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틱에 해당하는글 11

즐거웠던 평일이 끝나고 지루한 주말 아침이 밝았네요,

평소에는 즐겁게 ^^ 파워 출근을 하기위해서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지만

주말만 되면 일어나도 할게 없어서..


오늘은 또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

한참을 고민하다가 밍기적 거리면서 일어납니다.

페이스북을 보면 여자친구들이랑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하는 사진들로 가득 차 있는데,

제 현실은 이렇습니다.

침대에서 뒹굴거리면서 혹시 누가 날 찾아 주지 않을까~

누군가한테 연락이 올까~

아무리 기다려도 절 찾아 주는 건 모두가 즐기는 모두의 마블뿐 이네요,

요즘 모두의 마블을 하다보면 정말 염통이 쫄깃해지는데요

주사위를 딱 굴리면서 건물을 사고 팔고 하다보면 무념무상이 되면서

시간을 효과적으로 낭비할 수 있어요.


이 게임은 단순한 주사위 게임이 아니에요,

모든 월급쟁이들의 꿈 건물임대업자를 간접 체험할수 있는 판타지 게임이라고 할수 있죠..

자릿세 받고 월세 받고,

가끔 국세청에 걸리면 나라가 나한테 해준게 뭐라고 세금을 걷어가는가..

하는 분노도 생기곤 합니다,

스마트폰으로 게임하면서 제 꿈의 직업도 가지게 해주고 세상 참 좋아졌네요^^



그럼 초절정 매력 솔로남남커플이 '지갑없이'휴일을 보내는 방법을 한 번 보시겠어요?






<편집자주>

KG그룹은 계열사 사장 직속으로 CJ팀을 신설하여 고객만족과 서비스 및 사업 등의 프로세스 개선에 힘쓰고 있습니다.

본 글은 KG이니시스 CJ팀에서 작성한 글이며 KG모빌리언스 엠틱 서비스를 사용자 입장에서 체험하였습니다.

더불어 체험하는데 고생하신 KG이니시스 심정훈씨 및 양지석씨에게 감사드리며, 관계 사업부서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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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가족이야기

날짜

2013.07.09 08:52

http://blog.daum.net/gaga0007/11


제주도의 행정지명을 제주특별자치도라고 합니다. 자치권을 인정하는 특별 지방자치지역으로 2006년 7월부터 그렇게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뭐 사실 일반 국민들은 뭐가 바뀐건지 잘 모르겠습니다만...아무튼 제주도가 특별한 것은 틀림이 없는 것 같습니다.


특별자치도가 된 이후에는 스마트그리드와 신재생에너지를 대표하는 지자체로 각광받고 있다고 하는데요...최근에 제주도가 또 한 번 특별해졌다고 합니다. 특별하기 보다는 웬지 스마트해졌다는 느낌이 더 나는데요...


KG모빌리언스가 서비스하고 있는 엠틱(M-Tic)이 제주도와 만났다고 합니다. 엠틱(M-Tic)이 스마트한 결제수단이라는 것은 아실만한 분은 다 아실테니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휴대전화 직불결제서비스’, 소비자들이 얼마나 쓸까?

2013년, 내가 주로 쓰는 결제방법은 무엇일까?

[KG스토리] - 2013년 대한민국의 모바일 월렛은 어떻게 변화되나..



그런데 이 엠틱과 제주도...언뜻 연관성이 없을 것 같다가도 있을 것 같고...






엠틱(M-Tic)과 제주도의 만남. 과연 어떤 만남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엠틱(M-Tic)과 함께 떠나는 제주도 스마트여행
제주도하면 떠오르는 것이 무엇일까요? 유명한 관광지가 너무 많아서 일일히 나열하기 힘들 정도입니다.
관광지 뿐 아니라 박물관, 레저시설도 훌륭하게 갖추어진 곳이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명소 제주입니다.





이번에 엠틱(M-Tic)이 제주도 내 100여개 유명관광지 시설에서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합니다. 그래도 언뜻 이해가 안되신다구요?
스마트폰에서 엠틱(M-Tic)을 실행하여 제주도 내 다양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얘기입니다. 그것도 매우 저렴하게 말이죠.





제주도가 천혜의 관광지인 것은 사실이지만 어디를 가든지 입장을 하려면 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그것도 대부분의 관광지에서는 현금을 받는 게 일반화되어 있죠.
여행을 가려면 ATM기에서 현금을 왕창 찾아서 벨트쌕이나 가방에 쑤셔 넣어보신 경험은 다들 있으실 겁니다. 그래서 여행지에서는 어디를 가든지 돈이 든 가방을 부여잡고 항상 신경이 곤두서긴 합니다.


그런데 이제 그런 모습도 옛날 얘기가 될 것 같습니다. 제주도에서 스마트폰 하나면 박물관 입장, 테마파크 이용, 공연관람, 공원입장, 유람선, 잠수함, 요트, 온천, 렌터카 이용, 식사까지 모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함은 기본! 알뜰여행을 위한 필수조건
그러면 스마트폰으로 어떻게 제주도 여행을 하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젊은 분들은 편의점, 대형서점, 커피전문점 등에서 지갑없이도 스마트폰에서 엠틱(M-Tic)을 통해 물건값을 지불한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제주도여행도 마찬가지인데요....제주도 관광지 시설에 대한 이용료 또는 서비스 이용료를 지불하거나, 물건 값을 계산할 때 그냥 엠틱 바코드를 내밀기만 하면...

그걸로 끝입니다. 이제부터 제주도 가시면 가방이나 지갑에서 현금이나 카드 꺼내려고 뒤적거리지 마시구요, 그냥 스마트폰으로 엠틱을 실행시키시면 됩니다.

 


공항에 내려서 엠틱으로 렌터카를 빌리고, 공원입장료도 엠틱으로 지불하고, 유람선이나 요트, 잠수함도 엠틱으로 타고, 맛있는 부페에서 배부르게 먹고 엠틱으로 계산하고...거의 모든 관광이 엠틱으로 가능해졌습니다.




그냥 스마트하기만 하다면 강추라고 할 수 없겠습니다만, 정가보다 상시 최대 80%나 할인된 가격으로 100여개 관광지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하니...정말 하악하악~ 숨이 막히면서 제주도로 떠나고 싶은 기분이네요.

 



날씨가 풀리면서 맑은 하늘이 보이면 누구나 한 번쯤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새록새록 생깁니다.

엠틱(M-Tic)으로 스마트하고 알뜰한 여행 한 번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제주도 여행이 더욱 특별하게 다가올 듯 합니다^^


참 이번에 엠틱을 제주도용으로만 특화하여 제주엠틱이란 어플도 만들었다고 하네요. 더불어 엠틱 결제기능이 탑재되어 있는 하나N월렛이나 스마트월렛으로도 제주도에서 동일하게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니, 범용성 또한 넓은 서비스로 자리잡을 듯 합니다~



제주도여행, 엠틱 제주도여행, 제주도 할인상품권





KG모빌리언스 M-tic사업팀 변을경 차장 

가사일을 사랑하는 9년차 '워킹 대디(Working Daddy)'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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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가족이야기

날짜

2013.04.15 14:17

KG모빌리언스 서비스개발팀 김송화 사원. 추워진 날씨에도 선풍기를 틀어야 할 정도로 각종 기기들에서 뿜어내는 열기로 뜨거운 판교사옥 KG모빌리언스 기술본부로 그녀를 찾아갔다. 누가 보기에도 차갑고 시크한 첫인상을 지녔지만, 주위 동료들은 그녀의 성격은 외모와는 정반대로 털털하다고 얘기한다.




"All or nothing. 모 아니면 도. 확실하게 하지 않으면 아예 시도하지 않는 것만 못합니다. 무엇이든 확실하게 하자는 것이 제 인생의 좌우명입니다"



모빌리언스 1호 신입 여성개발자”

김송화 씨의 주요 업무는 모빌리언스의 모든 결제 부분의 클라이언트를 개발하고 관리하는 것이다. 휴대폰결제, 신용카드 결제 등 다양한 결제수단들의 UI와 그 기능들에 대한 웹개발을 맡고 있다. 지난 해에는 후불형 휴대폰결제 엠틱(M-Tic)의 모든 프로모션과 관련된 개발을 담당하기도 했다.


컴퓨터공학이 전공인 김씨는 지난 2009년 대학을 졸업하고 교수님의 추천으로 모빌리언스에 입사하게 되었다. 당시만 해도 모빌리언스에서 여성 개발자는 경력직으로 입사한 단 한 명 뿐이었다. 김송화 씨가 모빌리언스에서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최초의 여성개발자였다.




“제가 입사한 이후에 상당수의 젊은 여성개발자들이 입사를 하게 되었고, 지금도 기술본부에서 여성분들이 자리에 앉아 개발을 하고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보통 어느 회사에서나 잦은 야근과 업무강도로 인해 여성개발자를 기피하는 것은 공공연한 일이다. 그러나 모빌리언스 1호 신입 여성개발자인만큼 지난 3년간 열심히 일했고, 그녀로 인해 여성개발자에 대한 편견이 많이 사라졌다는 것이 모빌리언스 직원들의 공통적인 생각이다.


남자나 여자나 개발자는 똑같다?


여성개발자라고 해서 특별히 다른 점은 못느낀다고 한다. 처음에 선입견이라는 것이 있기는 했지만 지금은 그런 것을 전혀 느끼지 못할 정도란다. 남자동료들의 밥먹는 속도에 맞춰서 밥을 빨리 먹는 것도 적응이 다 되었다. 다만 업무특성상 남자 동료들이 많기 때문에 남들이 봤을 때 너무 남자들과만 다닌다고 생각을 할까봐 그것이 약간 불편한 정도이다.

동료들의 시선도 여자가 아닌 그냥 같은 개발자로 동등하게 본다고 한다. 실제로 남자 동료들이 ‘여자니까~’ 하는 선입견은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을 느꼈다. 여자 스스로 벽을 쌓고 오해를 하기 때문에 사회적인 인식이 그리 잡힌 것이 아닐까 할 정도로 남자동료들과도 잘 어울린다. 야근, 밤샘 다 똑같이 하니까 어쩔 땐 스스로 남자가 된다고나 해야 할까?





사진...찍는 것 보다 찍히는 게 취미

“송화야, 네 사진이 위메프에 올라갔던데? 이제 유명인사 다 됐네”
지난 해 김송화 씨는 모빌리언스 엠틱(M-Tic) 서비스 사내 모델을 했다. 스트레스를 받을 땐 카메라를 들고 주말마다 훌쩍 혼자 여행을 다니는 것이 취미지만 사실은 사진 찍히는 것을 더욱 좋아한다. 소셜커머스 프로모션을 위해 우연히 엠틱(M-Tic) 서비스 사내모델로 몇 컷 사진을 찍었다가 ‘엠틱녀’라는 별명까지 생겼다. 이미 여러 신문, 잡지에 사진이 나왔고, 한 번에 수만명이 몰리는 소셜커머스에도 김송화 씨의 사진이 여러번 노출된 바 있다. 네이버에서 ‘엠틱’을 치면 연관검색어로 ‘엠틱녀’가 뜨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최종 목표는 여성 CTO"

"어느 회사나 다 CTO는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여성 CTO는 못본 거 같아요. 그래서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제꿈을 여성 CTO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성개발자로 일을 하면서 불편한 점은 거의 없다고 한다. 남자나 여자나 똑같은 직원이고 개발자이기 때문에 급한 일이 생기면 야근, 밤샘 똑같이 한다. 특히나 결제기업의 경우 이용자가 결제를 할 때 문제가 생기면 치명적이기 때문에 계획대로 순차적으로 업무를 진행하는 것이 어렵다. 돌발상황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에 항상 긴장감에서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이 힘들다면 힘든 점. 그러나 그게 바로 개발자의 숙명이라고 생각하고 이제는 그런 상황들을 일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어쨌거나 ‘친절한 송화씨’


“요즘은 시대가 바뀌어서 그런지 여자로써, 여자개발자고 해서 업무상 불편한 점은 느끼지 못합니다. 다만 개발자에 대한 편견은 아직도 조금 남아있는 것 같아요.”


모빌리언스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하여 3년이 넘었다는 송화씨는 여성개발자가 아닌 개발자로서의 약간의 안타까움이 있다고 한다. 특히 사업부서 동료들과 업무상 협의를 할 때 개발자는 뭔가 커뮤니케이션이 잘 안될 것 같은 편견을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그러한 편견을 없애고자 항상 충분한 대화와 커뮤니케이션을 나누고, 개발자가 아닌 동료들을 이해시키고자 노력한다. 언젠가부터는 사내에서 ‘친절한 송화씨’로 소문이 났다고 한다.

“어떤 업무나 그렇지만 특히 개발자는 실수를 절대 허용하지 않습니다. 조그만 실수 하나가 회사의 서비스를 좌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업무를 할 때나 어떤 것을 하던지 확실하게 하자는 것이 송화씨가 가지고 있는 철학이다. 머지 않아 ‘친절한 송화씨’보다는 ‘확실한 송화씨’라는 별명이 더 어울리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KG투게더 온라인 사보 12월호 김송화씨 인터뷰는 아래 슬라이드쉐어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KG그룹문화홍보실 변을경 차장 

가사일을 사랑하는 9년차 '워킹 대디(Working Daddy)'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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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치암 2012.12.13 12:14 신고

    항상 열심히 일하는 송화씨 보기 좋습니다.
    개발자로써 본받을 점이 많은 직원입니다.
    저도 미래를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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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가족이야기

날짜

2012.12.13 07:00

금융위원회가 추진하는 새로운 전자금융서비스가 어제 오늘 각종 뉴스를 도배했습니다.

새로운 결제수단이 생겨나서 시장의 지각변동이 온다는 것인데요...
사실 KG가족들은 이미들 다 알고 있는 서비스라 별로 놀라지도 않더군요.


이번에 새로(?) 나오는 결제서비스에는 KG가족사가 중요한 플레이어로 참여를 합니다.
KG모빌리언스가 서비스하고 있는 '엠틱(M-Tic)'이 그것이죠.


'엠틱(M-Tic)'은 스마트한 분이라면 잘 알고 있는 서비스라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이미 50만명 가까운 분들이 쓰는 서비스니까요.


암튼 올해 11월경 서비스가 시작될 새로운 결제서비스란 쉽게 말하자면
스마트폰으로 우리가 '체크카드'라고 부르는 직불카드를 통해
오프라인 매장에서 결제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모바일카드처럼 스마트폰에 카드를 넣고 다니느냐고 생각하실텐데요...
그냥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은 후 본인의 계좌정보 등을 입력하면 됩니다.


그 어플리케이션은 KG모빌리언스의 '엠틱(M-Tic)'이 될 거구요.
'엠틱(M-Tic)'과 '직불카드'라...언뜻 전혀 다른 서비스란 생각이 듭니다.
맞습니다. 다른 서비스입니다.


'엠틱(M-Tic)'은 물건을 사고 난 결제금액이 다음 달 휴대폰요금에 청구되는
후불제 방식(신용카드와 같은 외상거래죠)이고,
직불카드는 쓴만큼 통장에서 잔액이 빠져나가는 방식입니다.


새로운 결제서비스는 바로 '엠틱(M-Tic)'과 같은 바코드결제 방식으로
직불카드가 쓰인다는 것입니다. 이용자는 '엠틱(M-Tic)'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은 후에 직불카드 계좌정보를 미리 등록했다가

결제 시에 결제수단으로 '휴대폰결제'냐, '계좌이체'냐를 선택해서 결제를 하면 됩니다.


매장에 가서 '엠틱(M-Tic)'과 동일한 방식으로 바코드를 실행시켜
바코드 스캐너로 찍으면 결제처리가 되면서 통장에서 돈이 빠져나가는 것이죠.


저도 매달 얼마의 용돈을 아내로부터 받아서 직불카드를 사용하는데요,
계획적인 소비 지출이 가능한 것이 직불카드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더불어 신용카드 공제율인 20%보다 더 높은 30%의 소득공제 혜택도 있다고 하니
정말 기다려지는 서비스입니다.


가끔 군것질을 할 때에 지갑을 두고 편의점 등에 가는 경우가 있는데요...
보통 어디를 가던지 스마트폰은 들고 다니기 때문에 경제관념이 뚜렷한 젊은이들에게
매우 유용한 서비스가 될 것 같습니다.


바코드 스캐너 등 기존 인프라를 그대로 활용하기 때문에
가맹점 입장에서도 부담이 없는 것도 장점일 것 같습니다.


결제서비스라고 하면 보안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겠죠?
걱정 안해도 될 듯 합니다.
이미 바코드결제를 국내 최초로 상용화시킨 모바일 전문기업
KG모빌리언스
보안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했습니다.



일단 결제용 바코드를 실행하려면 4자리의 비밀번호을 입력해야 합니다.
그리고, 바코드결제 시 생성되는 1회용 바코드는
MOTP(Mobile One Time Password)를 적용시켜 놓은 안전한 결제입니다.
매번 20자리 난수의 일회용 바코드가 생성되기 때문에

혹시라도 바코드가 유출이 되더라도 전혀 쓸수가 없습니다.
게다가 바코드는 2분의 유효시간이 지나면 쓸모 없게 됩니다.
결제할 때마다 한번 쓰고 버리는 바코드인 셈이죠.


물론 직불카드 서비스에 가입하려면 공인인증서를 통한
본인인증 절차가 있다는 점도 보안강화에 한 몫할 것입니다.


지난 1년 이상 시장에서 '엠틱(M-Tic)'서비스를 해왔지만 보안관련 문제는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도 서비스에 대한 안심을 갖게 해주는 사실입니다.


스마트폰으로 휴대폰결제를 통해 편의점 등에서
음료수를 사먹는 세상이 지난 해 도래했습니다만,
이제 내 통장의 돈을 직불카드처럼 쓰는 세상도 연내 가시화된다고 하니
진짜 스마트한 시대에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KG그룹문화홍보실 변을경 차장 

가사일을 사랑하는 9년차 '워킹 대디(Working Daddy)'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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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가족이야기

날짜

2012.09.19 08:00

본 글은 기고글이며 상편과 하편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모바일 결제 시장의 변화, 모바일 월렛의 등장

IT 강국으로 불리는 이동통신 시장을 만든 것은 아이폰이 그 중심에 있었고,
그 시장을 폭넓게 대중화 시킨 것은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이었다.
하지만 스마트폰이 단지 음악을 듣거나 인터넷 서핑만을 한다면
스마트폰으로서의 활용 가치가 떨어지는 표현이 아닐까?


2012년 현재 우리는 모바일 쇼핑 시대를 살고 있는
'모바일 결제를 즐기는 사용자'가 되어 가고 있다.
소액결제시스템을 활용한 모바일 결제 금액이
지난 6월까지 거래 금액 100억원을 돌파했던 기사를 접했을때,
알게 모르게 현재의 생활에서 모바일 결제는 이제는 필수 생활이 되어 버렸다.

지난 글에서도 언급했던 휴대폰 결제 어플리케이션인 엠틱으로
인한 결제 금액이 상당한 것으로 알고 있다.


http://www.flickr.com/photos/sasamon_photographer/4793984150/


그만큼 스마트폰 빅뱅이 가져오는 결제 방식의 변화는
이미 우리들이 소유한 플라스틱 지갑의 안녕을 미리 준비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하지만 플라스틱 카드의 종결은 그렇게 쉽게 찾아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플라스틱 카드가 있게 이제부터 이야기 할 모바일 월렛의 탄생과
앞으로의 그들의 과제를 이야기 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젠 안녕~ 플라스틱 카드! 반갑다 모바일 웰렛, 그리고 차세대 월렛의 등장

지금 잠깐, 당신의 지갑을 펼쳐보자!
몇장의 플라스틱 카드가 당신의 지갑을 배부르게 하고 있는가?
신용카드 활성화가 한창 시작되던 1998년 이후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플라스틱 카드는 매우 많아졌다.



http://www.flickr.com/photos/kalleboo/5997800820/



자주 찾는 단골집 부터 프랜차이즈 포인트 카드 까지,
포인트 카드도 모자라 1회 방문시 마다 도장을 찍어주는 스탬프 카드까지 있었다.
원래 스탬프 카드의 시작에서 플라스틱 카드가 나오긴 했지만,
지갑의 한켠을 두껍게 차지하던 플라스틱 카드가 스마트폰 빅뱅 이후에는
그 자리를 무형의 카드로 돌연 변신
하고 있다.


그것이 바로, 스마트폰에 들어가게 된 모바일 월렛.
국내에서는 통신사 들이 만들어내는 모바일 월렛이 대표적인 케이스가 되고 있다.
모바일 월렛에는 개인의 주민등록번호만 입력만 하면 제휴하고 있는
모든 가맹점의 포인트 카드 조회 부터 새롭게 가입하여 카드 발급이 자동적으로 가능하다.

이 모든 카드는 무형의 카드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에 쏙 들어가게 된다.
물론 포인트 카드뿐만 아니라 회원제 스탬프 카드까지 그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는 것.
이러한 카드 이외에도 백화점의 모바일 상품권까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으니
앞으로 이 시장에 대한 잠재성도 매우 크다는 것을 알수 있는 대목이 아닐지?


http://www.flickr.com/photos/gumption/4083414270/



그렇다면 이렇게 플라스틱 카드가 어플리케이션 상으로 들어오게 되었으니,
본격적으로 스마트폰 OS를 만드는 구글의 안드로이드나 애플의 iOS에서
디바이스 자체내 흡수할 가능성이 높다.

OS를 만들며 디바이스를 제조하는 업체인 애플사나
삼성전자, LG전자에서 미리 소개도 했고 준비도 하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디바이스 자체내 흡수만 가능하면,
모바일 월렛의 새로운 시장이 열리고 더 이상 계산대 앞에서
지갑을 가져오지 않았다는 핑계는 통하지 않는 스마트폰 빌링
,
모바일 결제 시장의 에코 시스템이 형성되는 단계로 접어들게 된다는 것.


지갑 자체가 스마트폰, 스마트폰만 있으면
하루의 생활, 해외 여행도 가능해지는 세상이 올 것이다.

그렇다면 온라인에서의 모바일 결제부터 오프라인 결제까지 바코드
또는 NFC 기반 빌링/결제가 모두 가능해지는 세상이 온다.

매우 매력적인 모습이겠지만, 현재의 모바일 뱅킹으로 인해서 은행에서도
이구동성으로 모바일뱅킹 고객을 유치하기에 바쁜 실상에서
모바일 결제까지 시장이 형성된다면 전세계 스마트폰 결제 사용자 10억명을
예상(2016년까지)
하는 가운데 제대로 된 빅뱅이 찾아온다는 이야기가 된다.


결제를 하는 최소 1분에서 5분까지의 모든 과정이 매우 단순한 보안 절차를
거쳐 진행하는 매력적인 시장. 모바일 결제 시장은 디바이스에 탑재되느냐,
아니면 또 다른 동글을 사용해야 하느냐 하는 문제를 떠나
매력적인 시장으로 다가오는 것은 시대적인 과제가 될 것이고
국내에서도 어느 기업이 선두로 나서 주느냐에 따라 판도는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http://www.flickr.com/photos/williamhook/2611129573/



현재 국내 모바일결제 거래는 연평균 21.0% 성장하고 있다고 한다.
해외는 연평균 67.8% 성장을 하고 있기에 국내의 자체 성장율도 확대 예상 가능하다.
앞으로 모바일 결제 시장에서 예의 주시하며 지켜봐야 할 것은
스마트폰에 기본 탑재될 바코드 방식의 월렛 타겟 시장으로
2013년 온라인 자체 대형시장이 형성되는 동시에
2014년엔 프랜차이즈 시장으로의 성장, 2015년엔 본격적인 NFC 시장으로
순차적 진입 가능하다는 것이다.
모바일 디바이스에 임베디드 되어 어플리케이션이든 기본 탑재든 둘 중에
어느 하나만 제대로 선택적 드라이브만 가능하다면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다.



현재의 국내 스마트폰 시장 성장세를 판단했을때,
2012년 3천만대 돌파가 멀지 않았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S3와 애플의 다음 세대 아이폰,
그리고 다른 제조사의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감안했을때
국내 모바일 결제 시장의 잠재성은 매우 클 것으로 보인다.

이미 현실로 다가온 문제 모바일 월렛이 그 중심이 될 것이고
이미 해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새로운 결제 시스템 활용 도입이 필요한 부분으로 보인다.




* 본 글은 KG블로그의 의견이 아니며 기고자의 의견임을 밝힙니다.


코난테크놀로지 소셜분석서비스 매니저 박충효 

블로거 새우깡소년(http://dayofblog.pe.kr)
Twitter @pakseri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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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가족이야기

날짜

2012.08.22 09:00

용돈은 누가 만든걸까?
사전적 의미로는
'개인이 자질구레하게 쓰는 돈' 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함북 방언으로는 '용채'라고도 하고
평남, 함경 방언으로는 '용쳇돈'이라고도 합니다.

네이버 지식iN에 물어보면 '용돈'이라는 키워드로 검색시
27만 여개의 질문이 있습니다.
대부분 질문은 용돈얼마? 용돈 버는법, 용돈 관리와 같은 단어네요^^;
역시 용돈을 받는 법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magnus_d/5504082214/



어린시절 용돈 vs 직장인 용돈
용돈은 세월이 흘러도 다시 부메랑처럼 생활속으로 들어옵니다.
결혼하면 대부분 용돈을 받고 살다보니 어린 시절 용돈 삥땅을 고민하여
연말정산이나 상여금 등을 통해 삥땅을 하거나
용돈을 아껴 비자금을 만들기도 하죠^^;

그러나 기혼 직장인의 50%이상이 비자금을 조성하고 있다는 결과도 있기는 하지만
비자금을 조성한 사람 4명 중 1명은 들키고 만다고 합니다^^;

용돈 받는 법은 버전이 많기는 하지만 이런 부류가 많았죠.


바쁜척 버전
등교를 조금 늦게 하면서 급한 것처럼 행동해야됩니다.

"아! 맞다!! 엄마 만원만,
나 친구랑 약속있는데!!! 빨리빨리!!!


부글부글무슨 약속인데 만원이나 필요해? 나 돈 없어


엄마 그럴일이 있어!!
빨리빨리 나 진짜 학교 늦어!! 빨리!!!!


알겠다. 갔다와서 이야기하자..아껴쓰고




손님용 버전
손님이 보기에 예의바른 자식처럼 행동하는 버전입니다.

소심

어머니, 저 오늘 약속이 있어서요,
잠시 다녀올게요.


그래, 조심해서 다녀오고 일찍 들어와라


참, 어머니 저녁 약속인데 돈이
약간 모자랄 것 같네요..(공손히)


그래?,.... 잠깐만..아껴서 쓰거라...


앗싸



좀 산다는 집안 버전

엄마 돈 좀 주세요.


그래. 알았다. 얼마면 되?


헐




어릴때 내가 커서 용돈은 마음대로 써야지~~ 라고 하지만
용돈 인생은 참 벗어나기 힘듭니다...


http://www.flickr.com/photos/laurie_pink/2836610387/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은 어떤 방법으로 용돈을 받아내셨나요?
전 너무 많아서 설명하기는 좀 그렇고요..^^
어릴적 고백을 해보자면 아버지께서 큰 도자기에 100원 500원짜리를 모으셨는데
정말 필요하면 몰래 빼가서 오락실에 헌금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덕분에 오락실 주인과 어머니의 UFC 결승전(?)이 벌어졌지만
오락실 중독에서 겨우 벗어날 수 있었답니다.
그래서 전 중독성이 강한 오락은 잘 하지 않습니다.


엄청난 경험을 하다보니 저는 자식들에게 스마트폰으로 용돈을 줄까 합니다.
정해진 금액을 주고 사용하게 하고, 통장같은 것은 저축용으로 만들어 주려고요.

기왕이면 KG모빌리언스 용돈 엠틱으로 주겠습니다!!!!(^^;)

아래 글을 참고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KG그룹문화홍보실 김정훈 과장
KG그룹블로그의 운영을 담당하고 있으며, 온라인PR과 디지털큐레이션,사내소통 및 디자인 등에 관심이 많은 딸바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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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가족이야기

날짜

2012.07.26 09:00

부모님이 은행이라고 생각했던 철없던 시절
제가 순수했던(?)어린 시절 부모님께 용돈을 받아쓰곤 했습니다.
책을 살 필요가 있다면 다시 돈을 달라고 하여 부모님을 은행처럼 여기던
순수한(?) 시절이었죠.

그 당시에는 빨리 성인이되서 좋은 직장에 들어가
내가 용돈을 받지 않는 날이 오기를 손꼽아 기다린 기억이 납니다.

어린 시절에 용돈은 친구들과 길거리 상표 음식 주인들에게 헌납하기도 하고
깡패를 만나 기부를 하기도 하는 등 우여곡절을 겪다보니 항상 모자랐습니다.
현금으로 받다보니
용돈 출처는 제 마음속에만 있고
어머니에게는 다른 출처로 말씀드리며
학습 도서를 구매했다고 이야기 한뒤 친구에게 학습 도서를
빌려 확인 받던 부끄러운 시절이 있기도 했습니다.

용돈에 위치추적기가 달려있는 것도 아니니
경제관념이 없던 저에게
부모님은 최고의 은행이었습니다.

자식이니 신용등급은 최고이며
부모가 자식에게 용돈을 넉넉히 주어야
나가서 친구들에게 서러움을 받지 않도록 해야될테니까요



현대스위스 CF가 생각나네요^^;


그러고보면 용돈은 매월 받기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명절에 친척들을 만나 받는 용돈은 아마 년간 부모님께 받아도
못받을 만큼의 금액이었으니 명절을 손꼽아 기다리기도 하죠.

부모님들은 대부분 니가 큰 돈을 관리못해봤으니
'나에게 주고, 용돈을 받아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전 그때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어? 나에게 준 세배돈인데 왜 어머니에게?"
다들 웃으시지 않을까요?^^;

성인이 되면 이해가 가는 부분이지만
솔직히 지금 생각해보면 그 많은 돈을 가지고 뭘 하려고 했을지
쓴 웃음만 짓게되네요~


http://www.flickr.com/photos/neilmoralee/6329745905/



어린 시절 받는 용돈, 2012년 시대로 옮겨보면?
제가 겪었던 어린 시절을 지금 시대에 대입시켜보면 어떨까요?

어린 시절 길거리 음식점이 많이 사라지고
대형 프랜차이즈점들이 길거리 음식을 대체하며
슈퍼대신 편의점이 엄청나게 늘어났습니다.
청소년들은 대부분 이 곳에서 먹을 거리를 사먹는데
최근에 자주 보이는 모습이 T-money로 결제하거나
체크카드 등을 이용하는 청소년들을 자주 보게 되었습니다.

또한 휴대폰 소액결제를 이용해 게임방 등에서도
아이템 구매하는 청소년은 쉽게 볼수 있습니다.

즉, 현금을 많이 안쓰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청소년들은 부모님들이 용돈 출납을 제대로 하시고 계신것이죠.
물론 거짓말을 하여 이런저런 이유를 대며 용돈을 더 받기는 하겠지만
용돈 출납을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세상은 많이 변했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montymetzger/3387026349/



휴대폰으로 용돈주는 세상, 멀지않았다?
제가 부모의 입장이 되다보니 어떻게 하면 자녀의 용돈을
제대로 관리할 수 있을지 많은 고민이 생깁니다.

현금을 주자니 제가 어렸을적에 해봤던 모든 수단을 막을 수 있는(?)
기가 막힌 방법을 고민해보니 한 가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이나 휴대폰을 버스폰으로 하나 사주고
용돈을 충천해주는 것입니다.
용돈을 남기면 인센티브(?)를 좀 준다던지 하여
체계적으로 용돈관리를 시켜볼 예정입니다^^;
(아직 3살입니다만..)


스마트폰, 체크카드처럼 쓰는 세상
http://www.fnnews.com/view?ra=Sent0901m_View&corp=fnnews&arcid=201204230100190300011522&cDateYear=2012&cDateMonth=04&cDateDay=23


아직까지 스마트폰은 전 국민이 쓰고 있지 않지만
내년이면 대부분이 쓰는 시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KG모빌리언스에서 출시한 엠틱(M-tic)도 체크카드 기능까지 더해지면서
스마트폰 대중화를 위해 가맹점을 늘리고 있습니다.
향후 신용카드까지 결합이 된다면 카드지갑에 수십개의 카드를 넣어다니던
시절에서 벗어나 가벼운 마음으로 결제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http://www.flickr.com/photos/71744937@N07/6482678531/



그리고 조만간 주니어 엠틱(M-tic)이 나오면
자녀들에게 기존 휴대폰 및 스마트폰으로 용돈을 사용하는 세상도 열립니다.
주니어 엠틱에 대해서는 다음 글에서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KG그룹문화홍보실 김정훈 과장
KG그룹블로그의 운영을 담당하고 있으며, 온라인PR과 디지털큐레이션,사내소통 및 디자인 등에 관심이 많은 딸바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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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가족이야기

날짜

2012.06.15 09:30


내가 생각하는 인간관계는 두 종류밖에 없다.

혈연적 관계와 사회적 관계가 그것이다.

이 두 가지 관계의 차이는 무엇일까?

책임과 의무의 유무 여부이다.


https://pinterest.com/pin/56224695317450181/



혈연적 관계는 책임과 의무를 다하지 않아도 관계가 깨지지 않는다.

아버지가 아버지 노릇을 못해도 여전히 아버지이고,

아들이 아무리 패륜을 저질러도 어쩔 수 없이 아들인 것처럼.



그리고 이러한 혈연관계에서는 내가 100을 줘도 10밖에 못 받을 수 있다.

부모가 자식에게 아무리 정성을 쏟아도 반드시 효도를 받으란 법은 없으니까.

그러나 그렇다고 아버지와 아들 관계가 달라지지는 않는다.


하지만 부부관계는 다르다.

아내나 남편 모두 상대가 해주는 만큼 잘해준다.

또한 남편이 다른 여자에게 한 눈을 팔면 부부관계가 깨진다.

부부관계는 사회적 관계이기 때문이다.


https://pinterest.com/pin/221731981624105824/



이처럼 사회적 관계는 책임과 의무를 소홀히 하면 반드시 관계가 깨진다.

또한 받는만큼 주는 게 사회적 관계이다.

회사와 직원과의 관계는 말할 것도 없고,

회사와 고객과의 관계, 회사와 회사 간의 비즈니스 관계는

반드시 해주는 만큼 돌아오게 되어 있다.
 


내가 상대방에게 많이 해주면 내가 많이 받게 되어 있다.

예를 들어 내가 회사를 위해 많은 기여를 하면

그 조직에서 좋은 대접을 받게 되어 있다.
 


노력한 만큼, 해준 만큼 받는다는 것이

사회적 관계의 철칙이다.
 
그러므로 사회적 관계를 통해 성공하려면

받으려 말고 많이 해줘야 한다.


 
사회적 관계 중에 일방적인 관계가 성립하는 유일한 경우가 있다.

바로 범죄의 경우이다.


https://pinterest.com/pin/8092474300593734/


 
범죄는 어느 한쪽이 자기 이익을 위해

일방적으로 남의 물건을 빼앗는 것이니까 그렇다.

그러므로 내가 주지는 않고 받으려고만 하는 건 범죄이다.



고객에게, 혹은 거래 상대방에게

무언가를 주지 않고 얻으려고 하는 것은 도둑 심보이다.

아니 그런 관계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다.

잠시는 눈속임을 할 수 있을지 몰라도 결코 지속되는 관계는 될 수 없다.


KG 가족사 가운데 한 곳인 모빌리언스에서 제공하는 '엠틱'이란 서비스가 있다.


휴대폰에 간단하게 '엠틱' 애플리케이션을 무료로 다운받아 설치하면

편의점이나 커피숍 등에서 카드나 현금이 없어도

휴대폰으로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나는 이 경우에도 '엠틱'이란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빌리언스와

'엠틱' 사용자들 간에 사회적 관계가 형성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카드나 현금이 없어도 휴대폰으로 비용을 지불할 수 있는 엠틱편리함과

종이 영수증을 발급하지 않아도 되는 친환경의 공익성에 대해

과연 소비자들은 어느 만큼의 평가와 호응을 해줄지 자못 궁금하다.



KG그룹 회장 곽재선
KG케미칼, KG 옐로우캡, KG ETS, KG제로인,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 이데일리가 가족사로 있습니다. 존경받는 기업, 자랑스러운 회사를 만들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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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틱깔거야! 2012.05.10 09:01 신고

    부부사이가 사회적 관계라는 사실이 끔찍하지만,
    인정할수밖에..
    책임과 의무가 따르는 법이니.
    울 남편도 정신 바짝 차렸으면...

    그나저나 곽회장님,
    글을 읽다보니 엠틱에 급관심이 생겼습니다.
    아주, 세련되고 품위있게 자사제품(?) 홍보하셨네요!
    네, 얼렁 깔겠습니다.


    • 저도 엠틱쓰고 있는데 편리합니다^^;
      사용자가 되어주신다니 감사합니다~~

  • 꿈너머꿈 2012.05.10 14:08 신고

    고등학교때 게마인샤푸트, 게젤샤프트를 달달 외운 적이 있는데ㅔ...
    곽회장님도 비슷한 분류 같으면서도 다른 느낌이네요.
    잘 읽고 갑니다.


    • 말씀 감사합니다.
      저는 외우지 못했는데 회장님 글보면서 배우고 있습니다~~^^;

날짜

2012.05.10 08:30

최근의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소셜네트워크, 소셜커머스(할인쿠폰), 위치기반기술, 클라우드 등의
새로운 IT기술 및 서비스의 출현으로 인해
신용카드 상품 및 관련 서비스와 인프라의 변화에 큰 영향을 주고,
플랫폼으로서는 더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현재 상거래 측면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가
점점 허물어져가고 있으며,
여기에는 휴대폰, 계좌이체
(최근 KG모빌리언스는 모바일폰과 계좌이체를
이용해 오프라인상점에서 결제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된 Mtic 서비스 선보였습니다.),
상품권, 가상화폐 등 많은 결제수단이 존재합니다.

당장 현금이 없거나(또는 온라인 계좌에 돈이 없거나)
이용할 수 있는 후불 개념과 사용액에 대한 제한이 약한 측면에서

신용카드는 온오프라인 상거래에서 가장 중요한 결제 수단 중 하나이며,
온오프라인 경계가 흐려지고 있는 현재와 미래의 상거래에서도
가장 중요한 결제수단으로서의 역할을 하게 될 예정입니다.



부족하지만 연재를 통해 신용카드 및 플랫폼의 정의를 먼저 짚어보고,
간단하게 국내 외 IT기술 및 서비스 사례를 예로서
새로운 IT기술 및 서비스가 신용카드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살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참고로 본연재는 모바일폰 소셜네트워크, 클라우드 등의

주요 키워드를 먼저 정하고 순서대로 논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 이점은 너그러운 양해 부탁
드리겠습니다.

신용카드 정의
신용카드는 카드 이용자의 신용에 근거해,
카드회사가 먼저 돈을 빌려주고,
나중에 카드 이용자가 결제하는 대금 결제 방식의 한 유형이며,
신용카드의 자체 의미는 단순하게 물품이나 용역 등을 외상 구매한 후,
일정한 기일이 지나면 카드 발행회사에 그 대금을 지불하는 것을
전제로 하는 신용이 부과되는 도구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는 둘 이상의 서로 다른 집단을 만나게 해주고
거래가 이뤄지게 하는 플랫폼으로서의 의미도 가지고 있는데,
가맹점과 구매자 간의 신용거래를 중개하는 역할을 합니다.


신용카드의 기원 및 기능
1950년대 뉴역에서 다이너스 클럽(Diners Club)이라는
작은 개인금융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프랜시스 맥나마라가
당시 백화점의 우수고객에게 발급되는 인식표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처음으로 신용카드를 발급 했다고 합니다.


자신의 지인들에게 카드를 주고 사용하게 한 다음,
대금 청구시, 지인들은 다이너스 클럽에서 돈을 빌려 청구된
카드대금을 지불하는 방식이었습니다.

프랜시스 맥나마라는 지인들의 본인에게 지급하는 이자와
자신이 금융회사에 지불하는 이자의 차이로 이윤을 얻었습니다.

이 당시에는 컴퓨터가 드물었는데,
정산 등의 업무가 어떻게 처리되었지는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처음 Diners Club의 카드는 레스토랑, 호텔, 항공 등에
국한하여 사용될 수 있었지만,
모든 업종에서 사용되는 신용카드가 출시되었고,
또 은행들이 자체적으로 신용카드 사업에 진출 하면서
경쟁과 함께 신용카드는 발전해 갔습니다.


   


 



※ 다이너스클럽의 신용카드 및 신용카드 신청서 (1951)







   

※ 신세계 백화점이 발행한 최초의 신용카드(1969년)와 외환은행이 발행한 신용카드 (1978년)



신용카드는 본연의 기능 및 관련산업 측면에서는
신분증명, 자금융통, 소비자 정보수집의 기능을
이용자 입장에서는
신용구매, 지급결제 수단으로서의 기능을 하며,
관련 사업자들에게는 편리한 결제 수단으로서
판매를 촉진시키고 매출을 증가 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사례 1. City은행의 thankyou 포인트
City은행에서 Checking account(미국에서 많이 사용되는 결제 수단입니다.)
계정을 개설하거나 신용카드를 발급 하게 되면
자동으로 thankyou 포인트 프로그램의 회원이 되며,
신용카드를 사용할 때 마다 thankyou포인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시티은행 페이스북페이지-->클릭



신용카드로 최소 $1 이상을 사용하면 되며,
City은행이나 온라인 상점이 이용자에게 포인트를 줍니다.
물론 City은행의 신용카드를 이용하여
모아 놓은 thankyou포인트를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시티은행 페이스북페이지



최근 City은행은 ThankYou Rewards  회원들이
페이스북을 통해 함께 포인트를 모을 수 있는
Citi ThankYou Point Sharing 페이스북 앱을 런칭 했는데,
함께 모은 포인트를 자선단체 기부, 상품이나 서비스 보상 등의
공동의 목표에 이용 받을 수 있게 되었음. 이용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 Citibank Facebook Page에 방문, ThankYou Point Sharing tab을
  클릭하여 본인의 ThankYou 계정에 연결 (Username, password 입력)

- 포인트 이용 목적 및 포인트 금액 설정 (예를 들어 자선단체 기부,
   ThankYou catalog에서 제공하는 포인트 교환 상품 등)

- 참여자들은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ThankYou 회원들을 초대할 수 있으며,
  자신들의 페이스북 담벼락의 글을 친구나 가족에게 공유하여, 참여하도록 장려

- 참여자들은 앱에서 설정된 목표의 달성 정도를 퍼센티지로 확인 할 수 있음


 
ThankYou 회원들이 더 큰 보상(예를 들어 주말 휴양지 여행 등)을 위해,
공동의 목표를 설정하여
친구들을 장려하고 수 있게 되었는데,
이 앱은 관련업계에서 친구나 가족과 함께
ThankYou 포인
트를 유연하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공유하고
보상에 대한 경험을 함께 나누는 최초의 시도입니다.



(참고: 신용카드의 이해 - 김상봉 외)



KG이니시스 개발기획팀 이규만 과장
이니시스 IT본부 개발기획팀에서 결제관련 기술·서비스 리서치를 담당하고 있으며, 이용자에게 더 편리하고 안전한 결제환경을 제공하는 것에 관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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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가족이야기

날짜

2012.05.02 08:30



위 세 가지 상황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결정을 하시겠습니까?

제가 아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아래의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2012년 휴대폰 결제시장 규모는?
[이데일리]모빌리언스, 휴대폰 결제시장 `석권`..점유율 53%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B41&newsid=01846646596114768&DCD=A10105&OutLnkChk=Y


지난해 국내 모바일소액결제시장은 2조5000억원 규모로 추산되는데 올해는 NFC(근접무선결제)서비스까지 본격화됨에 따라 3조원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휴대폰 결제를 할 수 있는 엠틱(http://m-tic.co.kr), 어떤 것일까요?
다들 온라인 쇼핑몰이나 온라인게임, 인터넷 서비스를 받으면서 '휴대폰결제'를 한번쯤 해보셨죠? 엠틱도 다들 아시는 휴대폰결제입니다. 다른 것이 있다면 '오프라인'에서 물건을 사고, 식사를 하고 계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전에도 휴대폰으로 이상한 기계에 가까이 대면 결제가 되던 것을 본 적이 있는데, 엠틱이 그런 결제시스템인지 궁금하실지 모르겠습니다.

비슷하지만 달라요.
결제를 하기 위해서는 '동글'이란 기계가 필요해요.
휴대폰에도 결제를 하기 위한 '결제 칩'을 장착해야만 합니다.

반면 엠틱은 '동글'이란 기계가 필요 없습니다.
바코드를 읽을 수만 있으면 됩니다.
'엠틱 칩'도 필요 없고,
 엠틱 어플리케이션만 마켓이나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아 간단한 인증만 받으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기존 휴대폰들도 결제가 가능하답니다^^;

혹시 인포그래픽 관련해서 궁금하신 분들이 있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전체 인포그래픽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엠틱 인포그래픽 보기




KG모빌리언스 기술개발본부 인증서비스팀 김홍천 대리
자주 요상한 꿈을 꾸고, 이 꿈을 토대로 언젠가는 대박 소설을 쓰고 말겠다는
신조를 가지고 있는 이상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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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가족이야기

날짜

2012.03.27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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