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에 해당하는글 8

어딜가도 흔히 볼 수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스마트폰입니다.

출퇴근길 지하철에서 직장인들은

너나할 것없이 스마트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또한 초등학생들도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트렌드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이들 모두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문자채팅, SNS, 게임 등

하루 일상 시간을 쪼개어 쓰는 모습은 쉽게 볼 수있지요.



스마트폰이 빨라지고 화면이 커질수록 집에서조차

스마트폰을 들여다 보는 시간이 증가하는 현상은

피할 수 없는 일상이 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필자도 최근 스마트폰을 교체하고 난뒤

화면이 커진 덕분에 사용시간이 2배이상 늘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기업 소셜미디어를 담당하다보니 업무적으로나 개인적으로

상당한 시간 드는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혹시나 해서 관련 통계자료를 찾아보니

몇 가지 주요한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일평균 스마트폰 이용시간출처 : 한국인터넷진흥원 2012년_스마트폰이용실태조사_최종보고서



하루에 3시간정도는 51.5%의 사용자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참 놀라운데요?)

직장인의 경우 PC앞에 앉아 일하는 시간이

8~10시간 가까이 되는데, 쉬는 시간들을 포함하더라도

출퇴근 시간이나 잠자리 전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을까요?




그에따라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생활이 여러모로 편리해진 측면이 많습니다.

대부분 뉴스, 정보나 지식을 쉽게 습득하게 되었는데요

이런 좋은 점이 많은데 비해 안좋은 측면도 생기는 것 같습니다.


무엇이냐 하면

필자도 요즘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일이 많아졌는데,

눈의 피로감이 엄청나게 증가했습니다.

눈을 자주 비비게 되고,

모니터를 볼때도 눈이 아프거나 건조한 느낌을 자주 받고 있습니다.

한 안과에서는 이런 이야기도 하더군요.

“평소 우리 눈은 1분에 40~60번 정도 깜박이는데, 작은 화면을 집중해서 보면 깜박임이 평소보다 약 40% 준다. 문제는 깜박임이 줄면 눈물분비가 줄어들어 눈이 쉽게 건조해지기 때문에 각종 안과질환에 쉽게 노출될 수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흔들리는 차 안에서 작은 화면을 집중해서 보면 초점을 맞추기 어려워 뇌압이 상승하고 구역질이 날 수도 있다. 작은 화면을 계속 보고 있으면 화면을 점점 가까이 보게 되면서 눈을 조절하는 근육이 피로해져 시력도 떨어진다.”


성인들도 스마트폰 중독에 감염(?)되고 있는데

아이들은 말할 것도 없을 것 같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64295501@N07/8299645401/


가족단위 쇼핑이나 놀이공원을 가보면

유모차에 앉아 스마트폰 게임을 열심히 하는

아이들도 쉽게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결국 스마트폰 기술이 더 발달되면

너나 할 것없이 스마트폰 사용에 따른 피로감으로 인해

시력도 안좋아지게 될 것이고

어릴때부터 안경을 쓰는 아이들이

더 많아지게 되지 않을까 걱정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책을 보기보다

게임등에 열중하여 글이 많은 내용들은

쉽게 지나치고 이미지나 동영상 등을

많이 보는 사람들로 인해

꼭 봐야할 것들이 묻히는 현상도 벌어지지 않을까 합니다.


http://www.flickr.com/photos/shankbone/6183443813/




우리 육체를 힘들게하는 스마트폰, 

오히려 집에서는 가족들과 대화를 자주하고

스마트폰은 그 외 시간에만 활용하는 것이

내 자신의 건강을 챙기는게 아닐까요?


기술은 우리를 편리하게 해주고 있지만

그에따라 불편함과 악영향도 발생하는데

아날로그와 디지털 이용 비율을 적절히

조절하는 이성을 키우는 데 집중하는 모습이

많이 보였으면 하네요.


http://www.flickr.com/photos/74517292@N00/472269396


마지막으로 아프리카에 사는 원주민들은 시력이 엄청나게

좋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일년에 한 두번은 대자연을 만끽할 수있는 곳으로 가서

심신을 달래주는 것도 내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방법이 될 것 같기도 합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발간한 자료를 보시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KG그룹 전략실 김정훈 과장
KG그룹블로그 운영 담당
온라인PR, 사내소통,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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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가족이야기

날짜

2013.06.19 09:00

[한국경제]내년 스마트폰 산업 '성장기' vs '성숙기' 논란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1211/h2012112009052184010.htm

고성장을 구가해온 스마트폰 산업의 내년 성장세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스마트폰 산업이 성장을 지속한다는 데에는 논란의 여지가 없지만 시장이 내년부터 성숙기에 접어드는지를 놓고 의견이 갈렸다.


이틀 전 이런 기사를 우연히 접하게 되었습니다.
어딜가나 볼 수 있는 스마트폰 산업은 증권업계 전문가들이
성장기 또는 성숙기 라는 판단을 내리고 있습니다만

정작 스마트폰 시장은 여러가지를 보았을때 사춘기와 비슷한 점이 많아보입니다.
그에 따라 공통점 및 해결방법을 생각해보았습니다.
(절대 기업을 비판하려는 의도는 없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nedsolo/5522971212/



스마트폰 시장과 사춘기의 공통점 10가지

1. 무슨 말만 하면 대들고 반항한다.
    -->특허전쟁


2. 이야기가 통하지 않는다.
    -->특허 관련한 협의를 하지 않음, 생산협력 중단, 독도 단독 표기 철회 등


3. 자신만만 했다가도 소심해짐
   --> 잘나가고 자신만만했던 회사들도 갑자기 소심모드로 돌변

4. 비밀이 너무 많아졌다.
   --> 모든 것은 비밀리에 이루어지고, 비밀인 것 처럼 입소문을 낸다

5. 밤마다 스마트폰 사용하느라 늦게 잔다.
   -->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밤늦게까지 카카오톡, 페이스북, 애니팡 등
         모바일 라이프를 밤늦게 즐긴다


6. 거울을 자주본다
  --> 사용자 중 여자들은 스마트폰 카메라를 이용하여 거울처럼 들여다본다

7. 잔소리를 들으면 짜증이 난다.
  --> 언론에서 스마트폰 관련한 오해 기사가 나오면 대응을 즉시한다

8. 옷차림에 신경쓰인다.
  --> 더 얇고 멋진 스마트폰을 제공하다보니 1년만 되어도 구형폰이 되는 느낌이다

9. 이성에게 관심이 간다
  --> 어제만 해도 적이었던 기업들이, 오늘은 서로 구애를 하며 연합이 된다

10. 주변의 평가에 매우 신경을 쓴다.
  --> 소비자들의 평가 및 언론 평가에도 엄청난 신경을 쓴다


어떠신가요?
사춘기와 비슷하죠?
문제만 제기하면 안되기에 아래 해결방법도 고민해봤습니다.
아마도 사춘기 증상에 대한 해결방법과 유사해보입니다.
그 의미는 한 번씩 생각해보시면 아실 것 같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intelfreepress/8047838494/




해결방법 10가지

1. 대들때는 칭찬이 약이다
2. 폭력적이면 따끔히 지적해야
3. 음란물은 가정과 함께 막아야
4. 감정적으로 대하지 말고 공감하려는 노력을 보여야..
5. 학습 부진한 기업은 방과후 학교와 사교육을 적절히 활용해야..
6. 현재 실력을 진단하고 기대에 못 미쳐도 향상된 정도를 기준으로 격려해야..
7. 충분히 따라 잡을 수 있다고 설명하며 흥미와 자신감을 심어줘야..
8. 상담카드를 만들어서 꾸준히 기록
9. 꾸준한 인간관계를 형성한다는 목표로 문제 예방
10. 장점을 칭찬하는 방식으로 설득


스마트폰 시장이 성장기나 성숙기에 들어왔다는 것은 KG가족사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에게는 좋은 일입니다. 스마트폰을 가지고 카카오톡도 하고 쇼핑도 하면서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결제를 하는 시대가 점점 다가오고 있다는 신호이니까요.


관련글

2012/11/14 - 지갑대신 스마트폰 하나로 결제를 하기 위해 해결해야할 것이란..

2012/11/20 -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편리하게' 다가서는 대한민국 모바일 결제 인프라



커뮤니케이터 K 

소셜하게 커뮤니케이션하고 싶은 녀석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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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가족이야기

날짜

2012.11.22 07:50

금융위원회가 추진하는 새로운 전자금융서비스가 어제 오늘 각종 뉴스를 도배했습니다.

새로운 결제수단이 생겨나서 시장의 지각변동이 온다는 것인데요...
사실 KG가족들은 이미들 다 알고 있는 서비스라 별로 놀라지도 않더군요.


이번에 새로(?) 나오는 결제서비스에는 KG가족사가 중요한 플레이어로 참여를 합니다.
KG모빌리언스가 서비스하고 있는 '엠틱(M-Tic)'이 그것이죠.


'엠틱(M-Tic)'은 스마트한 분이라면 잘 알고 있는 서비스라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이미 50만명 가까운 분들이 쓰는 서비스니까요.


암튼 올해 11월경 서비스가 시작될 새로운 결제서비스란 쉽게 말하자면
스마트폰으로 우리가 '체크카드'라고 부르는 직불카드를 통해
오프라인 매장에서 결제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모바일카드처럼 스마트폰에 카드를 넣고 다니느냐고 생각하실텐데요...
그냥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은 후 본인의 계좌정보 등을 입력하면 됩니다.


그 어플리케이션은 KG모빌리언스의 '엠틱(M-Tic)'이 될 거구요.
'엠틱(M-Tic)'과 '직불카드'라...언뜻 전혀 다른 서비스란 생각이 듭니다.
맞습니다. 다른 서비스입니다.


'엠틱(M-Tic)'은 물건을 사고 난 결제금액이 다음 달 휴대폰요금에 청구되는
후불제 방식(신용카드와 같은 외상거래죠)이고,
직불카드는 쓴만큼 통장에서 잔액이 빠져나가는 방식입니다.


새로운 결제서비스는 바로 '엠틱(M-Tic)'과 같은 바코드결제 방식으로
직불카드가 쓰인다는 것입니다. 이용자는 '엠틱(M-Tic)'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은 후에 직불카드 계좌정보를 미리 등록했다가

결제 시에 결제수단으로 '휴대폰결제'냐, '계좌이체'냐를 선택해서 결제를 하면 됩니다.


매장에 가서 '엠틱(M-Tic)'과 동일한 방식으로 바코드를 실행시켜
바코드 스캐너로 찍으면 결제처리가 되면서 통장에서 돈이 빠져나가는 것이죠.


저도 매달 얼마의 용돈을 아내로부터 받아서 직불카드를 사용하는데요,
계획적인 소비 지출이 가능한 것이 직불카드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더불어 신용카드 공제율인 20%보다 더 높은 30%의 소득공제 혜택도 있다고 하니
정말 기다려지는 서비스입니다.


가끔 군것질을 할 때에 지갑을 두고 편의점 등에 가는 경우가 있는데요...
보통 어디를 가던지 스마트폰은 들고 다니기 때문에 경제관념이 뚜렷한 젊은이들에게
매우 유용한 서비스가 될 것 같습니다.


바코드 스캐너 등 기존 인프라를 그대로 활용하기 때문에
가맹점 입장에서도 부담이 없는 것도 장점일 것 같습니다.


결제서비스라고 하면 보안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겠죠?
걱정 안해도 될 듯 합니다.
이미 바코드결제를 국내 최초로 상용화시킨 모바일 전문기업
KG모빌리언스
보안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했습니다.



일단 결제용 바코드를 실행하려면 4자리의 비밀번호을 입력해야 합니다.
그리고, 바코드결제 시 생성되는 1회용 바코드는
MOTP(Mobile One Time Password)를 적용시켜 놓은 안전한 결제입니다.
매번 20자리 난수의 일회용 바코드가 생성되기 때문에

혹시라도 바코드가 유출이 되더라도 전혀 쓸수가 없습니다.
게다가 바코드는 2분의 유효시간이 지나면 쓸모 없게 됩니다.
결제할 때마다 한번 쓰고 버리는 바코드인 셈이죠.


물론 직불카드 서비스에 가입하려면 공인인증서를 통한
본인인증 절차가 있다는 점도 보안강화에 한 몫할 것입니다.


지난 1년 이상 시장에서 '엠틱(M-Tic)'서비스를 해왔지만 보안관련 문제는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도 서비스에 대한 안심을 갖게 해주는 사실입니다.


스마트폰으로 휴대폰결제를 통해 편의점 등에서
음료수를 사먹는 세상이 지난 해 도래했습니다만,
이제 내 통장의 돈을 직불카드처럼 쓰는 세상도 연내 가시화된다고 하니
진짜 스마트한 시대에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KG그룹문화홍보실 변을경 차장 

가사일을 사랑하는 9년차 '워킹 대디(Working Daddy)'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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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가족이야기

날짜

2012.09.19 08:00

본 글은 기고글이며 상편과 하편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모바일 결제 시장의 변화, 모바일 월렛의 등장

IT 강국으로 불리는 이동통신 시장을 만든 것은 아이폰이 그 중심에 있었고,
그 시장을 폭넓게 대중화 시킨 것은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이었다.
하지만 스마트폰이 단지 음악을 듣거나 인터넷 서핑만을 한다면
스마트폰으로서의 활용 가치가 떨어지는 표현이 아닐까?


2012년 현재 우리는 모바일 쇼핑 시대를 살고 있는
'모바일 결제를 즐기는 사용자'가 되어 가고 있다.
소액결제시스템을 활용한 모바일 결제 금액이
지난 6월까지 거래 금액 100억원을 돌파했던 기사를 접했을때,
알게 모르게 현재의 생활에서 모바일 결제는 이제는 필수 생활이 되어 버렸다.

지난 글에서도 언급했던 휴대폰 결제 어플리케이션인 엠틱으로
인한 결제 금액이 상당한 것으로 알고 있다.


http://www.flickr.com/photos/sasamon_photographer/4793984150/


그만큼 스마트폰 빅뱅이 가져오는 결제 방식의 변화는
이미 우리들이 소유한 플라스틱 지갑의 안녕을 미리 준비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하지만 플라스틱 카드의 종결은 그렇게 쉽게 찾아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플라스틱 카드가 있게 이제부터 이야기 할 모바일 월렛의 탄생과
앞으로의 그들의 과제를 이야기 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젠 안녕~ 플라스틱 카드! 반갑다 모바일 웰렛, 그리고 차세대 월렛의 등장

지금 잠깐, 당신의 지갑을 펼쳐보자!
몇장의 플라스틱 카드가 당신의 지갑을 배부르게 하고 있는가?
신용카드 활성화가 한창 시작되던 1998년 이후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플라스틱 카드는 매우 많아졌다.



http://www.flickr.com/photos/kalleboo/5997800820/



자주 찾는 단골집 부터 프랜차이즈 포인트 카드 까지,
포인트 카드도 모자라 1회 방문시 마다 도장을 찍어주는 스탬프 카드까지 있었다.
원래 스탬프 카드의 시작에서 플라스틱 카드가 나오긴 했지만,
지갑의 한켠을 두껍게 차지하던 플라스틱 카드가 스마트폰 빅뱅 이후에는
그 자리를 무형의 카드로 돌연 변신
하고 있다.


그것이 바로, 스마트폰에 들어가게 된 모바일 월렛.
국내에서는 통신사 들이 만들어내는 모바일 월렛이 대표적인 케이스가 되고 있다.
모바일 월렛에는 개인의 주민등록번호만 입력만 하면 제휴하고 있는
모든 가맹점의 포인트 카드 조회 부터 새롭게 가입하여 카드 발급이 자동적으로 가능하다.

이 모든 카드는 무형의 카드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에 쏙 들어가게 된다.
물론 포인트 카드뿐만 아니라 회원제 스탬프 카드까지 그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는 것.
이러한 카드 이외에도 백화점의 모바일 상품권까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으니
앞으로 이 시장에 대한 잠재성도 매우 크다는 것을 알수 있는 대목이 아닐지?


http://www.flickr.com/photos/gumption/4083414270/



그렇다면 이렇게 플라스틱 카드가 어플리케이션 상으로 들어오게 되었으니,
본격적으로 스마트폰 OS를 만드는 구글의 안드로이드나 애플의 iOS에서
디바이스 자체내 흡수할 가능성이 높다.

OS를 만들며 디바이스를 제조하는 업체인 애플사나
삼성전자, LG전자에서 미리 소개도 했고 준비도 하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디바이스 자체내 흡수만 가능하면,
모바일 월렛의 새로운 시장이 열리고 더 이상 계산대 앞에서
지갑을 가져오지 않았다는 핑계는 통하지 않는 스마트폰 빌링
,
모바일 결제 시장의 에코 시스템이 형성되는 단계로 접어들게 된다는 것.


지갑 자체가 스마트폰, 스마트폰만 있으면
하루의 생활, 해외 여행도 가능해지는 세상이 올 것이다.

그렇다면 온라인에서의 모바일 결제부터 오프라인 결제까지 바코드
또는 NFC 기반 빌링/결제가 모두 가능해지는 세상이 온다.

매우 매력적인 모습이겠지만, 현재의 모바일 뱅킹으로 인해서 은행에서도
이구동성으로 모바일뱅킹 고객을 유치하기에 바쁜 실상에서
모바일 결제까지 시장이 형성된다면 전세계 스마트폰 결제 사용자 10억명을
예상(2016년까지)
하는 가운데 제대로 된 빅뱅이 찾아온다는 이야기가 된다.


결제를 하는 최소 1분에서 5분까지의 모든 과정이 매우 단순한 보안 절차를
거쳐 진행하는 매력적인 시장. 모바일 결제 시장은 디바이스에 탑재되느냐,
아니면 또 다른 동글을 사용해야 하느냐 하는 문제를 떠나
매력적인 시장으로 다가오는 것은 시대적인 과제가 될 것이고
국내에서도 어느 기업이 선두로 나서 주느냐에 따라 판도는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http://www.flickr.com/photos/williamhook/2611129573/



현재 국내 모바일결제 거래는 연평균 21.0% 성장하고 있다고 한다.
해외는 연평균 67.8% 성장을 하고 있기에 국내의 자체 성장율도 확대 예상 가능하다.
앞으로 모바일 결제 시장에서 예의 주시하며 지켜봐야 할 것은
스마트폰에 기본 탑재될 바코드 방식의 월렛 타겟 시장으로
2013년 온라인 자체 대형시장이 형성되는 동시에
2014년엔 프랜차이즈 시장으로의 성장, 2015년엔 본격적인 NFC 시장으로
순차적 진입 가능하다는 것이다.
모바일 디바이스에 임베디드 되어 어플리케이션이든 기본 탑재든 둘 중에
어느 하나만 제대로 선택적 드라이브만 가능하다면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다.



현재의 국내 스마트폰 시장 성장세를 판단했을때,
2012년 3천만대 돌파가 멀지 않았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S3와 애플의 다음 세대 아이폰,
그리고 다른 제조사의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감안했을때
국내 모바일 결제 시장의 잠재성은 매우 클 것으로 보인다.

이미 현실로 다가온 문제 모바일 월렛이 그 중심이 될 것이고
이미 해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새로운 결제 시스템 활용 도입이 필요한 부분으로 보인다.




* 본 글은 KG블로그의 의견이 아니며 기고자의 의견임을 밝힙니다.


코난테크놀로지 소셜분석서비스 매니저 박충효 

블로거 새우깡소년(http://dayofblog.pe.kr)
Twitter @pakseri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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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가족이야기

날짜

2012.08.22 09:00

본 글은 신용카드와 관련된 서비스들을 살펴보는 연재 글입니다.
지난 글을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2012/05/02 - '신용카드' 누가 만들었길래 매월 통장에 로그인하나!

2012/05/21 - 신용카드 청구서의 잘못된 요금을 알려주는 서비스, BillGuard

2012/06/04 - 구글지갑(Google Wallet)은 왜 제대로 이용하지 못할까?

2012/06/19 - 신용카드 혜택을 다양하게 즐기는 ePlate카드를 아시나요?


전자지갑(Digital wallet) VS 모바일지갑 (Mobile wallet)

전자지갑((Digital wallet)이라는 단어는

전자상거래, 금융과 관련된 IT기술의 발전, 시간의 변화와 함께 다양한 의미로

정의 되어오고 있는데,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전자상거래와 금융과 관련된 IT기술이

전자지갑을 하나의 의미로는 정의할 수는 없게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전자지갑의 다양한 정의

사전

정의

네이버 지식사전

(컴퓨터/통신>소프트웨어>기타소프트웨어)

e-Wallet 혹은 Digital Wallet.
전자상거래에서 사용되는 전자지불 시스템의 일종으로 IC형 전자화폐인 스마트카드와는 달리 PC의 하드디스크나 가상은행 계좌에 화폐가치를 저장해 지갑처럼 사용하면서 전자상거래시 대금을 결제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말한다.
전자지갑은 온라인상으로 결제가 이뤄지고 이에 대한 정보를 암호화해 주고받으며 EC 사용자의 지불보증과 구매거래장 기능을 제공한다.
이 시스템이 구축되면 합의된 업체의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물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할 경우 소비자는 자신의 신용카드 번호나 ID 확인 등으로 물품구매가 즉시 이루어져 모든 구체적인 정보를 입력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시킨다.

네이버 지식사전

(용어해설>컴퓨터/통신>컴퓨터/통신일반)

미국의 체크 프리(Check Free)사와 사이버 캐시(Cyber Cash)사가 공동으로 개발한 인터넷전자 결제 시스템. 가장 특징은 가정의 개인용 컴퓨터(PC)로 전용 소프트웨어통신 회선을 사용해서 무료로 은행의 현금 자동 입출금기(ATM)와 같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더구나 이용자는 자기 이름이나 신용 카드 번호를 사전에 등록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언제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이미 미국의 유명 은행을 시작으로 대형 PC 통신업체인 아메리카 온라인이 채용하고 있다.

네이버 지식사전

(사회과학>경제> 금융>금융일반)

IC 카드에 전자신호의 돈을 저장해 둔 플라스틱카드로서 생김새는 신용카드와 크게 차이가 없다. 단지 지폐와 동전을 지갑에 넣어 가지고 다니듯이 현금을 IC 카드에 넣어둔 것이 전자화폐의 일종이다.언뜻 보면 돈을 미리 주고 구입하는 선불카드(prepaid card)와도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주로 소액 상품 및 서비스의 거래에서 이용. 이미지는 버스카드와 비슷하지만 편의점·전철·통신·주차장 등 그 사용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선불카드처럼 백화점, 정유회사 같은 기업들이 발행하는 것과는 달리 전자지갑은 은행 또는 인증된 발행기관이 발행한다.

네이버 백과사전

반도체(IC)칩에 전자적인 방법으로 일정한 금액의 가치를 저장하여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결제수단의 한 방식. 전자화폐와 비슷한 개념이며, 현재는 결제 수단 외에도 온라인 금융거래, 증권거래, 교통카드 등의 여러 가지 기능을 더해가고 있다.

위키백과

전자지갑은 근거리 무선통신시스템(NFC)을 휴대전화에 탑재하고 가맹점이나 금융기관 등에서 비접촉 방식으로 실제 신용카드처럼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지불결제서비스로 여러 신용카드를 통합 저장해 전자상거래시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에 신용카드 뿐만 아니라

멤버쉽카드, 쿠폰을 저장해서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한 스마트폰 지갑 서비스가

출현하고 있습니다. 이런 스마트폰에 지불결제 정보와 멤버쉽카드,

쿠폰을 저장하는 서비스로는 대표적으로는

SKT의 스마트월렛, KT올레마이웰렛, 구글지갑 등이 있고

또 최근에는 애플도 티켓을 스마트폰앱에 저장하여 이용하는 패스북이라는

지갑서비스 출시를 예고 하고 있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feuilllu/6351667144/


SKT의 스마트월렛을 한 예로서 살펴보면, 

스마트폰에 신용카드, 상품권, 멤버쉽카드, 쿠폰 등의 다양한 정보를 담아,

지불결제나 관련정보 확인에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며,

스마트월렛 서비스가 지향하는점도 두툼한 실물지갑을

스마트폰으로 대체하는 것입니다.




<SKT 스마월렛의 주요 서비스 및 기능>

분류

수단

주요기능

지불

결제

모바일신용카드, Mtic, 모바일T머니, 모바일상품권 등

신용카드 등록 정보 및 혜택 확인, 잔액 조회

바코드 결제

모바일

멤버쉽

카드

OK캐쉬백 , 해피포인트

포인트 결제(바코드, NFC), 포인트 조회

모바일

쿠폰

11번가 할인쿠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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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마트폰 지갑 서비스를 어떤 매체에서는

‘전자 지갑’ 이라 부르기도 어떤 매체에서는 ‘모바일 지갑’,

또 다른 매체에서는 ‘모바일전자지갑’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사전적으로도 너무 다양하게 정의하고 있고,

너무나도 빠르게 변화하는 IT기술이 사람들간에 단어의 의미를

약속하지 못하게 만들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모바일(Mobile)은 영문이고

스마트폰과 금융IT의 접목이 시작된게 얼마되지 않았다 보니,

‘모바일지갑’이나 ‘모바일전자지갑’의 단어는 아직 사전적으로도 정의 되지 않았습니다.


최근 페이팔은 블로그를 통해 전자지갑(Digital wallet)과

모바일지갑(Mobile wallet)의 차이점을 주장했습니다.

(출처: https://www.paypal-blog.ca/2012/05/why-a-digital-wallet-is-mobile-but-a-mobile-wallet-isn%E2%80%99t-digital/)



여기서 모바일지갑은 은행계좌나 신용카드 정보가 모바일기기에 저장되어,

이용자가 거래시 모바일기기를 통해 결제관련 서비스를 이용 하는 것으로,

간단하게 말하면 실물지갑을 모바일폰으로 대체 하는 것이지만

(앞서 말씀드렸던 구글지갑이나 스마트월렛 등이 해당 됩니다.) 

전자지갑은 클라우드상에 저장된 금융정보를 이용하고,

모바일폰과 같은 특정기기에 얽매이지 않고,

결제시에 인터넷과 연결된 어떤기기에서든지

클라우드안에 있는 금융정보를 안전하게 이용한다는 점에서

스마트폰에 국한된 모바일지갑과 차이가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전자지갑 서비스는, PC, 태블릿PC, 이북리더, 게임기,

심지어 오프라인의 POS단말기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페이팔은 미국에서 홈데포 매장에서 시범서비스 하고 있습니다.)



페이팔은 여기서 자사의 결제서비스를 예로 들었는데,

최근 100만 가입자를 돌파한 이니시스의 이니페이 간편결제도 ‘전자지갑’이라는

의미가 정확히 어울립니다.


비록 신용카드와 IT기술을 이용해 결제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라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습니다만,

서비스 지향점, 개인 금융정보 보안 그리고

특정기기에 존속되지 않는 확장성 측면에서

전자지갑과 모바일지갑은 뚜렷이 구분할 수 있고,

현시점에서 서로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다라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주제넘게, 본글을 통해 마치 개그프로그램의 애매한 것을

정해주는 애정남이 된 것 같습니다만, ^^:

최근 많은 대기업과 금융회사가 신용카드 결제와 관련된

지갑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는데,

상기에 말씀 드렸던 내용을 줌심으로 전자지갑과 모바일지갑이

가지고 있는 서로 다른 의미 파악을 통해,

이용자들이 좀 더 서비스를 쉽게 이해하고,

이를 통해 결제를 더욱 안전하게 해주는 전자지갑 서비스를

많이 이용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KG이니시스 개발기획팀 이규만 과장
이니시스 IT본부 개발기획팀에서 결제관련 기술·서비스 리서치를 담당하고 있으며, 이용자에게 더 편리하고 안전한 결제환경을 제공하는 것에 관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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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가족이야기

날짜

2012.07.04 09:00

요즘 휴대폰을 바꾸고 싶습니다.
회사 게시판에 올라오는 임직원 특가 판매 공지를 보노 라면, 지름신이 오실랑마실랑 합니다.
제 책상 위에 방치되어 있는 핸드폰은 못 생겨 보이고 더 낡아보입니다.

현재 사용 중인 아이폰 3GS, 못된 주인 만나 고생한 티가 역력하다.




2010년 12월 31일, 나의 뒤늦은 아이폰 구매동기는?

저는 지금 아이폰3GS(Black)를 쓰고 있습니다.
요놈을 만난 건 지금으로부터 2년 하고도 4개월이 조금 넘었네요.
남자친구와 만난 지 며칠인지도 모르는 저에게 이 정도면 꽤나 애정을 갖고 있는 겁니다. ^^;;

주변에서 터치폰의 신기함에 놀랐을 때도 바꿀 생각이 전혀 없던 제가
약정이 남아있던 핸드폰을 두고 과감히 바꾸게 한 마력을 지닌 아이폰.

[사진-아이폰으로 바꾸기 전 나의 핸드폰, 약정 7개월이 남아 있었다]



 

사실 특별히 어떤 기능을 알고 이용해보고자 구입하였다기 보다는,
단순히 땡겨서?가 가장 컸습니다.

충동구매, 지름신 강림...




제가 구입한 이유를 나열해보자면,
1. 이뿨~
2. 아직 많이 안 사서-희소성에 끌렸죠(철저히 제 주변에서 그랬습니다. ㅎㅎㅎ)
3. '스마트'한 폰 쓰면 나도 스마트 해지는 줄 알고 ;;


대충 보면 아시겠지만, 그렇습니다.
전 스마트폰이 뭔지도 모르고 냅따 샀습니다.


처음 제 손으로 온 날부터 2달 정도는 별천지 구경하는 심정이었습니다.
'아~ 요놈 별게 다 되네', ' 오늘은 무료 어플 뭐 없나?' 등등

눈 뻘게 지도록 만지작 거리다 잠들기도 다반사였죠.

그랬던 저의 아이폰이 이젠 낡고, 느려지고, 가끔 주인에게 반항이라도 하듯
터치도 안 먹히는 애물단지가 되어 있더군요.

이젠 케이스도 안 입혀주고, 필름도 귀찮아서 떼어버렸습니다.
처음에 접했던 감흥도 없어졌고, 그냥 핸드폰이 된거죠.

 


'스마트'가 뭔지 몰랐던 나, 다시 보다

2012년이 들어 제가 관심있게 보는 책들이 있는데
대부분이 '스마트'한 라이프를 위한 서적들입니다.

소셜네크워크, 소셜마케팅, 소셜커머스 등등
스마트폰과 함께,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SNS 등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실제로 읽고 있는 책들이다





사실 읽고는 있지만, 아직은 어려워 눈으로 쓱쓱 읽으며 넘어가기도 하고
때론 찾아서 해보기도 하면서 재미를 늘려가고 있습니다.


처음엔 어찌나 지루한지 하품에, 졸음에 공부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IT에 관련한 지식이 전무하고 관심도 없는 저에게 무리인가 하며 잠시 쳐다도 안 봤습니다.


그러던 중, 유용한 어플도 접하고 이용하면서 편한 것도 느끼니 흥미가 조금씩 생기더군요.
김과장님께서 추천해주신 '에버노트', 예전에 다운 받은 '어썸노트', 구글의 유용한 앱들....


 
에버노트는 제가 메모나 업무 위주로 사용하는데, 이 블로그 글도 에버노트에서

작성하고 있습니다. 어디서 작성하던 PC에서도 내용 확인이 가능하니

너무 편하고 좋았습니다.(도대체 누가 만들었길래 봤더니 이분이더군요..클릭)


http://www.yes24.com/24/goods/6775206 에서 구매가능하죠^^;





출퇴근길에 떠오른 생각들로 블로그 글을 쓰고 있는데,
생각만 하고 메모를 안 했다 기억이 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었던 것을 보완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관심도 가지고 있던 에버노트는 어제 이런 기사도 떴었네요. 기대가 많이 됩니다^^;



에버노트, 손글씨 앱 `펜얼티메이트` 인수(기사보기)
http://stoo.asiae.co.kr/news/stview.htm?idxno=2012050809451133053



책에서 보니, 업무나 개인적인 것들을 모두 스마트폰과 PC 등과 모두 연결하여 사용하며

시간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본인이 좋아하는 것도 충분히 즐기는

'스마트'한 생활을 하는 분들이 많더군요.


자세히 보니, 저도 아주 무지하지는 않았던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알면서도 '의지'가 너무 부족했던 탓에 쓰지도, 알려하지도, 바꿔보려 하지도 않았던 거죠.

 
그래서 2년 넘게 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쓰지 못 하였다는게 제 폰에게 너무 미안하더군요.
요놈도 스마트폰으로 태어났는데,

주인 잘못 만나 장기 한번 못 부리고 얼마나 답답했을까요.


이젠 욕심내어 업무도 스마트하게 해보려 더욱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관심사가 주는 즐거움도 있어 1석2조가 아닌가 합니다.

올해는 아이폰 5가 나온다고 하는데, 출시가 되면 바꾸고 싶어질 것 같습니다.




하지만 2년 4개월을 함께 한 요놈부터 충분히 사용해주는 것이
저의 첫 번째 스마트폰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마지막으로 제 일과 삶에 없어서는 안될지도 모르는 미래를 상상해보며

아래 글로 마무리 합니다.^^;(꼭 읽어보세요~~)


조성문의 실리콘밸리 이야기

나의 일과 삶에 없어서는 안될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들

http://sungmooncho.com/2012/05/05/my-desktop-apps/




KG그룹문화홍보실 최선희 대리
새 신을 신는 것처럼 매일을 시작하고 픈 블로그 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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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가족이야기

날짜

2012.05.09 08:30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는 이 시대에

우리들은 너도나도 스마트폰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습관적으로 열어보고 있지요

그러다보니 신기한 현상이 발생합니다.

어떤 사례가 있을지 대략 짐작이 가시지 않으세요?


전 개인적으로 커피숍을 자주 들립니다.

생각을 정리하거나 일을 할때 들리곤 하는데

최근에는 신기한 모습을 자주 접합니다.


https://pinterest.com/pin/135882113727316744/


커플들이 커피숍에 들어와서 커피를 주문하고나서

나갈때까지 약 80%의 시간을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며

대화를 하는 것입니다.


특히 대학생들로 보이는 사람들이 대 여섯명 들어오면

더 가관입니다. 말을 하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스마트폰을 들여다봅니다.

스마트폰을 보면서 대화를 하는 것이죠.


또, 가족들이 백화점이나 마트의 휴식공간에 앉아있어도

아버지들은 스마트폰을 들고 대화에 집중하지 않습니다.

아이들도 스마트폰을 보느라 아빠, 엄마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지 않습니다.


직장인들의 회식자리로 장소를 옮겨도 대동소이 합니다.

조직의 보스가 회식자리에서 말이 좀 길어지면

몇몇은 스마트폰 문자온것 처럼 들여다보다가

이내 나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위의 두 사례는 대화에 집중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경우입니다만

제일 심각한 경우는 1:1로 식사를 하는 경우입니다.


무언가 깊이 있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사랑의 대화를 나누기 위해 만나거나

업무 미팅을 위해 식사를 하는 자리에서는

스마트폰을 보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실례가 될 수 있습니다.



https://pinterest.com/pin/175288610466741753/



급한 문자나 그런 것이 아니고서는

잠시 대화에 집중해보는 것 어떨까요?

당장 주말부터 연인이나 가족을 위해

스마트폰은 잠시 꺼두시는게 어떨까요?

차주부터는 업무미팅시에 대화내용에 집중해보시는

센스! 발휘해봅시다!!


마지막으로 예전 CF 한 편을 공유합니다.

"또 다른 세상을 만날땐 잠시 꺼두셔도 좋습니다"




KG그룹문화홍보실 김정훈 과장
KG그룹블로그의 운영을 담당하고 있으며, 온라인PR과 디지털큐레이션,사내소통 및 디자인 등에 관심이 많은 딸바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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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Trend

날짜

2012.05.04 08:30

모바일기기를 통한 온라인 결제
모바일기기를 통한 온라인결제는
기존 PC를 이용한 온라인결제의 연장선 상에
있다고 볼 수 있다.

모바일기기를 통해서 온라인 쇼핑시,
기존 PC에서의 결제방식과 같이
신용카드 정보나 핸드폰 정보를 입력하여
결제하는 방식이 거의 같기 때문이다.


현재 언론에서는 모바일결제와 관련해서
NFC와 오프라인 모바일결제에 대해서
주로 집중 조명하고 있고,
모바일결제를 논할 때 전세계 NO.1 Payment gateway 회사인
PayPal
을 빼놓을 수는 없을 것 같다.



PayPal은 1998년 초기 팜파일럿 PDA상에서
적외선통신을 이용한 자금 전송 솔루션 개발을
시작으로 결제 산업에 뛰어 들었으며,
온라인 경매 시장에서 성장 기회를 포착하였다.
(2002년 이베이가 인수 했다.)



2010년 4분기 PayPal의 재정결과를 보면,
매출액 9억7천만달러(한화: 1조1천억),
작년 대비 22% 성장 했는데,
이것은 eBay 전체 매출액의 39%를 차지하는 규모다.
그리고 미국 외에 해외에서도
4억7천만 달러의 결제거래량이 발생 했는데,
역시 전년대비 30%나 증가 했다.
이베이 모바일결제 거래액은 15억달러 수준으로,
작년 2배 이상 성장했다.



PayPal의 활성화의 핵심 중 하나는
최종 이용자에게 아이디, 패스워드만 간단히 입력하여,
결제할 수 있는 편리함에 있다.
그리고 인터넷익스플로러 브라우저 기반의 액티브X에
종속된 보안수단인 ISP나 안심클릭과
같은 인증수단이 적용되지 않아도 되는
정책•환경적인 측면이 이런 편리함을
더욱더 편리하게 만들었다.


PayPal은 먼저 이런 온라인에서의 편리한 사용자 경험을
그대로 모바일로 확장하여 스마트폰이든 태블릿PC든
기존 PC에서와 같이 간편하게 아이디, 패스워드만
등록하여 결제할 수 있게 하였다.


자료 2. 아이디와 패스워드만으로 간편하게 결제하는 PayPal의 PC와 모바일 결제 화면



최근 PayPal과 마케팅 회사 Ipsos가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홀리데이에 태블릿이나 스마트폰과 같은 모바일기기로
선물을 구매하려는 사람이 46%로 절반 가까이 된다고 한다.

혼잡한 매장에서 줄을 피해도 되고,
시간을 절약할 수 있으며
집에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해외와는 다르게 그동안 국내에서는
ISP나 안심클릭과 같은 인터넷익스플로러 브라우저 기반의
액티브X에 종속된 보안수단을 이용 했어야 했지만,
KG이니시스가 작년 초,
국내 최초로 PC상의 온라인 환경뿐만 아니라,
모바일기기에서도 간편하게 아이디, 패스워드로
결제할 수 있는 이니페이 간편결제를 선보여,
어떤 환경에서든 편리한 결제경험을 제공하는데
선도적인 입장에 있다.

특히 국내에서는 20~30대를 중심으로 스마트폰을
이용한 온라인 상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어,
이니페이 간편결제
젊은층을 시작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PC - Internet Explorer    PC - Non Internet Explorer (FireFox, Crome, Safari




Mobile     Tablet



자료 3. 다양한 환경에서 아이디와 패스워드만으로 간편하게 결제하는 INIpay 간편결제


다른 국내 외 귬융회사나 PG사들도
모바일 신용카드 또는 KG이니시스
PayPal과 같이 편리한
결제방식을 모바일기기로의 도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추세다.




모바일기기를 통한 오프라인 결제
올해의 모바일기기를 통한 오프라인 결제의 화두는
단연 NFC였다.


해외에서 구글은 먼저 금융회사와 이통사와의 제휴를 통해,
NFC를 이용한 결제서비스를 선보였고,
미국 3대 통신사 AT&T, T-Mobile, Verizon이 설립한 ISIS,
그리고 유럽이나 일본에서도 이통사와 금융사들이
연합하여 NFC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정부차원에서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축이 되어,
이동통신사, 금융회사, VAN사 등과 함께 
Grand NFC Korea Alliance를 구성하여
NFC 결제서비스 인프라 구축 및 응용서비스 발굴을 추진 중이다.


모바일신용카드와 NFC외에
KG모빌리언스다날은 핸드폰결제와 바코드기술을 접목하여
일부 오프라인 상점에서 모바일결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NFC의 경우 상점은 NFC결제에 필요한 새로운 동글이 필요하지만,
바코드 결제의 경우에는 기존에 상점들이 보유하고 있는
바코드 스캐너를 이용하면 되는 장점이 있는데,
최종 이용자와 상점의 편의성 측면에서
NFC와 바코드는 사소해 보일 수 있지만
엄연히 차이점이 존재한다고 볼 수 있다.

바코드결제 인포그래픽 보기



 
자료 3. NFC 모바일 결제화면과 바코드결제 구동화면



모바일기기를 통한 오프라인 결제는
앞서 설명한 온라인 결제와는 환경은 많이 다르며,
활성화를 위해서는 좀더 풀어야 할 것들이 있다.

온라인 결제의 경우는
사업 내부구조 및 이용자 보안 및 인증 정책 등은
거의 동일하게 유지된 상황에서 디바이스만 PC에서
모바일기기로의 변경이 된 것이기 때문에,
약간의 기술적 부분 외에는
PC에서 온라인결제의 연장선상이라고 봐도 될 것 같다.


그러나 오프라인 모바일 결제의 중심인
NFC를 통한 오프라인 결제는
기존 사업참여자들인 신용카드사, VAN사,
그리고 새롭게 이 시장에 참여하는
이동통신사간의 비용부담과 수익 측면의 이해관계가
아직 정리되지 않았으며,

두 개의 고객그룹인 오프라인 상점과 최종소비자들에게
기존의 플라스틱 카드보다 더 낳은 가치를 줄 수 있는 부분도
좀 더 다듬고 해결해야 할 과제이다.




오프라인 모바일 결제분야에서 NFC나 바코드기술 외에도
초음파나 통신망 등의 다른 기술을 이용한 서비스도 선보이고 있으며,
Square와 같이 스마트폰을 신용카드리더기
즉, 모바일 POS(Point of sale)처럼 사용하게 하는
상점측면의 모바일 결제 방식도 존재한다.

Square는 기존의 오프라인 결제 사업구조를 비껴서
틈새시장에 진입한 것으로 가판대 매장과 같이,
개인사업자 또는 아주 작은 소형상점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현재 미국에서 800,000개의 상점이 이용하는 등
사용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


  

자료 4. 초음파 결제 ZOOSH, 모바일신용카드 리더기인 Square


PayPal도 올해 또는 내년 말에 PayPal의 기존 결제방식을
오프라인 결제에 연계하여
새로운 오프라인 결제서비스 출시를
예고하고 있는 점도 주목해야 할 것 같다.


마치며..
앞서 살펴보았듯이 모바일결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구분 할 수 있고,
온라인에 있어서는 기존 PC에서의 결제와 같이
고객편의성 부분이 화두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오프라인 측면에서 보면,
내년에 과연 사업참여자의 이해관계가 맞물려서
인프라가 확산이 될 수 있는지, 주시할 필요가 있다.

특히 두 개의 고객층인
오프라인 상점과 소비자가 어떤 계기(Value)로 인해
모바일결제를 도입하고,
많이 사용 하기 시작 했는지는 눈여겨 봐야 할 것 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위치기반 서비스와 오프라인 상점과의 연계,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상의 가상화폐나 지인과의 커뮤니케이션,
앱내 부분결제 같은 트렌드가
모바일 결제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도 염두 해야 한다.

오늘 글로 연재 글을 마무리합니다.
상거래 중심으로 보는 모바일 결제 및 시장동향 전망(상편)
상거래 중심으로 보는 모바일 결제 및 시장동향 전망(하편)




KG이니시스 개발기획팀 이규만 과장
이니시스 IT본부 개발기획팀에서 결제관련 기술·서비스 리서치를 담당하고 있으며, 이용자에게 더 편리하고 안전한 결제환경을 제공하는 것에 관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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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가족이야기

날짜

2012.04.0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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