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에 해당하는글 3

11월에 소셜미디어에서 공감한 KG이야기는 이메일로도 발행하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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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KG그룹 소셜미디어에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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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셜미디어에서 공감한 KG이야기 ::::
'조직 실행력' 높이는 10가지 방법
[경영이야기]기업에서 ‘기획’, ‘전략’, ‘분석’... 이런 말들을 자주 사용한다. 또한 ‘강화’, ‘제고’, ‘확대’... 이런 단어들도 자주 쓴다. 그런데 나는 이런 말을 별로 신뢰하지 않는다. 말의 성찬에 그치는 경우가 많기...(자세히)
By 곽재선 회장 / 트위터노출 224,646 | RT 27회 | 조회 1536
혁신 '애플', 예측가능한 기업이 되는 것에 대한 씁쓸함.
지난 여름 정전 대란으로 온 나라가 시끄러웠을 당시 든 생각. “늦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이란 일기예보가 이미 있었는데, 만약 전기 사용량이 갑자기 늘어나면 어떻게 될까라는 최악의 상황을 염두에 ...(자세히)
By 전략실 김정훈 과장
명분이 있는 일에 열정을 쏟게되는 이유
[경영이야기]어느 조직에나 세 부류의 사람이 있다고 한다. 첫째, 시키는 일만 근근이 하는 사람 둘째, 시키지 않아도 일을 적극적으로 찾아 스스로 하는 사람 셋째, 시키는 일조차도 하지 않으려고 ...(자세히)
By 곽재선 회장 / 트위터노출 169,410 | RT 2회 | 조회 373
기업경영 불확실성의 시대, 최악의 시나리오를 고려해야...
[경영이야기]지난 여름 정전 대란으로 온 나라가 시끄러웠을 당시 든 생각. “늦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이란 일기예보가 이미 있었는데, 만약 전기 사용량이 갑자기 늘어나면 어떻게 될까라는 최악의 상황을 염두에 ...(자세히)
By 곽재선 회장 / 추천 30 / Daum View Best
영화시상식처럼 연말 인사평가를 하면...
얼마 전 대종상 시상식에서 광해가 15관왕을 차지하는 전무후무한 업적과 함께 막을 내렸습니다. 시상식이 끝나면 여러가지 평들이 쏟아지는데요 ...(자세히)
By 전략실 최선희 대리 / 트위터노출 129,602 | 조회 397 | RT 2회
페이스북과 카카오톡으로 보는 미래 모바일 쇼핑 트렌드
최근 페이스북 국내 사용자가 Active 사용자 기준으로 1000만명이 넘었다. 페이스북 사용자 중 절반은 매일 로그인하고 그중 2/3는 모바일에서 접속하여 페이스북 라이프를 즐기고 있다고 한다. (자세히)
By 전략실 김정훈 과장
미성년자가 온라인에서 신용카드를 이용하는 방법
30대 중후반인 저의 어린시절 동네 문방구나 구멍가게는 너무나도 즐거운 추억의 공간이였습니다. 몇백원의 동전 또는 1,000원짜리 지폐 한장을 들고 친구들과 함께 놀러 가서, 과자나 장난감을 사곤...(자세히)
By KG이니시스 이규만 과장
:::: KG가족사 소식과 사업스토리 ::::
고객이 택배물건을 배달해주는 대한민국, 가능해?
혹시 남친이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다른 사람들을 통해 선물을 준다면 기쁠까요? 크라우드 택배가 되면 택배회사는 어떻게 먹고 살지요?^^; (자세히)
관련키워드 : KG옐로우캡, 택배, 크라우드소싱
모바일결제 활성화, KG케미칼,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의 시총도 증가?
KG가족사 중에는 상장사가 있습니다. 코스피에 등록된 KG케미칼 코스닥에 등록된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 얼마전 모바일결제 관련하여 상한가를 기록하더니 최고점을 기록한 적이 있었습니다.(자세히)
관련키워드 : KG케미칼,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 모바일결제
KG이니시스,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조선일보사장상 수상
13개 수상 기업,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제7회 '대한민국 인터넷 대상 시상식'에서 KG이니시스는 기술선도 부문에서 조선일보사장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자세히)
관련키워드 : KG이니시스, 인터넷대상, 조선일보사장상
:::: KG가족사 뉴스클리핑 ::::
이데일리, 세종대학교와 교육·방송 MOU 체결
이데일리는 9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세종대와 '이데일리-세종대학교 교류 협력(MOU)'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에는 곽재선 이데일리 회장, 신구 세종대 총장, 김형철 이데일리 사장 등이 참석 했다.
 
KG모빌리언스, 5개 편의점 모바일 문화상품권 결제 오픈
KG모빌리언스는 8일 오프라인 후불형 휴대폰결제 ‘엠틱’(M-Tic) 내에 ‘모바일 문화상품권’ 결제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모바일 문화상품권’은 기존 엠틱 서비스와 동일하게 바코드를 생성해 결제하는 방식으로..
 
너도나도 모바일 쇼핑…진화하는 '결제수단' 수혜주는?
엠틱의 회원 수는 약 40만명. 지금까지 18개의 가맹점과 2만 5천 개의 매장에서 엠틱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 올해 초 25만 명 가량이었던 회원 수가 큰 폭으로 늘었다. "엠틱이 최근에는 한 달 만에 전월 대비 2배 성장...
 




커뮤니케이터 K 

소셜하게 커뮤니케이션하고 싶은 녀석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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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가족이야기

날짜

2012.11.15 08:14

본 글은 기고글이며 상편과 하편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모바일 결제 시장의 변화, 모바일 월렛의 등장

IT 강국으로 불리는 이동통신 시장을 만든 것은 아이폰이 그 중심에 있었고,
그 시장을 폭넓게 대중화 시킨 것은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이었다.
하지만 스마트폰이 단지 음악을 듣거나 인터넷 서핑만을 한다면
스마트폰으로서의 활용 가치가 떨어지는 표현이 아닐까?


2012년 현재 우리는 모바일 쇼핑 시대를 살고 있는
'모바일 결제를 즐기는 사용자'가 되어 가고 있다.
소액결제시스템을 활용한 모바일 결제 금액이
지난 6월까지 거래 금액 100억원을 돌파했던 기사를 접했을때,
알게 모르게 현재의 생활에서 모바일 결제는 이제는 필수 생활이 되어 버렸다.

지난 글에서도 언급했던 휴대폰 결제 어플리케이션인 엠틱으로
인한 결제 금액이 상당한 것으로 알고 있다.


http://www.flickr.com/photos/sasamon_photographer/4793984150/


그만큼 스마트폰 빅뱅이 가져오는 결제 방식의 변화는
이미 우리들이 소유한 플라스틱 지갑의 안녕을 미리 준비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하지만 플라스틱 카드의 종결은 그렇게 쉽게 찾아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플라스틱 카드가 있게 이제부터 이야기 할 모바일 월렛의 탄생과
앞으로의 그들의 과제를 이야기 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젠 안녕~ 플라스틱 카드! 반갑다 모바일 웰렛, 그리고 차세대 월렛의 등장

지금 잠깐, 당신의 지갑을 펼쳐보자!
몇장의 플라스틱 카드가 당신의 지갑을 배부르게 하고 있는가?
신용카드 활성화가 한창 시작되던 1998년 이후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플라스틱 카드는 매우 많아졌다.



http://www.flickr.com/photos/kalleboo/5997800820/



자주 찾는 단골집 부터 프랜차이즈 포인트 카드 까지,
포인트 카드도 모자라 1회 방문시 마다 도장을 찍어주는 스탬프 카드까지 있었다.
원래 스탬프 카드의 시작에서 플라스틱 카드가 나오긴 했지만,
지갑의 한켠을 두껍게 차지하던 플라스틱 카드가 스마트폰 빅뱅 이후에는
그 자리를 무형의 카드로 돌연 변신
하고 있다.


그것이 바로, 스마트폰에 들어가게 된 모바일 월렛.
국내에서는 통신사 들이 만들어내는 모바일 월렛이 대표적인 케이스가 되고 있다.
모바일 월렛에는 개인의 주민등록번호만 입력만 하면 제휴하고 있는
모든 가맹점의 포인트 카드 조회 부터 새롭게 가입하여 카드 발급이 자동적으로 가능하다.

이 모든 카드는 무형의 카드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에 쏙 들어가게 된다.
물론 포인트 카드뿐만 아니라 회원제 스탬프 카드까지 그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는 것.
이러한 카드 이외에도 백화점의 모바일 상품권까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으니
앞으로 이 시장에 대한 잠재성도 매우 크다는 것을 알수 있는 대목이 아닐지?


http://www.flickr.com/photos/gumption/4083414270/



그렇다면 이렇게 플라스틱 카드가 어플리케이션 상으로 들어오게 되었으니,
본격적으로 스마트폰 OS를 만드는 구글의 안드로이드나 애플의 iOS에서
디바이스 자체내 흡수할 가능성이 높다.

OS를 만들며 디바이스를 제조하는 업체인 애플사나
삼성전자, LG전자에서 미리 소개도 했고 준비도 하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디바이스 자체내 흡수만 가능하면,
모바일 월렛의 새로운 시장이 열리고 더 이상 계산대 앞에서
지갑을 가져오지 않았다는 핑계는 통하지 않는 스마트폰 빌링
,
모바일 결제 시장의 에코 시스템이 형성되는 단계로 접어들게 된다는 것.


지갑 자체가 스마트폰, 스마트폰만 있으면
하루의 생활, 해외 여행도 가능해지는 세상이 올 것이다.

그렇다면 온라인에서의 모바일 결제부터 오프라인 결제까지 바코드
또는 NFC 기반 빌링/결제가 모두 가능해지는 세상이 온다.

매우 매력적인 모습이겠지만, 현재의 모바일 뱅킹으로 인해서 은행에서도
이구동성으로 모바일뱅킹 고객을 유치하기에 바쁜 실상에서
모바일 결제까지 시장이 형성된다면 전세계 스마트폰 결제 사용자 10억명을
예상(2016년까지)
하는 가운데 제대로 된 빅뱅이 찾아온다는 이야기가 된다.


결제를 하는 최소 1분에서 5분까지의 모든 과정이 매우 단순한 보안 절차를
거쳐 진행하는 매력적인 시장. 모바일 결제 시장은 디바이스에 탑재되느냐,
아니면 또 다른 동글을 사용해야 하느냐 하는 문제를 떠나
매력적인 시장으로 다가오는 것은 시대적인 과제가 될 것이고
국내에서도 어느 기업이 선두로 나서 주느냐에 따라 판도는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http://www.flickr.com/photos/williamhook/2611129573/



현재 국내 모바일결제 거래는 연평균 21.0% 성장하고 있다고 한다.
해외는 연평균 67.8% 성장을 하고 있기에 국내의 자체 성장율도 확대 예상 가능하다.
앞으로 모바일 결제 시장에서 예의 주시하며 지켜봐야 할 것은
스마트폰에 기본 탑재될 바코드 방식의 월렛 타겟 시장으로
2013년 온라인 자체 대형시장이 형성되는 동시에
2014년엔 프랜차이즈 시장으로의 성장, 2015년엔 본격적인 NFC 시장으로
순차적 진입 가능하다는 것이다.
모바일 디바이스에 임베디드 되어 어플리케이션이든 기본 탑재든 둘 중에
어느 하나만 제대로 선택적 드라이브만 가능하다면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다.



현재의 국내 스마트폰 시장 성장세를 판단했을때,
2012년 3천만대 돌파가 멀지 않았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S3와 애플의 다음 세대 아이폰,
그리고 다른 제조사의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감안했을때
국내 모바일 결제 시장의 잠재성은 매우 클 것으로 보인다.

이미 현실로 다가온 문제 모바일 월렛이 그 중심이 될 것이고
이미 해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새로운 결제 시스템 활용 도입이 필요한 부분으로 보인다.




* 본 글은 KG블로그의 의견이 아니며 기고자의 의견임을 밝힙니다.


코난테크놀로지 소셜분석서비스 매니저 박충효 

블로거 새우깡소년(http://dayofblog.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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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가족이야기

날짜

2012.08.22 09:00


본 글은 연재글이며 상, 하편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들어간 결제방식은 간단하게

선불식과 후불식으로 나눠지고 있습니다.

충전해서 쓰는 방식이 선불식이라면 사용한도 내에서

선결제 후지불 방식의 후불식은 가장 대표적인 결제방법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 있는 것이 KG모빌리언스의 '엠틱(M-Tic)'이 대표적이며

청소년을 위한 용돈 지급 방식인 '안심 용돈'은 선불 충전 방식에

결제가 가능한 기능이 포함된 신선한 방법이지요.

이제는 용돈도 스마트폰으로 주는 세상이 왔다니 ...

부모님들의 스마트함도 필수인 것을 보면 신사임당님이 아시면 놀라실 일이네요.




2012년, 백투더퓨처(Back to the Future, 1985년작) 영화 속에서

도착한 미래가 바로 2012년 이었습니다.

그때의 미래와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미래는

결제 방식 하나만으로 매우 다른 세상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3. T머니 교통카드 부터 스마트 월렛까지, 그리고 ... 결제도 플랫폼이다.

우리는 지금까지 현재의 일상에서 접한 결제 방식의 현재진행형을 만나봤습니다.

초등학생 마저 스마트폰의 혜택을 누리고 있는 지금,

가장 친근하게 접할수 있는 것이 교통카드가 아닐까요?


필자도 비상용으로나마 현재의 스마트폰에 NFC가 있어

비접촉식으로 사용할 수 있는 교통카드 어플리케이션에

일정 금액을 충전(은행계좌 및 카드, 이동통신사 한도내)하여 사용하곤 하는데요.

가까운 편의점이나 음식점에서 달랑 스마트폰만 들고 나왔을때

매우 용이한 결제 수단이 되었던 것을 체험할 수 있었죠.

그뿐만 아니라 지갑을 두텁게 했던 다양한 포인트 카드등을

스마트월렛 어플리케이션에 담아 관리,

필요할때 선택/사용하는 즐거움도 결제도구의 변화가 주는 혜택이 아닐런지요.





달라지는 소비습관에 맞춰 결제 방식의 변화도 함께 변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결제 시장이 약 1조원이상의 시장 효과를 만들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 결제 자체가 새로운 모바일 유통 플랫폼의 하나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대표적인 사례가 지난 6월 샌프라인시스코에서의 WWDC 2012의 키노트 현장에서

애플은 전자지갑인 패스북을 선보임으로써



제조사가 곧 결제 수단을 담을 수 있는 플랫폼화를 선언한 것이

모바일 결제 시장의 미래를 말해주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애플이 이미 4억건이 넘는 신용정보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도

모바일 결제 시장에 진입하는데 부담없는 허들이 될 수도 있음을 말해주고 있을 것입니다.



2016년, NFC를 이용한 모바일 결제시장이 전세계 1천억 달러를 상회 할것이라는 전망.

이건 꿈이 아닌 현실이 될 날도 멀지 않았음을

우리들의 일상속 진화를 통해서도 충분히 엿볼 수 있을 겁니다.


http://pinterest.com/pin/179299628885218123/




코난테크놀로지 소셜분석서비스 매니저 박충효 

블로거 새우깡소년(http://dayofblog.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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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2.08.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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