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며 시대적 화두인 상생에 대한 논의를 다시 생각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주요 기사를 보시면 마이클 샌델 교수님의 키노트 스피치 내용을 보실 수 있으며

티빙에서 VOD를 통해 시청가능합니다.



그외 소셜네트워크 반응도 보시죠.

  1. 세계전략포럼에서 내일 3시반 대학생을 위한 특별강연을 해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p.s. 이날 만찬은 무슨 마이클샌델 교수님 환갑잔치도 아니고 어째 모든 내빈들이 이분이랑 친한척하기에 여념이 없다는... pic.twitter.com/zaXgMFjzXo
  2. [WSF2013]"세계전략포럼 시대적 가치 잘 짚었다" bit.ly/167WfLk
  3. 2013 세계전략포럼 - 지금 세계 전략포럼에서 이야기 하시는 분이 누군가요? bit.ly/14tWror
  4. [세계전략포럼2013] '정의란 무엇인가'의 저자 마이클 샌델이 발제하는 keynote speech 보러가기!! show.tving.com/channel/strate… pic.twitter.com/z33l85lDIU
  5. [‘정의란 무엇인가’의 저자 마이클 센댈의 강의 티빙에서 무료 생중계.] 티빙에서 보기(오후 5시20분 부터) me2.do/5LlGQFrz 세계전략포럼 전체 강의는 티빙쇼에서(오후 2시부터) me2.do/FCIflhHD
  6.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안방에서도, 회사에서도 마이클 샌델 하버드대 교수와 정의를 논할 수 있습니다. 이번 세계전략포럼2013은 ‘티빙(tving)’에서 생중계됩니다. 이데일리와 이데일리TV는 샌델...dw.am/L1YaX6


KG그룹 전략실 김정훈 과장
KG그룹블로그 운영 담당
온라인PR, 사내소통,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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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가족이야기

날짜

2013.06.12 08:40




Q) 이데일리 디자인팀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이데일리 정보개발국 디자인팀은 이데일리의 온라인 분야의 통합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으며, 사업 및 웹 기획안을 바탕으로 디자인 전략을 세우고 웹을 비롯하여 모바일 디바이스에 이르기까지 모든 디자인을 맡아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어느 시점보다도 빠르게 변화되고 있는 IT업계에서 뉴스라는 특수한 컨텐츠에 최신의 기법과 기술을 디자인과 결합하여 도입하고 서비스 한다는 팀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데일리가 원하는 브랜드의 일관된 하나의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Q) 디자인팀 개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2003년 이데일리에 입사하여 이데일리홈페이지 및 이데일리TV, 그리고 이데일리의 여러 브랜드들과 패밀리 사이트들을 디자인하고 런칭하였습니다. 현재 이데일리의 온라인 디자인을 총괄하고 있으며 가장 최근에는 이데일리 웹과 모바일 사이트를 리뉴얼 오픈하였습니다.

* 버킷리스트
- 나 홀로 일본 여행하기
- 마라톤 풀코스 완주해보기
-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투어



이데일리 웹을 비롯하여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CS 어플리케이션 등 UI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으며, 그 외 프로모션과 홍보물 디자인 업무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 버킷리스트
- 아이슬란드 오로라 보기
- 디지털매거진 '두근두근여행' 시리즈 발행하기 - 제주도 살기



최고의 퍼블리셔를 목표로!
디 자인팀에서 유일하게 디자인이 아닌 퍼블리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웹개발자였지만 스타인 개편을 계기로 웹퍼블리싱에 관심을 갖고 있던 차에 디자인팀으로 발령을 받았습니다. 크로스 브라우징을 비롯하여 반응형 웹, HTML5 등 신기술에 대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 버킷리스트
- 잔병 없이 건강유지하기
- 전원주택 소유하기
- 모든 요리 섭렵하기




디자인팀에서 공연캠페인과 이데일리ON의 운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타이포그래피와 인포그래픽에 관심이 있고, 캐릭터 및 일러스트 작업이 특기입니다.
언제나 제가 만든 디자인을 이용하는 유저에게 좀 더 편안하고, 편리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 버킷리스트
- 늙어서 내 인생의 이야기로 많은 사람들 앞에서 강연해보기
- 재능이 있지만 환경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그들의 꿈 지원해주기
- 스쿼시 전국 1등 해보기


Q) 남자 직원들은 채용 안하시는 이유가 있나요?

남자 직원을 일부러 안 뽑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두 번 정도의 채용기회가 있었지만 매번 남자 지원자가 없어 디자인팀에서도 조금 아쉬웠습니다.(웃음)


Q) 가장 보람이 있었을 때/제일 힘들었을때는?

2010년 8월 이데일리 웹사이트를 리뉴얼 오픈하고 12월에 웹어워드 2010 방송/미디어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개편하면서 힘들었던 것들이 눈녹듯 사라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시상식에 가고 싶었는데 참석 못했던 것이 조금 아쉽네요. 그때 받은 트로피는 이데일리 10층 회장실 옆 접견실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디자인에도 여러 분야가 있는데, 저희 팀은 온라인(웹/모바일) 산출물을 작업하는 디자이너입니다. 그런데도 디자인.자만 들어가면 모든 것을 다 디자인하는 사람으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간혹 계신답니다. 물론 조언이나 부분적으로 서포트 충분히 해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오해로 인해서 저희 팀은 온라인 분야에서 열심히 하고 있는데 좋지 않은 평가가 들려오면 속상하죠. 그럴 땐 제가 팀원들 볼 면목이 없어요..ㅜ.ㅠ


저희 국장님이 매번 하시는 말씀이 있으신데요… ‘열심히 일 하고 욕먹지 말자’ 거든요.
2013년 올해는 열심히 일하고 칭찬만 들어보려구요!




Q) 이데일리 웹사이트 개편 전과 후 달라진 점은?

이전 사이트와 비교하면 사이트 전반에 사용되던 어두운 백그라운드, 용량이 큰 이미지와 플래쉬를 걷어내고 텍스트를 기반으로 하여 한결 밝고 가벼워진 점입니다.또한 이전 사이트에서 가장 큰 문제로 제기되었던 메뉴 및 컨텐츠의 확장성도 고려되어서 어떠한 제휴 컨텐츠가 입점되어도 문제없이 대응할 수 있습니다.


다만 광고는 여전히 사이트 전체에 배치되어 있고, 텍스트는 자칫 이미지에 비해 주목도가 떨어진다고 할 수 있지만, 이미지의 대체로 선택한 맑은고딕 폰트와 명확한 UI설계, 디자인 그리고 레이아웃에 선명한 규칙을 두어 오히려 기사 접근이 빠르고 편해졌습니다.


* 광고가 없어져 보기 편해졌다는 이야기가 많은데..
현재 이데일리 사이트에는 광고가 예전과 똑같이 적용이 되어 있습니다. 광고는 매출과 직결되니까 없앨 수는 없지요. 사실 배너 및 네트워크 광고는 사이트 오픈 첫 주에만 없었답니다. 리뉴얼하면서 배너광고사이즈를 IAB국제표준규격으로 변경하고, 새로운 광고 솔루션을 도입하면서 적용 및 테스트 기간이 필요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광고주들은 난리났었다고 하던데^^ 디자인팀에서는 광고없는 깨끗한 사이트를 일주일간 운영할 수 있어서 기분 좋았죠!


* 크로스브라우징(IE, FireFox, Chrome 등)작업은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이데일리 웹사이트 리뉴얼을 진행하면서 디자인팀의 목표 중 하나가 크로스브라우징 및 멀티디바이스에 최적화 하는 것 이었습니다.

디자인 시안 단계부터 시작하여 초기 HTML 가이드 작업 및 레이아웃 구성에 있어 최대한 멀티브라우징을 우선에 두고 작업을 했고, 그렇게 진행을 차근차근 해나갔음에도 불구하고 브라우저별로 속성이 다른 부분들이 있어 상당한 어려움이 있더라구요.

최대한 웹표준을 준수하고 CSS Hack을 사용하지 않고 표준 문법으로 작업을 진행하며 멀티브라우징을 최종 구현했습니다. 각 브라우저별로 간격이나 텍스트의 높이들이 상이하게 노출되는 것이나 ie내에서도 버전별로(7,8,9..) 속성이 다른 것 등을 모두 고려하여 브라우저별, 디바이스별로 최대한 동일한 Layout을 구현하였습니다.


* 벤치마킹 웹사이트는 어디?

사이트 리뉴얼을 진행함에 앞서 저희팀에서는 국내 및 해외언론사의 사이트 벤치마킹을 시작하고 자료를 만들었습니다. 그 자료를 바탕으로 팀원 전체가 모여서 세미나 형식으로 거의 모든 뉴스매체의 웹사이트 디자인을 검토하며 각 사이트의 특징과 장단점을 비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해외사이트로는 UI디자인으로 유명한 guardian, lemonde, Financial Times, 국내 사이트로는 한겨레, 조선일보, 네이버, 다음과 같은 포털사이트의 뉴스 섹션, 그리고 경쟁사인 매일경제, 아시아경제, 머니투데이 입니다.


Q) 개편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작업은 어떤 것은?

다양한 멀티 디바이스에 최적화해야 하므로 가장 최선의 화면 디자인을 결정 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인터넷 초창기 시절과 달리 이미지가 크고 멋지다고 해서 좋은 디자인이라고 생각해서는 절대 안되는 시대가 된 것이죠.

데스크탑의 해상도와 익스플로어만을 기준으로 하던 시대에서 이제는 여러 해상도를 가진 모바일 디바이스와 사파리, 크롬 등의 웹브라우저를 비롯하여 와이파이나 3G환경에서 이데일리의 웹사이트와 모바일웹의 다운로드 속도까지도 고려를 해야 하지요.




게다가 사이트 리뉴얼 기간 중에 네이버 뉴스스탠드 서비스까지 동시에 오픈하게 되면서 양쪽 모두를 충족시키는 컨텐츠 배치와 레이아웃 디자인을 잡느라 고생을 좀 했죠.

사이트 오픈 후에는 태블릿PC나 노트북 환경의 사용자를 고려해 메인화면의 레이아웃과 이미지를 부분적으로 수정했으며, 이데일리 네이버 뉴스스탠드 화면도 독자의 클릭을 유도할 수 있는 컨텐츠와 디자인으로 개편작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아마도 이번 말까지는 이데일리 홈페이지는 최적화 작업을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Q) 웹사이트 개편 후 후속작업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올해는 모바일 분야가 강화되는 한 해가 될 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요.
이데일리 모바일Web과 App의 개편작업을 비롯하여 증권시세정보 어플리케이션인 MP트래블러의 새로운 버전이 될 All Smart Project, 정보개발국에서 진행하고 있는 MoA프로젝트, 이데일리TV, 이데일리ON, 이데일리 캠페인 등 사이트 운영과 개편작업들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Q) KG임직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저희팀에서 작업한 KG이메일 서명은 잘 사용하고 계신가요? 혹시라도 불편하셨거나 제안사항 있으시면 이데일리 디자인팀으로 연락주세요.



*이데일리 디자인팀에서 추천하는 Good 사이트는?



29CM의 온라인샵과 블로그 (http://www.29cm.co.kr ,   http://blog.naver.com/29centimeter)
많은 분들이 아실지도 모르는 29CM.
디자인이 독특한 라이프스타일, 컬쳐 상품을 판매, 소개하는 온라인 편집샵으로
나름 웹 표준화를 준수하려고 노력한 반응형웹 쇼핑몰. 신진디자이너 브랜드가 밀집되어 있으며 가구, 도서, 패션, 음반, 잡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을 취급한다.



CIBONE (http://www.cibone.com)
일본의 셀렉트숍 브랜드로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모든 것이 구비되어 있으며
유 명 디자이너의 작품을 비롯하여 기존 브랜드에서 매장 컨셉에 맞는 제품을 셀렉팅하여 판매를 하고 있다. 온라인 쇼핑몰만 구경해도 디자인 감각이 up 되는 느낌이 든다. 기회가 된다면 아오야마나 지유가오카의 매장을 방문해 보는 것도 좋겠다.




네이버 다이어리(http://naver_diary.blog.me)
이 중에서도 특히 ‘네이버 에피소드’ 카테고리를 추천.
환경은 다르지만 디자이너, 기획자, 개발자 각자의 이야기가 어렵지 않게 이야기되고
있어, 같은 분야가 아니더라도 제작과정과 결과물 등을 통해 서로의 고충을 공감할 수 있다.


 

KG그룹문화홍보실 김정훈 과장
KG그룹블로그의 운영을 담당하고 있으며, 온라인PR과 디지털큐레이션,사내소통 및 디자인 등에 관심이 많은 딸바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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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가족이야기

날짜

2013.01.24 08:54


이데일리는 대부분 언론사로 생각하여 기자들만 입사하는 회사가 아닐까 하시겠지만,
기자와 사업부서 직원의 비율이 1:2.5 정도 됩니다.

이데일리에는 IT와 관련된 사업부서들이 상당수 있는데 그 중에서
KG그룹 공채 7기로
입사한 이데일리 금융정보팀의 엄영돈 사원을 소개합니다.




Q)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이데일리 근무하고있는 엄영돈입니다.이렇게 글로 예비 공채 후배님들을 만나게 되어 영광입니다. 저는 KG 그룹 공채 7기로 입사하여 이데일리 금융정보팀에 소속되어 해외금융데이터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제 예비 후배님들을 위한 작은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Q) 현재 담당하고 있는 업무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현재 금융정보팀은 80여개국의 해외 금융데이터를 수신하고 각 증권사를 비롯한 여타 금융기관에 데이터를 가공하여 제공하는 밴더 업무를 하고 있으며 저는 30여개 거래소 및 밴더로부터 금융데이터를 수신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Q) 소속 회사에 입사하게된 계기는?
무엇보다도 이데일리는 다른 무엇보다도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과 홍수처럼 넘쳐나는
정보화 시대에서 경제,금융시장의 정확하고 신뢰있는 정보를 실시간 속보로 대중들에게 전달해주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미디어인 이데일리는 역동적인 미디어 업체로서 다양하고 수많은 기회가 있으며 이를 통해 스스로 역량을 발휘하고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입사하였습니다.



Q) 소속회사 면접시 내가 생각하는 합격 비법은?
FACT와Attention 있는 사실에 입각하여 내가 할수 있는 것에 대한 비전을 확실하게 제시하시고 이데일리에 꼭 필요한 인제라는 점을 각인 시켜주세요 그리고 신입지원자 다운 어느정도 긴장된 모습을 보여주세요. 그럼 면접관분들이 여러분들에게 큰 호감을 갖게 되시지 않을까요?

Q) 내가 생각하는 우리 회사 이것만은 최고!!
내가 원할 때 진급 신청을 하고 심사 후 진급을 할 수 있는 유연한 진급체제는 우리회사의 자랑입니다. 그리고 다양한 컨텐츠의 사내교육과 외부 교육은 좀더 빠르게 내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한 매달 지급되는 문화생활비와 2달에 한번씩 제공되는 쌀은 여타 기업에 뒤지지 않는 우리의 자랑스러운 회사 복지 문화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Q) 마지막으로 KG그룹 공채를 지원하는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최종합격 하는 그 순간까지 최선을 다 해주세요 그리고 함께 내일을 만드는 KG인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 이데일리를 가장 빨리 이해할 수 있는 콘텐츠 보기



KG그룹문화홍보실 김정훈 과장
KG그룹블로그의 운영을 담당하고 있으며, 온라인PR과 디지털큐레이션,사내소통 및 디자인 등에 관심이 많은 딸바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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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가족이야기

날짜

2013.01.14 08:59

2012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KG 언론홍보 담당자가 뽑은
언론에 비친 KG 10대 뉴스 1위는 스마트폰 열풍에 따른 수혜주 부상, 바로 KG이니시스와 KG모빌리언스 관련기사입니다!!

그 외에 기사들도 한 번씩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Merry Christmas!!!


1위 :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 스마트폰 열풍 수혜주 부상"

  스마트폰 열풍으로 인한 모바일결제 거래액 증가, 모바일 직불 계좌이체
서비스 시행 등 모바일결제 시장에 관한 장밋빛 전망이 이어지면서 상대적으로 저평가 받아왔던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와 같은 PG(전자결제 대행)
업체들이 주가가 급등하였습니다. 카카오톡 등을 통한 모바일 결제 거래금액의 증가, 스마트폰 직불결제 허용에 따른 오프라인 시장 신규 모멘텀 등이
결제대행 업체들의 주가 반등으로 이어졌으며, KG가족사 중 KG이니시스와
KG모빌리언스가 가장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관련 기사>
   └ [매일경제] 전자결제株 거침없는 상승
   └ [헤럴드경제] 전자지불 시장 급팽창…KG이니시스 등 주목
   └ [조선비즈] 전자결제株 대세는 '모바일'
   
 
 
2위 : "KG케미칼 울산 온산 PF공장 준공...요소수 연간 5만톤 생산"

지난 5월, KG케미칼은 '녹스-K'라는 브랜드로 차량용 요소수 시장에 진출하였습니다. 요소수는 디젤상용차의 SCR(선택적 촉매장치)엔진에 뿌려져 촉매반응을 통해 유해
가스를 물과 질소로 바꿔주는 친환경 제품으로 유럽수준과 동일한 기준인 EURO-6가 적용되는 2014년을 앞두고, 본격적인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9월에는 울산 온산공장에서 '차량용 요소수 및 PF공장' 준공식을 통하여 연간 5만톤
규모의 요소수 생산능력을 확보하였으며,'애드블루' 국제인증도 획득하였습니다.
 
  <관련 기사>
   └
[한국경제] KG케미칼, 울산 온산 PF공장 준공
   └ [매일경제] KG케미칼, 요소수 국제인증 '애드블루' 획득
   └ [연합뉴스] KG케미칼, 차량용 요소수 '녹스-K' 출시
   
 
 
3위 : "KLPGA 이데일리-리바트 레이디스 오픈"

4월 27일부터 3일간 여주 세라지오CC에서 총상금 5억원 규모의 KLPGA 이데일리·
리바트 레이디스 오픈 골프대회가 열렸습니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로 프로
2년차 이예정(19
·에쓰오일)선수가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명실공히 국내
메이저 골프 대회로 자리를 잡은 이번 대회에서 특히 주최측인 이데일리는 대회 기간  갤러리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으며, 대회 마지막 날에는 KG가족 봄나들이
행사와 함께 열려 많은 KG임직원들의 기억에 남는 행사로 거듭났습니다.
 
  <관련 기사>
   └ [이데일리] 이데일리·리바트 레이디스 오픈 '희망과 나눔의 그린 축제'
   └
[한국일보] 프로 2년차 이예정, 이데일리-리바트오픈서 생애 첫 우승
   
 
 
4위 : "KG그룹, 'Korea Great'로 이니셜 변경"

지난 9월 1일, 창립 9주년을 맞이한 KG는 상명대 계당홀에서 임직원 1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니셜 선포식과 가족사 합창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KG가족의 미션인 '존경받는 기업, 자랑스러운 회사'를 구현하기 위해 이날 KG의
이니셜을 기존 Korea Green에서 Korea Great로 변경하면서 오는 2020년 10조원
매출 달성을 위한 제2의 도약을 선언하였습니다.
 
  <관련 기사>
   └
[헤럴드경제] KG그룹, 'Korea Great'로 이니셜 변경
   
 
 
5위 : "KG이니시스, '삼성월렛' 결제플랫폼 사업 참여"

삼성과 NDA(비밀유지계약)을 체결하고 극비리에 진행되던 '삼성 월렛' 결제 플랫폼
관련 소식이 다섯 번째 언론에 비친 KG 뉴스로 선정되었습니다. 삼성은 전자지갑
형태의 모바일결제 사업을 구체화하기 위해 전자결제 1위 기업인 KG이니시스를
파트너로 끌어들였으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관련 기사>
   └ [디지털타임스] 삼성 '월렛'결제 플랫폼 'KG이니시스'서 만든다
   
 
 
6위 : "KG모빌리언스, 청소년을 위한 '용돈엠틱' 서비스 개시"

2010년 국내 최초 오프라인 휴대폰결제 '엠틱'을 런칭시킨 바 있는 KG모빌리언스는
휴대폰결제 애플리케이션 엠틱으로 스마트 전자용돈 서비스를 이용, 부모가 보낸
용돈을 자녀가 전국 2만여개 매장에서 결제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는 '용돈 엠틱'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바코드 형태로 전달된 용돈은 용돈엠틱 앱 설치 후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자녀들의 스마트한 소비습관을 키울 수 있다는 데서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서비스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관련 기사>
   └ [조선비즈] KG모빌리언스, 휴대폰 용돈 서비스 개시
   └ [파이낸셜뉴스] 청소년 모바일 용돈 월평균 1만7000원
   
 
 
7위 : "KG ETS 공식 출범 선포"

지난 1월 10일 안산 한국산업기술대학교에서 자원 재활용 전문기업 KG에코서비스
코리아(ESK)와 시화반월공단 집단에너지 공급기업 KG에너지 합병기념식을 갖고,
KG ETS(Eco Technology Service)를 출범시켰습니다. KG ETS는 자본금 180억원의 환경, 에너지, 신소재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고 있으며, 환경과 에너지, 신소재 분야 사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관련 기사>
   └ [이데일리] 에너지 전문기업 KG ETS 공식 출범
   
 
 
8위 : "KG이니시스, '이니페이 모바일' 월거래액 100억 돌파"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바일 디바이스용 결제솔루션 '이니페이 모바일'을 통한 월
거래액이 6월 100억원을 넘어섰습니다. 지난 2011년 6월 18억원에 불과했던 이니
페이 모바일 거래액은 1년만에 5배 이상 성장을 하였으며, 3천개 이상의 모바일웹
가맹점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폭발적인 성장세로 인하여 2012년 말에는 월 약
2백억원의 이니페이 모바일 거래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관련 기사>
   └ [조선비즈] KG이니시스, 이니페이 모바일 月 거래 100억 돌파
   └ [전자신문] KG이니시스 카카오톡 덕에 모바일 결제금액 증가
   
 
 
9위 : "KG제로인 펀드투자대회 성료, 모의 펀드투자대회 개최"

1월부터 시작된 제6회 제로인 펀드투자대회가 종료되었습니다. 총 2700명의 투자자
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유럽 재정위기 속에서도 최우수상 수상자의 수익률은
19%를 웃돌았습니다. 한편 KG제로인은 7월부터 '제7회 모의 펀드투자대회'를 진행
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주식형펀드를 비롯해 채권형, 혼합형, 인버스형 등 실제 출시된 600여개 국내 대표 펀드에 가상 자금 1억원을 모의투자 할 수 있습니다.
 
  <관련 기사>
   └ [매일경제] 제로인, 6회 펀드투자대회 종료…최우수상 수익률 19%
   └ [아시아경제] 제로인, 제7회 모의 펀드투자대회 개최
   
 
 
10위 : "KG모빌리언스 신개념 현금결제 단말기 '터치페이' 출시"

지난 9월 KG모빌리언스는 무인단말기를 통하여 각종 상품권 등을 구매할 수 있는
PC방용 현금결제 단말기 '터치페이' 서비스를 오픈하였습니다. '터치페이' 단말기를  통해 이용자들이 주요 선불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게임아이템과 같은
온라인 콘텐츠의 직접 충전도 가능해졌습니다. 이용자가 결제정보 노출없이 무기명으로 상품권류를 현금으로 살 수 있는 것도 '터치페이'의 특징입니다.
 
  <관련 기사>
   └ [매일경제] KG모빌리언스, 신개념 현금결제 단말기 '터치페이' 오픈
   
 




KG그룹문화홍보실 변을경 차장 

가사일을 사랑하는 9년차 '워킹 대디(Working Daddy)'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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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가족이야기

날짜

2012.12.24 08:30

얼마전 KG는 기존에 운영하던 인쇄용 사보에서 벗어나 온라인 사보로 전환하였습니다.
온라인 사보 이름음 KG Together라고 하며 바로 아래와 같은 표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창간호의 첫 인터뷰는 시카고, 엘리자벳, 셜록홈즈 등과 같은 뮤지컬과 밀접한 부서인 이데일리(http://edaily.co.kr) 공연사업팀을 취재했는데요^^;

공연사업팀장님께서는 전날 과음으로 그래선지 얼굴이 좀 부으셨네요~~

단 3명으로 만들어가는 이데일리 공연사업팀은 2011년 전략사업팀에서 독립된 부서로. 인터넷 경제신문에서 출발한 이데일리에서 종합지로서 변모하는 과정 중 문화, 연예분야 에 강한 미디어로 성장하는 과정 속에서 탄생한 부서입니다. 공연산업 분야는 업계에서 아직 산업으로서 자리를 잡지 못했다는 평이 있으나 산업화가 막 시작되는 분야로서 초기 시장에서 리딩 컴퍼니로 자리잡기를 기대해봅니다.

그럼 아래로 스크롤을 천천히 내려가며 읽어보시죠.




Q) 공연사업팀은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이데일리 공연사업팀은 2011년 전략사업팀에서 독립된 부서입니다.
인터넷 경제신문에서 출발한 이데일리에서 종합지로서 변모하는 과정 중 문화,연예분야
에 강한 미디어로 성장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문화산업을 통한 사업 다각화의 일환으로 사업을 추진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업계에서는 공연산업 분야는 아직 산업으로서 자리 잡지 못했다는 평이 지배적입니다.
매출규모로 보더라도 껌보다도 작은 시장이니까요. 하지만 이는 향후 발전의 여력이 충분하다는 이야기 일수도 있습니다. 이제 산업화가 막시작되는 분야인 만큼 초기 시장에서 리딩 컴퍼니로 자리잡는 다면 향후 이데일리의 새로운 먹거리가 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Q) 공연사업팀원 소개 좀 해주세요!!


팀장 황원진


공연을 하기 전에 원래직업은 카메라맨이였습니다. 전 직장에서 우연한 기회에 공연이라는 업무를 맡게 되어 지금까지 담배도 못 끊고, 매일 술 마시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공연 관계자들은 1년이 참 빨리 간다고 합니다.

오늘 팔린 표에 일희일비하고,
3달 후 올라갈 공연 티켓 오픈을 준비하며, 
6달 후 올라갈 공연에 대해 고민하고,
1년 후 올라갈 공연장 대관을 신청한다고 합니다. 
저는 이데일리가 누구나 인정하는 업계 1등 되는 것을 목표로 현장을 다닐 겁니다.


과장 전병화



저는 2011년 이데일리 입사하여 대행(입찰)사업 업무를 맡고 있었으며 2011년 말 직무를 전환하여 현재까지 공연일을 하고 있습니다.
공연 업무는 알면 알수록 새롭고 힘든 일이라 생각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있으면 문화공연 사업의 발전과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만들수 있을거 같습니다. 




대리 김한성



이데일리에서 사업기획팀에서 문화,캠페인 담당으로 일을 하다 공연사업팀 소속으로 일을하고 있습니다. 뮤지컬/연극 분야를 담당하고 있으며, 새로운 콘텐츠 소싱 및 기존 콘텐츠를 성공(상업적, 문화적)시키기 위해 다방면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제작된 콘텐츠를 전세계인 들이 공유하고 관람할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Q) 2012년 공연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공연이 있다면?

올해 뮤지컬 업계에서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작품의 꼽으라고 하면 뮤지컬 엘리자벳과 뮤지컬 위키드 정도가 꼽힐 겁니다. 두 작품 다 저희팀에서 검토를 했는데 뮤지컬 엘리자벳만 선택했습니다. 공연의 투자는 철저히 숫자에 근거해서 결정하게 됩니다.
아무리 좋은 작품이라고 해도 손익분기점이 90%가 넘는 작품이라면, 선택하기 어렵습니다. 수익이 나더라도 10%밖에 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뮤지컬 엘리자벳을 선택한 이유는 처음에 김준수라는 아이돌 케스팅 하나 때문이었습니다. 김준수 표만 팔아도 손익분기점의 60%가 넘어 설 수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공연이 시작되기 전에는 김준수가 출연하는 날 이외에는 판매가 신통치 않았습니다. 그래서 첫날 공연을 보기 전까지만 해도 성공할까라는 걱정으로 고민들이 많았습니다.
이 같은 걱정은 첫날 공연을 보고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작품의 완성도는 물론 흥행적인 코드까지 어우러져 2012년도 상반기 최다 티켓판매 공연 타이틀과 제6회 뮤지컬 어워즈에서 8개부분을 수상하는 등 흥행성과 작품성을 모두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Q) 김준수의 티켓파워는 도대체 얼마나 되나요?



김준수가 출연하는 공연의 유료 점유율은 99.7-8% 수준으로 감히 누구도 상상하기 어려운 숫자입니다. 티켓 오픈 날 하루 판매금액이 엄청난 기록을 남기기고 하고, 김준수 회차는 1시간 안에 매진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당분간 이 같은 기록을 깰 수 있는 뮤지컬이 있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Q) 실력을 인정받은 옥주현이나 김준수는 얼마나 버는겁니까!!!

엘리자벳을 통해 높은 수익을 보았지만 공연사업은 다른 투자사업과 달리 투자금의 몇 배를 버는 대박이 날 수 사업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데일리에서 했던 사업중에 가장 높은 수익율을 기록한 건 사실입니다.

옥주현의 경우에는회당 비용은 정확히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국내 뮤지컬 배우 중 최고 수준입니다. 옥주현의 경우 아이돌에서 출발했지만, 지금은 뮤지컬 배우로 완전히 자리잡아 1년 내내 빽빽한 공연 스케쥴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편집자 주>
이데일리는 대부분 언론사로 알고 있지만, 매출을 만드는 부서가 상당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된 이데일리 공연사업팀 외에도 사회공헌과 관련된 부서도 있으며, 지난 번에 소개한
증권방송을 통해 매출을 만드는 부서도 있습니다.

2012/07/12 - [KG스토리] - 손만대면 최고 월매출 경신, '이데일리ON' 그들만의 비법

2012/07/18 - [KG스토리] - 아들과 경쟁을 해야하는 고래사냥 전문가, 그것은 운명!


아마도 내년에는 이런 부서들의 시너지가 본격화되며 재미있는 소식을 더 들려드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요 KG가족블로그를 자주 들려주시면 그들만의 이야기를 보실 수 있으니 자주 들러주시기 바랍니다^^;



KG그룹문화홍보실 김정훈 과장
KG그룹블로그의 운영을 담당하고 있으며, 온라인PR과 디지털큐레이션,사내소통 및 디자인 등에 관심이 많은 딸바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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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금 2012.11.23 19:27 신고

    잘 읽었습니다. 김준수는 역시 실력에서도 그렇지만 티켓파워에서 또한 대단하네요^^


    • 감사합니다.
      김준수는 실력, 티켓파워, 팬덤까지 대단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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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가족이야기

날짜

2012.11.21 09:05

11월에 소셜미디어에서 공감한 KG이야기는 이메일로도 발행하고 있으니

아래 링크를 클릭하셔서 신청하시면 월 1~2회 발행할때 보실 수 있습니다.

http://cfs.tistory.com/custom/blog/91/910546/skin/images/sidebar_email.jpg

아..운영자가 한땀한땀 코딩해서 보냅니다^^;


혹시 KG그룹 소셜미디어에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kgwith.me/252#axzz2BPpg8tY7






:::: 소셜미디어에서 공감한 KG이야기 ::::
'조직 실행력' 높이는 10가지 방법
[경영이야기]기업에서 ‘기획’, ‘전략’, ‘분석’... 이런 말들을 자주 사용한다. 또한 ‘강화’, ‘제고’, ‘확대’... 이런 단어들도 자주 쓴다. 그런데 나는 이런 말을 별로 신뢰하지 않는다. 말의 성찬에 그치는 경우가 많기...(자세히)
By 곽재선 회장 / 트위터노출 224,646 | RT 27회 | 조회 1536
혁신 '애플', 예측가능한 기업이 되는 것에 대한 씁쓸함.
지난 여름 정전 대란으로 온 나라가 시끄러웠을 당시 든 생각. “늦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이란 일기예보가 이미 있었는데, 만약 전기 사용량이 갑자기 늘어나면 어떻게 될까라는 최악의 상황을 염두에 ...(자세히)
By 전략실 김정훈 과장
명분이 있는 일에 열정을 쏟게되는 이유
[경영이야기]어느 조직에나 세 부류의 사람이 있다고 한다. 첫째, 시키는 일만 근근이 하는 사람 둘째, 시키지 않아도 일을 적극적으로 찾아 스스로 하는 사람 셋째, 시키는 일조차도 하지 않으려고 ...(자세히)
By 곽재선 회장 / 트위터노출 169,410 | RT 2회 | 조회 373
기업경영 불확실성의 시대, 최악의 시나리오를 고려해야...
[경영이야기]지난 여름 정전 대란으로 온 나라가 시끄러웠을 당시 든 생각. “늦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이란 일기예보가 이미 있었는데, 만약 전기 사용량이 갑자기 늘어나면 어떻게 될까라는 최악의 상황을 염두에 ...(자세히)
By 곽재선 회장 / 추천 30 / Daum View Best
영화시상식처럼 연말 인사평가를 하면...
얼마 전 대종상 시상식에서 광해가 15관왕을 차지하는 전무후무한 업적과 함께 막을 내렸습니다. 시상식이 끝나면 여러가지 평들이 쏟아지는데요 ...(자세히)
By 전략실 최선희 대리 / 트위터노출 129,602 | 조회 397 | RT 2회
페이스북과 카카오톡으로 보는 미래 모바일 쇼핑 트렌드
최근 페이스북 국내 사용자가 Active 사용자 기준으로 1000만명이 넘었다. 페이스북 사용자 중 절반은 매일 로그인하고 그중 2/3는 모바일에서 접속하여 페이스북 라이프를 즐기고 있다고 한다. (자세히)
By 전략실 김정훈 과장
미성년자가 온라인에서 신용카드를 이용하는 방법
30대 중후반인 저의 어린시절 동네 문방구나 구멍가게는 너무나도 즐거운 추억의 공간이였습니다. 몇백원의 동전 또는 1,000원짜리 지폐 한장을 들고 친구들과 함께 놀러 가서, 과자나 장난감을 사곤...(자세히)
By KG이니시스 이규만 과장
:::: KG가족사 소식과 사업스토리 ::::
고객이 택배물건을 배달해주는 대한민국, 가능해?
혹시 남친이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다른 사람들을 통해 선물을 준다면 기쁠까요? 크라우드 택배가 되면 택배회사는 어떻게 먹고 살지요?^^; (자세히)
관련키워드 : KG옐로우캡, 택배, 크라우드소싱
모바일결제 활성화, KG케미칼,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의 시총도 증가?
KG가족사 중에는 상장사가 있습니다. 코스피에 등록된 KG케미칼 코스닥에 등록된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 얼마전 모바일결제 관련하여 상한가를 기록하더니 최고점을 기록한 적이 있었습니다.(자세히)
관련키워드 : KG케미칼,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 모바일결제
KG이니시스,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조선일보사장상 수상
13개 수상 기업,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제7회 '대한민국 인터넷 대상 시상식'에서 KG이니시스는 기술선도 부문에서 조선일보사장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자세히)
관련키워드 : KG이니시스, 인터넷대상, 조선일보사장상
:::: KG가족사 뉴스클리핑 ::::
이데일리, 세종대학교와 교육·방송 MOU 체결
이데일리는 9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세종대와 '이데일리-세종대학교 교류 협력(MOU)'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에는 곽재선 이데일리 회장, 신구 세종대 총장, 김형철 이데일리 사장 등이 참석 했다.
 
KG모빌리언스, 5개 편의점 모바일 문화상품권 결제 오픈
KG모빌리언스는 8일 오프라인 후불형 휴대폰결제 ‘엠틱’(M-Tic) 내에 ‘모바일 문화상품권’ 결제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모바일 문화상품권’은 기존 엠틱 서비스와 동일하게 바코드를 생성해 결제하는 방식으로..
 
너도나도 모바일 쇼핑…진화하는 '결제수단' 수혜주는?
엠틱의 회원 수는 약 40만명. 지금까지 18개의 가맹점과 2만 5천 개의 매장에서 엠틱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 올해 초 25만 명 가량이었던 회원 수가 큰 폭으로 늘었다. "엠틱이 최근에는 한 달 만에 전월 대비 2배 성장...
 




커뮤니케이터 K 

소셜하게 커뮤니케이션하고 싶은 녀석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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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가족이야기

날짜

2012.11.15 08:14

2012년 10월 18일 목요일

이데일리가 주최하는

코엑스 인터콘티넨털 호텔에서

세계여성경제포럼(여성 리더십의 새로운 지평:생존에서 공존으로)이 열렸습니다.

대선후보들도 영상을 통해 축하 메세지를 전했으며

국내외 연사들의 멋진 강연과 토론을 통해 여성 리더십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저도 이 행사에 참석하여 강연을 같이 듣기는 했지만 이렇게 정리하면 좋을 것 같아서

요약을 해보았는데요..

그 중에서 국내외 연사들과 대선후보들이 생각하는 '여성리더십', 말말말을

한 번 보실까요?




해외 연사들이 생각하는 여성 리더십
스튜어트 다이아몬드 와튼스쿨 교수
유대감 형성이 성공적 협상의 제 1조건

칼리 피오리나 前 HP CEO
리더십은 세상의 질서를 바꾸는 것

미첼 바첼레트 前 칠레 대통령, UN Women 총재
고위직 여성 진출 늘려야

연아 마틴 캐나다 종신상원의원
남을 돕는 것이, 스스로를 돕는 일



국내 연사들이 생각하는 여성 리더십
이배용 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장
“女섬세함·부드러움, 역사 반전의 기폭제”

김금래 장관여성가족부 장관
여성리더십, 소중한 국가 자산

민희경 CJ인재원장
여성, 맡은 일 잘하지만 겸허 부족한 편
유리천장은 깨라고 있는 것..실력 키워라

이데일리 곽재선 회장
여성이 남성을 흉내 내고, 남성이 여성을 닮아가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서로 다른 개성과 특성을 인정하는 토대 위에서
서로의 차이가 발전적으로 어우러져야...



대선후보들이 생각하는 여성리더십
철수 후보
보육은 복지가 아닌 미래를 위한 투자

박근혜 후보
여성 대통령 탄생, 건국이후 가장 큰 변화이자 쇄신

문재인 후보
여성이라 행복한 성평등 사회 열겠다.


세계여성경제포럼 관련한 소식은 아래 링크를 보시면 보다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소식 더 보기-->클릭

세계여성경제포럼 개회사 보기



KG그룹문화홍보실 최선희 대리
새 신을 신는 것처럼 매일을 시작하고 픈 블로그 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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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가족이야기

날짜

2012.10.19 09:38

WWF, WWDC, WWW 그리고 WEC?

바야흐로 월드와이드 시대입니다.
웬만한 축약어를 쓰고 있는 스마트한 시대에서는
World Wide라는 용어는 쉽사리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저는 WW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것중에는 WWF가 제일 기억에 남기는 합니다^^;
WWF(World Wrestling Federation)를 AFKN에서만 보았던
시절은 외국인들이 무식하도록 싸우는 장면을 보며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몇년 뒤에 운이 좋아 마이클잭슨의 잠실주경기장 공연을 무료로 보기는 했습니다만~~
지금은 월드와이드웹(World Wide Web) 시대가 맞습니다~^^

제가 이야기 하려고 했던 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WWF, WWW, WWDC는 전 세계인들이 주목했었고 열광하는 단어들이 아닐까 합니다.
역사순에 따르자면 WWF를 AFKN에서 보며 그들을 따라 했었고
WWDC를 통해 애플의 신제품과 스티브잡스에 열광하며
누구나 애플 제품의 추종자로 만들었고
,

WWW시대가 열리면서 누구나 손쉽게 인터넷에 접속하여
즐기는 세대를 지나 모바일 세상까지 접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바일 접속은 서서히 PC에서 모바일 위주로
변하는 시대속에 살고 있기도 합니다.


그럼 WEC는 무엇이길래?
2012년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경기도 가평 자라섬에서 열리는 WEC가 있습니다.
얼마전 소개드렸던 슈퍼소닉페스티벌이 열리기 바로 전에 치뤄지는 행사로서
공식명칭은 '2012 월드 일렉트로니카 카니발(2012 World Electronica Carnival, WEC)입니다.

말그대로 라이브 일레트로닉 축제이고 '핫'하고 트렌디한 문화 콘텐츠가 펼쳐지게 되는
무대로 예상됩니다. (이데일리 TV가 주관이랍니다^^;)



<2012 WEC 공식 포스터>




필자인 저는 일레트로닉을 많이 좋아하지는 않지만
예전에 밤문화(?)시절 잠시 유행했던 음악들도

이와 유사하다보니(지금보면 올드한 느낌이지만요~)
쉽게 접할 수는 있어보입니다.


더군다나 타이거JK, 윤미래가 나온다고 하며, DJ DOC까지 출연한다고 하니
2차 라인업에서 나왔던 그들만 보아도 충분히 참여할만 해보입니다.
(타이거JK & 윤미래+파이스트무브먼트 합동공연-->기사보기)


저는 딸아이를 위해 티켓은 WEC를 사랑해주시는 분들을 위해 양보하겠습니다~~(흠흠)
<소개 동영상>



얼마전 공지된 2차 라인업은 엄청난듯 하군요
(주변 지인에게 조용히 물어보니 본인은 꼭 갈거라고 할인티켓이 있다면 당장 사겠다는 후문도 있엇습니다)

<2차 라인업 보기>



자..
이제 얼마 남지 않은 2012 WEC
소셜미디어 활동도 해주시고 계시는데요


으로 문의를 하시면 되며
티켓은 Yes24, 옥션, 인터파크에서 판매중입니다.

그리고 KG가족 블로그에서도 조만간 이벤트를 오픈하겠습니다.
사전고지 없이 오픈할 예정이니..
기대 많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KG그룹문화홍보실 김정훈 과장
KG그룹블로그의 운영을 담당하고 있으며, 온라인PR과 디지털큐레이션,사내소통 및 디자인 등에 관심이 많은 딸바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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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12 23:53

    비밀댓글입니다

  • 2012.08.06 06:36

    비밀댓글입니다

  • 2012.08.06 06:36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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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가족이야기

날짜

2012.07.03 09:00


이런 이야기가 있다.

느 마을에 ‘모두(everybody)’와 ‘누군가(somebody)’, ‘아무나(anybody)’, 

그리고 ‘아무도(nobody)’라는 네 사람이 살고 있었다.


어느 날 마을에 중요한 일이 생겼다. 

‘모두’는 ‘누군가’가 틀림없이 그 일을 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아무도’ 그 일을 하지 않았다.  


이를 보고 ‘누군가’ 매우 화를 냈다. 

왜냐하면 그건 ‘모두’가 할 일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결국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을 ‘아무도’ 하지 않고 말았다. 


우리가 사는 자본주의 세계는 이윤 극대화를 추구한다.

아니 자본주의 체제뿐만이 아니다.



http://www.flickr.com/photos/spacesgallery/6098120828/



어느 사회에서나 개인의 이익을 앞세우는 건 마찬가지다.

그것이 인간 본성이다.

그리고 이러한 사익 추구는 발전과 성장의 동력이다.


그런데 문제가 있다.


딱히 누구의 이익도 아닌 일,

하지만 누군가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다.  


미래에 우리가 함께 나아갈 길을 모색하거나,

현재 공동으로 겪고 있는 어려움의 대책을 마련하는 일,

즉 공익적 가치를 만들어내는 일이 그것이다.


이러한 공익적 역할은 돈 되는 일이 아니다.

그래서 아무나 하려고 달려들지 않는다.


http://www.flickr.com/photos/reallyboring/7103542897/


바로 여기에 학계와 언론계의 역할이 있다.


그런데 언론과 교육기관은 재원이 없다.

재원은 이러한 공익 목적에 동의하는 기업의 참여로 해결하게 된다.

 

물론, 언론사가 포럼을 개최하는 배경에는 

브랜드 가치 제고 등의 기대도 있다.


하지만 더 본질적인 이유는

누군가 해야 할 일을 책임 있게 하는 데 있다.


브랜드 가치 제고 등은 그 결과이지 목적이 아닌 것이다.


마침, 오는 12일과 13일에 열리는 세계전략포럼의 주제는 

‘자본주의의 재설계 -한국 자본주의의 미래와 비전’이다.




유럽의 지성 「자크 아탈리」, 현대 경영의 구루 「톰 피터스」 등

쟁쟁한 석학들이 연사로 참여한다.

 

이 포럼을 통해

사적 이익과 공공의 이익이 균형을 이루며 발전하는, 

공존공영의 자본주의 해법이 모색되어지길 기대한다.


(편집자 주)세계전략포럼 개회사는 아래 링크로 가시면 있습니다.

http://kgjskwak.com/130140270472



KG가족 회장 곽재선
KG케미칼, KG 옐로우캡, KG ETS, KG제로인,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 이데일리가 가족사로 있습니다. 존경받는 기업, 자랑스러운 회사를 만들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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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하우스 2012.06.12 08:19 신고

    말씀하신 대로 이번 세계전략포험이 '우리가 함께 나가야 할 길'을
    모색해보는 자리가 됐으면 합니다.

    성공적인 개최를 빌며~

  • 가치의가치 2012.06.12 08:21 신고

    아, 이데일리에서 좋은 일 하시네요.
    일반인은 참가할 수 없나요? ㅋ

    우리나라를 넘어선 성공한 포럼이 되길 바랍니다.
    파이팅!


    • 참가신청은 미리했었고요
      혹시 나중에 나오는 동영상을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나는나 2012.06.12 08:22 신고

    오늘, 스포팅은 파이팅을 해드려야 하는 일이군요.
    모쪼록 성공하시길~

  • 오드리 2012.06.12 08:28 신고

    와우! Tom Peters라니!
    4년 전 이맘때쯤 지인에게 티켓을 얻어 톰의 특별강연을 보러간 적이 있습니다.
    올림픽공원으로 기억되는 데요.
    모두들 한번쯤은 들어보시면 좋을 듯.

    저도
    그때 기억이 떠올라 몇 자 적습니다. ㅋ
    모두들 유익한 시간 되시길.

  • 오버더레인보우 2012.06.12 10:50 신고

    와~, 자크 아탈리, 톰 피터스」
    이름만 들어도 후덜덜~
    이분들 모셔올 수 있는
    이데일리도 캡왕짱이네요!

  • 김태호 2012.06.12 14:33 신고

    누군가는 해야 할 일, 아무도 안하는 일..재밌네요. ㅎㅎ


    • 아무도 안하는 일, 좀 어렵기는 하지만
      해야될 일이니 꼭 해야된다고 봅니다~~^^;

날짜

2012.06.12 08:00

미혼남녀의 기념일 어디까지 챙기세요?
작년 말 결혼정보회사 듀오에서 20~30대 미혼남녀 976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미혼 남녀 2명 중 1명은
이성교제를 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맞는 수치는 아니겠지만 20~30대 미혼남녀가 교제를 하면
꼭 챙겨야 하는 행사(?)들은 수없이 많습니다.

50일, 100일, 200일, 1주년 등을 비롯해 이성의 생일은 물론이고
2월 발렌타인데이, 3월 화이트데이, 12월 크리스마스가 있으며
점수를 더 따기 위해서는 부모님의 생신과 어버이날 등을 챙기는 센스 있는
연인들을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무슨무슨 데이까지 따지면 ㅜ.ㅠ)


http://pinterest.com/pin/105482816241796827/


오죽하면 네이버 검색 결과에
기념일 계산기, 기념일 선물, 기념일 데이트 등에 대한 검색이 많이 있고
심지어는 기념일 안챙기는 남자 라는 것도 있습니다.

이성간에 서로를 배려하는 차원에서 기념일을 챙기는 것이지만
적어도 1년간 사귄다고 보았을때 기본만 챙겨도 최소 10회 이상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결혼 전까지 이성을 사귀는 횟수를 3~4명 정도라고 가정하면
남자의 경우 적어도 최소 40번을 챙겨야 하는 웃지 못할 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또 그렇다고 결혼을 하면 결혼기념일이 하나 더 붙게 되고
친가와 본가의 기념일, 자녀 기념일까지 헤아릴 수 없게 됩니다.

연인간에 그런 것이 필요없다고 해서 생략하는 경우도 자주 보지만
대부분은 기념일을 챙겨야 제대로 사귄다고 생각도 들고
내가 이 사람을 사랑하고 있고, 사랑받고 있다고 여겨지는게
일반적인 연애심리로도 보이네요


http://pinterest.com/pin/269864202640871490/



기념일로 스트레스 받는 직장인, 회사 기념행사까지 겹치면?
회사의 기념행사를 나열해보겠습니다.
창립기념, 문화행사, 워크샵, 체육대회와 같은 꼭 참석해야 하는 행사가 있고
그 외에 시상식, 프로모션, 기자 간담회등 업무와 관련된 사람들은
더 많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연인간에 싸움이 발생하는 것 중
회사일로 인해 기념일을 못챙기는 사례가 많다고 하는데
각자의 입장 또한 중요합니다.

연인들은 '나에 대한 사랑이 이것밖에 안되나..'
회사에서는 '너는 항상 회사 행사는 온갖 핑계가 있니?'
라는 선택의 딜레마에 빠지게 되죠.

아마 대부분은 연인과의 사랑을 선택하라고 하고
본인들도 연인 기념일을 챙기는데 우선 순위를 둡니다.
그런 기념일을 안챙겨 주는 직장상사는 술자리 뒷담화 1순위가 되겠죠.


기업의 기념행사, 할 일도 많은데 왜 하는걸까?
기업은 사람이 모인 곳입니다.
사람들이 모여 기업을 만들고, 함께 일하고 성장을 위해 노력합니다.
여러가지 일들을 함께 하며 기념하고 축하하는 일들이 생기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기업은 공감과 공유를 위해 행사라는 기회를
만들고 많은 시간과 비용을 쓰고 있습니다.

또 최근에는 스킵십 경영의  사내 행사를
많이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렇다고 기업의 기념행사가 없으면 직원들은 우리 회사는 행사가 없다고 불평을 하고
기념행사를 하면 가기 싫다는 투로 말합니다.

KG그룹 창립 8주년 기념식KG그룹 창립 8주년 기념식



그럼에도 우리는 '왜 하는거야?' 또는 '안 하면 안돼?'라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공감하고 공유할 기회임을 잊고 나와는 상관없은 '일'이라 여깁니다.

그러나 다른 관점에서 생각해보자면
연인들의 기념일도 나중에 보면 추억거리가 됩니다.
"내가 1주년때 어떤 선물을 해줬는지 알어?"
"난 100일때 기념반지와 엄청난 선물을 받았어!"


기업의 기념행사도 소속감 형성과 사내 소통 관점에서 추억거리가 됩니다.
삼성과 같은 대기업의 행사는 익히 입소문이 많이 나있기로 정평이 나있습니다.
직원들의 자랑거리도 되는 기념행사는 즐길 수 있다면 직장경력이 쌓일 수록
회사의 추억거리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모빌리언스-이니시스 'Think, Feel, Joy' 비전선포식 [출처] 모빌리언스-이니시스 'Think, Feel, Joy' 비전선포식_작성자 경영인 곽재선모빌리언스-이니시스 'Think, Feel, Joy' 비전선포식


KG그룹도 최근 유행하고 있는 토크콘서트를 실시하여 스킨십 경영을 실천하고 있고
그 외에 직원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행사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조선일보] KLPGA 이데일리-리바트 레이디스 오픈 27일 개막
4월 26일~29일 열리고 있는 2012 KLPGA 이데일리-리바트 레이디스오픈 마지막날인 29일
KG가족들이 참석하여 가족행사도 같이 하며 KG가족들이 넓은 자연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가게 됩니다.



회사에서 하자고 해서 하는 '일'로 여기기 보다는
왜 하는 지를 그 의미를 한번 더 생각하고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면
재밌고 즐거운 우리의 '축제'가 되지 않을까요?



KG그룹문화홍보실 최선희 대리
새 신을 신는 것처럼 매일을 시작하고 픈 블로그 초보입니다.
 
 

COMMENT : 2 TRACKBACK : 1

  • 오정의 2012.04.27 12:07 신고

    최선희씨가 많은일을 하고있네요.
    언급한 내용들은 모든 사람들이 갖고있는 고민거리죠.
    단지 우선 순위에 있어서 각자 현명한 판단울 할 뿐이라 생각됩니다.

    • 최선희 2012.04.28 12:37 신고

      맞는 것 같습니다. 우선 순위를 정하는데 있어 실수도 많이 벌어지구요. 본인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정했다면, 즐기는 것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카테고리

KG+Trend

날짜

2012.04.27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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