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결제에 해당하는글 11



자전거를 타면서 꼭 지갑이 필요할까요? 자전거 라이더에게 지갑은 불필요한 물건 중 하나입니다.소량의 현금과 신용카드 1장을 휴대하곤 하는데, 사실 스마트폰도 꼭 챙기고 있습니다.현금의 경우 자전거 라이더의 땀이 베여 좀 챙피하기도 합니다만..^^;


우리나라의 모바일 결제 현황도 파악해보고 제 취미생활인 자전거 라이딩도 즐기며 파악해보았습니다.라이딩 코스는 방배동에서 춘천역까지 약 120km코스이며 언덕이 없는 평지 중심 코스입니다.

같이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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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가족이야기

날짜

2013.06.14 09:18

http://blog.daum.net/gaga0007/11


제주도의 행정지명을 제주특별자치도라고 합니다. 자치권을 인정하는 특별 지방자치지역으로 2006년 7월부터 그렇게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뭐 사실 일반 국민들은 뭐가 바뀐건지 잘 모르겠습니다만...아무튼 제주도가 특별한 것은 틀림이 없는 것 같습니다.


특별자치도가 된 이후에는 스마트그리드와 신재생에너지를 대표하는 지자체로 각광받고 있다고 하는데요...최근에 제주도가 또 한 번 특별해졌다고 합니다. 특별하기 보다는 웬지 스마트해졌다는 느낌이 더 나는데요...


KG모빌리언스가 서비스하고 있는 엠틱(M-Tic)이 제주도와 만났다고 합니다. 엠틱(M-Tic)이 스마트한 결제수단이라는 것은 아실만한 분은 다 아실테니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휴대전화 직불결제서비스’, 소비자들이 얼마나 쓸까?

2013년, 내가 주로 쓰는 결제방법은 무엇일까?

[KG스토리] - 2013년 대한민국의 모바일 월렛은 어떻게 변화되나..



그런데 이 엠틱과 제주도...언뜻 연관성이 없을 것 같다가도 있을 것 같고...






엠틱(M-Tic)과 제주도의 만남. 과연 어떤 만남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엠틱(M-Tic)과 함께 떠나는 제주도 스마트여행
제주도하면 떠오르는 것이 무엇일까요? 유명한 관광지가 너무 많아서 일일히 나열하기 힘들 정도입니다.
관광지 뿐 아니라 박물관, 레저시설도 훌륭하게 갖추어진 곳이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명소 제주입니다.





이번에 엠틱(M-Tic)이 제주도 내 100여개 유명관광지 시설에서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합니다. 그래도 언뜻 이해가 안되신다구요?
스마트폰에서 엠틱(M-Tic)을 실행하여 제주도 내 다양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얘기입니다. 그것도 매우 저렴하게 말이죠.





제주도가 천혜의 관광지인 것은 사실이지만 어디를 가든지 입장을 하려면 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그것도 대부분의 관광지에서는 현금을 받는 게 일반화되어 있죠.
여행을 가려면 ATM기에서 현금을 왕창 찾아서 벨트쌕이나 가방에 쑤셔 넣어보신 경험은 다들 있으실 겁니다. 그래서 여행지에서는 어디를 가든지 돈이 든 가방을 부여잡고 항상 신경이 곤두서긴 합니다.


그런데 이제 그런 모습도 옛날 얘기가 될 것 같습니다. 제주도에서 스마트폰 하나면 박물관 입장, 테마파크 이용, 공연관람, 공원입장, 유람선, 잠수함, 요트, 온천, 렌터카 이용, 식사까지 모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함은 기본! 알뜰여행을 위한 필수조건
그러면 스마트폰으로 어떻게 제주도 여행을 하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젊은 분들은 편의점, 대형서점, 커피전문점 등에서 지갑없이도 스마트폰에서 엠틱(M-Tic)을 통해 물건값을 지불한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제주도여행도 마찬가지인데요....제주도 관광지 시설에 대한 이용료 또는 서비스 이용료를 지불하거나, 물건 값을 계산할 때 그냥 엠틱 바코드를 내밀기만 하면...

그걸로 끝입니다. 이제부터 제주도 가시면 가방이나 지갑에서 현금이나 카드 꺼내려고 뒤적거리지 마시구요, 그냥 스마트폰으로 엠틱을 실행시키시면 됩니다.

 


공항에 내려서 엠틱으로 렌터카를 빌리고, 공원입장료도 엠틱으로 지불하고, 유람선이나 요트, 잠수함도 엠틱으로 타고, 맛있는 부페에서 배부르게 먹고 엠틱으로 계산하고...거의 모든 관광이 엠틱으로 가능해졌습니다.




그냥 스마트하기만 하다면 강추라고 할 수 없겠습니다만, 정가보다 상시 최대 80%나 할인된 가격으로 100여개 관광지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하니...정말 하악하악~ 숨이 막히면서 제주도로 떠나고 싶은 기분이네요.

 



날씨가 풀리면서 맑은 하늘이 보이면 누구나 한 번쯤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새록새록 생깁니다.

엠틱(M-Tic)으로 스마트하고 알뜰한 여행 한 번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제주도 여행이 더욱 특별하게 다가올 듯 합니다^^


참 이번에 엠틱을 제주도용으로만 특화하여 제주엠틱이란 어플도 만들었다고 하네요. 더불어 엠틱 결제기능이 탑재되어 있는 하나N월렛이나 스마트월렛으로도 제주도에서 동일하게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니, 범용성 또한 넓은 서비스로 자리잡을 듯 합니다~



제주도여행, 엠틱 제주도여행, 제주도 할인상품권





KG모빌리언스 M-tic사업팀 변을경 차장 

가사일을 사랑하는 9년차 '워킹 대디(Working Daddy)'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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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가족이야기

날짜

2013.04.15 14:17


http://www.flickr.com/photos/stevendepolo/3354726208/


신용카드와 관련된 서비스들을 살펴보는 연재 글



모바일결제 및 시장동향 전망

모바일 결제의 해외사례를 통해 국내에서 어떻게 형성될지
예상해보는 외부 기고가의 의견을 통해 한 번 예상해보시죠^^;

1편 : 국내 모바일 결제 시장의 변화, 성역은 없다는데...
2편 :
카드사와 디바이스 제조사간의 모바일결제 협업, 1위는 누가되나?
3 : 모바일 결제시장의 주도권, 어떻게 뭉치느냐에 결정된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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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가족이야기

날짜

2013.01.28 10:01

11월에 소셜미디어에서 공감한 KG이야기는 이메일로도 발행하고 있으니

아래 링크를 클릭하셔서 신청하시면 월 1~2회 발행할때 보실 수 있습니다.

http://cfs.tistory.com/custom/blog/91/910546/skin/images/sidebar_email.jpg

아..운영자가 한땀한땀 코딩해서 보냅니다^^;


혹시 KG그룹 소셜미디어에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kgwith.me/252#axzz2BPpg8tY7



Read more: http://kgwith.me/258#ixzz2DTnXtO2u

이번에 소셜미디어에서 공감한 KG이야기는 JYJ의 김준수가 압권이었습니다.
팬덤현상을 우연히 목격하였는데요, 그 분들 덕분에 KG투게더 온라인 사보에 대한 홍보를
자연스럽게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혹시 당구를 좋아하신다면 경영이야기 글도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소셜미디어에서 공감한 KG이야기 ::::
당구에서 배우는 '일을 대하는 자세'
[경영이야기]남자들은 누구나 젊은 시절에 한번쯤 당구에 빠져본 경험이 있다. 여자친구 앞에서 멋있게 보이기 위해서, 혹은 친구들과의 경쟁심 때문에... 이렇게 이유는 제 각각이지만 말이다.(자세히)
By 곽재선 회장 / 트위터노출 261,477 | RT 8회 | 조회 661
직장내 소통은 많이 하는데, 왜 소통이 안될까?
[경영이야기]아마 회사 업무 중 이러한 소통에 소요되는 시간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할 것이다. 그만큼 소통에 많은 비용을 쓰고 있는 것이다. 왜? 소통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자세히)
By 곽재선 회장
옥주현과 시아준수 뮤지컬과 이데일리의 관계는 바로...
얼마전 KG는 기존에 운영하던 인쇄용 사보에서 벗어나 온라인 사보로 전환하였습니다. 창간호의 첫 인터뷰는 시카고, 엘리자벳, 셜록홈즈 등과 같은 뮤지컬과 밀접한 부서인 이데일리 공연사업팀을 취재.. (자세히)
By 김정훈 과장 / 트위터 RT 41회 | Daum view추천 398
시아준수 팬들이 퍼나른 KG가족 블로그 콘텐츠, 그 효과는...
디시인사이드 게시판에 본문 일부가 옮겨지고, 포털사이트 다음 텔존에도 오르며 이와 동시에 트위터 RT도 38회가 이루어지고...(자세히)
By 김정훈 과장 /
스마트폰 시장과 사춘기의 공통점 10가지
어딜가나 볼 수 있는 스마트폰 산업은 증권업계 전문가들이 성장기 또는 성숙기 라는 판단을 내리고 있습니다만 정작 스마트폰 시장은 여러가지를 보았을때 사춘기와 비슷한 점이 많아보입니다.(자세히)
By 김정훈 과장 / 트위터노출 348,653 | RT 5회 | 조회 490
일하면서 고민을 잘 할 수 있는 방법 10가지
조지 월튼 박사(1854-1941)의 연구 결과로서, 그의 책 'Why Worry'에 나오면서 널리 알려진 이야기이다. 우리가 걱정하는 것 가운데 40%는 절대 현실로 일어나지 않는다. 나머지 걱정의 30%는 이미 일어난 것...(자세히)
By 곽재선 회장 / 트위터노출 270,100 | RT 35회 | 조회 1,674
:::: KG가족사 소식과 사업스토리 ::::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편리하게' 다가서는 대한민국 모바일 결제 인프라
모바일 결제를 위해선 많은 이해 관계자가 포함되어야 한다. 결제로 먹고 사는 기업 가맹점(쇼핑몰 및 도소매업체 등) 금융결제원/정부기관 마지막으로 소비자까지, 결국 모든 마무리는 소비자에게 혜택과...(자세히)
관련키워드 :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 모바일결제
:::: KG가족사 뉴스클리핑 ::::
국가간 전자결제 장벽 없어진다…기술·사업제휴 활발
전자결제 기업 KG이니시스는 중국 소비자들이 국내 온라인쇼핑몰을 이용할 수 있도록 중국 최대 온라인 지불결제 회사인 알리페이와 지난달 말 전략적 제휴 계약을 맺었다..
 
울산기업 불황속 투자 활발
또 지난 9월에는 한화케미칼이 지난해 1000억 원을 들여 착공한 연간 4만t 생산 규모의 에틸렌 비닐 아세테이트(EVA) 공장을 준공한 데 이어, 같은 시점 KG케미칼도 50억 원이 투입된 녹스-K(차량용 요수수)공장과...
 
모빌리언스,커핀그루나루 매장 후불형 휴대폰 결제서비스
휴대폰결제 업체 KG모빌리언스(대표 윤보현)는 커피전문점 커핀그루나루와 제휴해, 커핀그루나루 전국 120여개 매장에서 후불형 휴대폰 결제 '엠틱'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11월에 소셜미디어에서 공감한 KG이야기는 이메일로도 발행하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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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가족이야기

날짜

2012.11.29 08:30

[한국경제]내년 스마트폰 산업 '성장기' vs '성숙기' 논란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1211/h2012112009052184010.htm

고성장을 구가해온 스마트폰 산업의 내년 성장세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스마트폰 산업이 성장을 지속한다는 데에는 논란의 여지가 없지만 시장이 내년부터 성숙기에 접어드는지를 놓고 의견이 갈렸다.


이틀 전 이런 기사를 우연히 접하게 되었습니다.
어딜가나 볼 수 있는 스마트폰 산업은 증권업계 전문가들이
성장기 또는 성숙기 라는 판단을 내리고 있습니다만

정작 스마트폰 시장은 여러가지를 보았을때 사춘기와 비슷한 점이 많아보입니다.
그에 따라 공통점 및 해결방법을 생각해보았습니다.
(절대 기업을 비판하려는 의도는 없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nedsolo/5522971212/



스마트폰 시장과 사춘기의 공통점 10가지

1. 무슨 말만 하면 대들고 반항한다.
    -->특허전쟁


2. 이야기가 통하지 않는다.
    -->특허 관련한 협의를 하지 않음, 생산협력 중단, 독도 단독 표기 철회 등


3. 자신만만 했다가도 소심해짐
   --> 잘나가고 자신만만했던 회사들도 갑자기 소심모드로 돌변

4. 비밀이 너무 많아졌다.
   --> 모든 것은 비밀리에 이루어지고, 비밀인 것 처럼 입소문을 낸다

5. 밤마다 스마트폰 사용하느라 늦게 잔다.
   -->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밤늦게까지 카카오톡, 페이스북, 애니팡 등
         모바일 라이프를 밤늦게 즐긴다


6. 거울을 자주본다
  --> 사용자 중 여자들은 스마트폰 카메라를 이용하여 거울처럼 들여다본다

7. 잔소리를 들으면 짜증이 난다.
  --> 언론에서 스마트폰 관련한 오해 기사가 나오면 대응을 즉시한다

8. 옷차림에 신경쓰인다.
  --> 더 얇고 멋진 스마트폰을 제공하다보니 1년만 되어도 구형폰이 되는 느낌이다

9. 이성에게 관심이 간다
  --> 어제만 해도 적이었던 기업들이, 오늘은 서로 구애를 하며 연합이 된다

10. 주변의 평가에 매우 신경을 쓴다.
  --> 소비자들의 평가 및 언론 평가에도 엄청난 신경을 쓴다


어떠신가요?
사춘기와 비슷하죠?
문제만 제기하면 안되기에 아래 해결방법도 고민해봤습니다.
아마도 사춘기 증상에 대한 해결방법과 유사해보입니다.
그 의미는 한 번씩 생각해보시면 아실 것 같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intelfreepress/8047838494/




해결방법 10가지

1. 대들때는 칭찬이 약이다
2. 폭력적이면 따끔히 지적해야
3. 음란물은 가정과 함께 막아야
4. 감정적으로 대하지 말고 공감하려는 노력을 보여야..
5. 학습 부진한 기업은 방과후 학교와 사교육을 적절히 활용해야..
6. 현재 실력을 진단하고 기대에 못 미쳐도 향상된 정도를 기준으로 격려해야..
7. 충분히 따라 잡을 수 있다고 설명하며 흥미와 자신감을 심어줘야..
8. 상담카드를 만들어서 꾸준히 기록
9. 꾸준한 인간관계를 형성한다는 목표로 문제 예방
10. 장점을 칭찬하는 방식으로 설득


스마트폰 시장이 성장기나 성숙기에 들어왔다는 것은 KG가족사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에게는 좋은 일입니다. 스마트폰을 가지고 카카오톡도 하고 쇼핑도 하면서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결제를 하는 시대가 점점 다가오고 있다는 신호이니까요.


관련글

2012/11/14 - 지갑대신 스마트폰 하나로 결제를 하기 위해 해결해야할 것이란..

2012/11/20 -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편리하게' 다가서는 대한민국 모바일 결제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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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가족이야기

날짜

2012.11.22 07:50

KG가족사 중에는 상장사가 있습니다.

코스피에 등록된 KG케미칼

코스닥에 등록된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

얼마전 모바일결제 관련하여 상한가를 기록하더니

최고점을 기록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기준으로 시가총액을 환산해보니 재미있는 결과를 볼 수 있었는데요

KG이니시스는 3,942억

KG모빌리언스2,800억

KG케미칼은 1,321억

그래서 KG상장사의 시가총액은 총 8,063억입니다.


큰 기업들의 경우 시가총액이 한 개회사만으로도 엄청난 곳이 많지만

SBS의 시가총액보다 조금 높았으며

KG이니시스의 경우 얼마전까지 대선주로 유명했던 안랩보다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KG이니시스KG모빌리언스는 모바일결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앞으로도 계속 주목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오는 8일부터 스마트폰 소액결제 가능(MBC TV)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14&aid=0000220795



(디지털타임스) 스마트폰 직불결제 시대 열린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2110102010457741003
금융위, 개정안 8일부터 시행… 하루 1회 30만원까지 허용
앱 위변조ㆍ해킹 대비… 금감원서 현장점검


앞으로 스마트폰으로도 편의점 등에서 30만원 미만의 결제가 허용된다. 또한 은행창구 등을 직접 가지 않고도 모바일용공인인증서와 본인 확인수단을 거치면 모바일로도 직불전자수단을 발급 받을 수 있다.


덕분에 오늘 아침부터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 KG케미칼은 큰 폭으로 상승중이네요.^^

앞으로 스마트폰 직불결제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2013년에는 스마트폰으로 결제하시는 스마트한 분들도 많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KG그룹문화홍보실 김정훈 과장
KG그룹블로그의 운영을 담당하고 있으며, 온라인PR과 디지털큐레이션,사내소통 및 디자인 등에 관심이 많은 딸바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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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G그룹만세 2012.11.13 09:44 신고

    이니시스랑 모빌리언스 시가총액이 잘못됐네요 ㅎㅎㅎ모빌리언스 시총이 상한가였을때 2800억넘었고, 조금 내려간 지금도 2600억인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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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가족이야기

날짜

2012.11.01 09:38

모바일 결제와 관련된 3편의 연재글이 발행됩니다.
모바일 결제의 해외사례를 통해 국내에서 어떻게 형성될지
예상해보는 외부 기고가의 의견을 통해 한 번 예상해보시죠^^;

1편 : 국내 모바일 결제 시장의 변화, 성역은 없다는데...
2편 :
카드사와 디바이스 제조사간의 모바일결제 협업, 1위는 누가되나?
3 : 모바일 결제시장의 주도권, 어떻게 뭉치느냐에 결정된다는데..


카드사와 디바이스 제조사간의 협업

이렇게 중소형, 대형 리테일 업체뿐만 아니라
대중 식음료 브랜드까지 모바일 결제 시장에 뛰어드는 시장에서
가장 소비자 접점에 있는 카드사는 어떤 형태로 모바일 결제 시장을 준비하고 있을까?

이미 구글 월렛의 사례들을 모두 알고 있는 부분이나
최근 구글 월렛을 유심칩 기반의 결제 정보 탑재를 벗어나
클라우드 기반으로 결제 정보를 전송하는 방식을 발표한바 있다.
하지만 클라우드의 보안 취약성과 불특정한 장애 오류에 대한
위험성이 제기되면서 모바일 월렛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오히려 모바일 카드 시장 자체에 대한 전망은 뜨거워지고 있다.
지갑이 필요 없는 결제 시대를 강조하고 있는 카드 시장은
2016년까지 전세계 성장규모 6000억을 전망하면서
국내 카드사의 움직임도 심상치 않다.


http://blog.naver.com/hanaskcard1/140120434835


특히 취급액 기준 점유율 90%를 기록 중인 하나SK 카드의 경우
모바일카드 매출액이 2010년 10억원에서 2011년 120억원으로
12배 증가하는 놀라운 수치를 보여주고 있다.
이미 지난달(8월) 사용액은 200억원을 넘어서고 말았다.
그만큼 수년안에 모바일 카드가 플라스틱 카드를 대체하는 모습이 확연하게 보인다.


오히려 모바일 카드사가 이렇게 쾌속 성장을 할 수 있는데에는
디바이스 제조사간의 치열한 경쟁이 시발점이 되면서
시장내 우월을 차지하려는 기술력 싸움이 되고 있다는 평가가 앞서고 있다.

한국금융연구원 보고서에서는 모바일 지급결제시스템은
휴대폰을 이용한 폰빌(Phone bill)등 소액결제시스템에서
시작해 근거리무선통신(NFC)을 이용한 모바일 신용카드와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을 이용한 전자지갑 형태로 발전중이라고
정리하면서 NFC 기반 모바일 지급결제 방식으로
디바이스 자체의 기술력만 보장된다면 손쉬운 시장 진입으로
저렴하게 시장 점유율을 높힐 수 있다는 평가가 뒤따랐다.

이전에서도 인용한바 있는 스퀘어의 수수료 2.5%와
무료로 신용카드 리더기 설치,
페이팔의 모바일 지급결제서비스 ‘페이팔 히어’의 지급결제를
중심으로 한 개인수표 및 신용카드 결제까지의 낮은 진입 장벽은
카드, 결제사의 디바이스와의 협업이 가능해지는 또 하나의 사례가 되기에 충분하다.


최근 영국에서는 유명 금융그룹사인 버클레이와 오렌지사가
삼성전자 갤럭시 S3내 NFC 기술을 활용한 마스터 카드 - 비자 카드의 Tap 방식 기술을
활용하는 협업 내용을 알린바가 있다.

NFC 결제의 새로운 진화, 바클레이카드의 PayTag
http://m.shinhan.com/servlet/InvestmentsView?currPage=0&idx=16008


이는 유통업체에서 고가의 동글 비용을 부담해야 했던 어려움을
카드사(금융사) - 디바이스 제조사 가 함께 풀어감으로써
기존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숙한 접근 방식을 유도하게 된 케이스로 정리될 수 있다.
글로벌에서의 이러한 움직임은 국내에서도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모바일 결제의 필요성을 느끼고,
NFC 칩이 탑재된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카드사와 연결하여
스마트폰을 결제 동글에 탭(Tap)만 해도 바로 결제가 되거나,
혹은 가상의 어플리케이션에서 무선으로 결제할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을
개발하는 것으로 기술적인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


http://www.flickr.com/photos/marcosreis07/2997405848/


실제 이통사 - 제조사 - 모바일 결제를 주도하는 카드사 및 은행권
또는 PG사가 해당 움직임을 빠르게 함으로써 모바일 결제 시장이
빠르게 선행, 선순환 되어야 할 것이다.
사용자들을 잘 학습/교육시킨 성공한 제조사 - 카드사,
사용자에게 손쉽게 제품을 어필한 시스템이 시장의 승자가 될 것이다.




코난테크놀로지 소셜분석서비스 매니저 박충효 

블로거 새우깡소년(http://dayofblog.pe.kr)
Twitter @pakseri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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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가족이야기

날짜

2012.09.14 10:12

모바일 결제와 관련된 3편의 연재글이 발행됩니다.
모바일 결제의 해외사례를 통해 국내에서 어떻게 형성될지
예상해보는 외부 기고가의 의견을 통해 한 번 예상해보시죠^^;

1편 : 국내 모바일 결제 시장의 변화, 성역은 없다는데...
2편 :
카드사와 디바이스 제조사간의 모바일결제 협업, 1위는 누가되나?
3 : 모바일 결제시장의 주도권, 어떻게 뭉치느냐에 결정된다는데..



모바일 결제, 기술 중심에서 주도권 경쟁 시대로

2012년 하반기는 누구보다 민감한 주제 중에 하나가
바로 스마트 디바이스의 고사양화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세계 스마트 디바이스 시장을 좌지우지 하는 애플과 안드로이드 진영간의 경쟁은
현재 시점에서도 매우 볼만한 풍경임에는 분명한데,
그 중심에 모바일 결제에 대한 주도권 싸움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 흥미로운 점이다.


PG사와 카드사와의 수수료 경쟁에서 이제는 본격적으로
그 중심에 스마트 디바이스와 리테일 업체들이 결제 시장의 주체로 뛰어들기를
자초하면서 좀 더 재미난 모양새가 갖춰져 가는 것으로 요약될 수 있다.
그 모양새는 2012년에 접어들면서 구글 월렛과 모바일 결제 네트워크인
MCX(Merchant Customer Exchange)에 미국의 유통사 10여 곳이 참여하면서
본격적인 경쟁 구도가 북아메리카 대륙에는 갖춰져가고 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일부 대형마트와 일정 카드사와의 NFC를 가지고
진행되는 소규모 동맹만이 모바일 결제를 진행하고 있는 현재까지의 그림이다.


http://www.flickr.com/photos/usmcarchives/5856654676/



그렇다면 앞으로 바뀌어갈 모바일 결제 난세의 평정은 어떻게 진행될까?


#1 리테일 사업 분야의 모바일 결제 기술 적용

세계 최대의 소매 유통업체인 월마트(WalMart)가
스마트폰을 이용한 모바일 계산 시스템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글로벌 리테일 업체를 주름잡고 있는 월마트, 아무도 예상치 못했거나,
조금 늦게 시장으로 흡수될 것 같았던 월마트가 참여함으로써
해당 분야의 결제 시장 성장은 시간문제 일것으로 보인다.




월마트는 미국 일부 지점에서 아이폰을 이용한 셀프 계산 시스템을
시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계산대 앞에서 줄을 서지 않아도 주변의 종업원이
아이폰 전용앱을 이용해 상품의 바코드를 촬영, 물건값을 미리 계산,
계산대 POS로 전송하는 방식을 취하는 인건비를
절감하기 위한 형태의 모델을 갖춰가고 있다.

이번 시스템 결제의 모양새는 기본 방식과 같으나
단지 물건값 계산 자체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여준다는 점에서
매우 독특한 방법 중의 하나로 꼽힌다.


이미 해외의 애플 스토어 지니어스 들이 굳이 POS 계산대에서 계산하지 않고,
어디서든지 아이폰과 연결된 결제 시스템을 사용하는 것과 유사한 모델을
채용한 것으로 해외 시장에서는 흔하게 볼 수 있는 모습이다.

이제 월마트 측이 궁극적으로 가져가려 하는 것은 물건값 계산과 동시에
소비자가 직접 모바일 결제를 통해 물건값을 치를 수 있도록 하는
스마트 시스템을 적용하기 위한 것으로,
추후 지속적으로 비슷한 직군에서도 경쟁 모델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http://www.flickr.com/photos/walmartcorporate/5684862146/in/photostream/



지난 글들을 모두 정리해보면 모바일 결제, 모바일 월렛이 단순히
한 개의 시장군, 제품군, 도메인 영역에서만
취급되는 단순한 영역이 아니란 것을 볼 수 있다.
컨버전스(convergence)가 한창 유행할때 A와 B의 조합에서
가장 각광 받을 수 있는 창조적 A’와 B’의 조합을 만들수 있지 않을까 라는 고민을
했던 적을 기억할 것이다.
이제는 오래전 우리들의 머릿속에 있던 ‘컨버전스’가
실제 고객들의 소비 시장에 본격적으로 부각되어야 하는 시기가 찾아온 것이다.


2012년 현재, 구글 - 스타벅스 - 월마트 등 업종을 초월해
글로벌 공룡기업들이 모바일 지급 결제시장에서 뜨거운 경쟁이 시작되고 있는 것.
최근 한국금융연구원에서는 모바일 지급결제시장의 미래에 대한 전망을 밝히면서
전세계 국제금융 이슈가 시티은행/마스터카드/스프린터 등과 같은 협력업체와
구글이 손잡고 확장해가는 구글 월렛 연대, 월마트를 비롯한 수노코,
세븐일레븐 등 14개 소매유통업체가 손잡는
모바일 결제 네트워크인 MCX(Merchant Customer Exchange),
그리고 스타벅스와 모바일 지급결제업체인 스퀘어가 손을 잡는
실제적인 결제 모델의 3자 구도를 소개한바 있다.


그만큼 모바일 결제에 있어서 성역은 점점 무너지는
뜨거운 경쟁 구도가 나오고 있음을 확연히 볼 수 있다.


지금까지의 모습을 정리해봤을때, 국내 시장도 무시못할 것 중에
하나가 바로 금융 - 통신 - 유통업, 특히 유통업과 금융이 경쟁하고 있는 모델은
각 업종간 시장 선점을 위한 경쟁 자체가 얼마나 중요하며
앞으로 사업적 비즈니스 모델 형성시 컨버전스 중심의 제휴 모델을
만들어야 함을 인식해야 할 것이다.

국내 PG사의 경우 이런 부분의 틈새 시장 공략이 매우 강력한 점을 충분히 소화 한다면
스마트 디바이스 제조가 - 유통업(리테일) - 금융사 - PG사가 연대하는 모습은
이상적이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제안해 본다.





* 본 글은 KG블로그의 의견이 아니며 기고자의 의견임을 밝힙니다.



코난테크놀로지 소셜분석서비스 매니저 박충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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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2.09.13 08:00

본 글은 기고글이며 상편과 하편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2편 모바일 월렛을 위한 온오프라인 기반 POS 시스템 출현 필요해

미 국 시장조사업체 'IE마켓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세계 모바일 결제 시장의 총거래액은 400억 달러 정도로

글로벌 카드 업체 거래액인 14조 8600억 달러의 0.2% 수준에 그쳤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2016년 모바일 결제 사용자는 10억명 이상,

거래액은 약 1조원 달러로 각각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4년 후 지금보다 20배 이상 빅 마켓이 열린다는 것이다.

글로벌 마켓 자체에서도 모바일 결제는 새로운 르네상스가 될 것임을

미리 예언하는 수치들이다.

모바일 결제가 미래에 가장 중요한 결제 수단이자 먹거리가 되기에 가능한 것이다.



스마트폰 빅뱅으로 꼽히는 2010년 전후의 대한민국 스마트폰 시장도

이제는 글로벌 대열에 점점 더 가까워지는 것이 사실이다.

전편에서도 살펴보았지만 모바일 월렛,

그것도 포인트 카드와 온오프라인 결제 시장을 만들어가고 있는 것을 봤을때

모바일 결제 시장은 우리들에게 많은 과제들을 주기에 충분한 포인트인 것은 당연하다.



단. 그 시기가 향후 언제 정점에 도달할지를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주춤하는 것은 분명하다. 이미 모바일 결제 기술은 이미 현실이 되어 가고 있다.

그 중심에 최근 빅 소식을 안겨다준

스타벅스의 스퀘어의 2500만 달러 투자 소식이 대표적일 것이다.


http://www.flickr.com/photos/nicholassmale/3873395253/



트위터의 창업자였던 잭 도르시가 2009년에 창업한 스퀘어는

앱으로 주문 - 결제 - 할인 서비스까지 단번에 해결함으로써

올해까지의 거래액 60억 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는 미국 시장내

새로운 결제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 시장에 본격적으로 스타벅스가 참여하여 결제 시장의 판을 새롭게 바꾸려 하고 있다.

2500만 달러 투자는 투자에 그치지 않고 전략적 제휴를 통한 시장내에서

실제적으로 판을 형성하려는 스타벅스의 작품이라고 봐도 틀림없다.



스타벅스가 그리는 그림은 올 가을부터 시작된다고 볼 수 있는데,

스타벅스 매장에 스퀘어 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매장내 POS 시스템으로

발생되는 수수료와 운영 비용을 최소화 한다는데 있다.

결국 직접적인 결제 수단을 활용하여 중간 비용을 최소화 하겠다는 그림이었던 것.


http://www.flickr.com/photos/oldonliner/7286483666/


현재도 하고 있는 스타벅스 카드 - 바코드 형태(금액 충전 방식 및 리워드 제공) - 를

병합 활용하여 고객이 부담하는 비용을 줄여보겠다는 의지이다.

이를 통해서 스타벅스 및 스퀘어 모두 시장내 경쟁 대상들과

일정 간격의 거리를 둘 수 있게 된 것이다.

안타까운 것은 이러한 그림이 단지 미국내 중심으로 돌아가게 된다는 것이 아쉬운 점이다.

한국내 스퀘어와 같은 유사모델이 탄생된다면 비싼 커피 가격을

조금이라도 디스카운트 하여 접할 수 있는 기회가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2012년 연말까지 스마트폰 사용자 3천만명을 고려했을때,
한국 시장내 모바일 결제 생태계는 새로운 아젠다를 형성하기에 충분하다)



그렇다면, 스퀘어와 함께 일본 시장내 조인트 벤처로 합류한 페이팔 히어를

모바일 결제의 새로운 키워드로 봤을때 기존 POS 시스템에 던지는 숙제는 몇가지가 있다.

애플의 아이폰도 iOS 6에서 패스(Pass Book)을 내놓았고,

구글도 마스터카드와 손잡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기본 탑재 시킬

NFC 기반 전자지갑을 준비중에 있다.

이러한 기술적인 환경을 고려했을때 지갑의 모바일 결제는

결국 디바이스 환경과 맞물리는 물리적 제한을 넘어서는 것이 과제가 될 것이다.

그렇다면 스퀘어/페이팔 히어와 같은 모바일 결제 도구들이 함께 힘을 합한다면

고객이 수수료나 운영비용까지 부담해야 할 필요가 없어진다는 것이다.


http://www.flickr.com/photos/personalagain/2563783714/



굳이 POS 시스템을 사용해야 하는 운영자가 필요없게 되고,

이를 통한 결제 수수료나 운영 비용을 고객이 부담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

모바일 결제 시장 형성으로 인해서 중간 입장자의 필요성 여부가 줄어든다는 것이다.

전편에서도 언급했듯이 플라스틱 카드가 점차 스마트폰 안으로 들어오는

모바일 결제의 새로운 시장, 아직까지 플라스틱 카드를 써야 하는 리테일 시장에서는

이에 대한 병행 활용이 모바일 결제 시장에서 풀어야 하는 총체적인 과제이긴 하다.




바코드 및 NFC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결제 시장의 변화 - 월렛 에코시스템

위의 모든 이야기를 정리해본다면 모바일 결제 시장에서는 수많은 선수들이 나오고 있다.

그리고 그 선수들이 주장하는 다양한 결제 방법을 선택하는 것은 소비자의 몫이라는 것.

하지만 이러한 모바일 결제 에코 시스템을 만들어가는 것은 어떤 기업이 되던

기업들의 몫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우선 소매 중심의 리테일 시장을 먼저 개척한 스퀘어나

소프트뱅크와 페이팔의 조인트 벤처로 큰 반항을 일으킨

페이팔 히어와 같은 결제 방식과 같은 모델도 간과하면 안될 것이다. 



스타벅스도 그러하고, 모바일 월렛이라 불리는 파생 시장도

바코드와 NFC 기반 방법을 병행하려는 움직임이 역력하다.

과연 어떤 방법을 먼저 쓰기 이전에 계속 성장해 가는

스마트폰 빅뱅 기회를 잘 살릴 수 있는,

소비자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온오프라인 POS 시스템의 발전이 시급하다.


* 본 글은 KG블로그의 의견이 아니며 기고자의 의견임을 밝힙니다.


코난테크놀로지 소셜분석서비스 매니저 박충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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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가족이야기

날짜

2012.08.29 08:30

본 글은 기고글이며 상편과 하편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모바일 결제 시장의 변화, 모바일 월렛의 등장

IT 강국으로 불리는 이동통신 시장을 만든 것은 아이폰이 그 중심에 있었고,
그 시장을 폭넓게 대중화 시킨 것은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이었다.
하지만 스마트폰이 단지 음악을 듣거나 인터넷 서핑만을 한다면
스마트폰으로서의 활용 가치가 떨어지는 표현이 아닐까?


2012년 현재 우리는 모바일 쇼핑 시대를 살고 있는
'모바일 결제를 즐기는 사용자'가 되어 가고 있다.
소액결제시스템을 활용한 모바일 결제 금액이
지난 6월까지 거래 금액 100억원을 돌파했던 기사를 접했을때,
알게 모르게 현재의 생활에서 모바일 결제는 이제는 필수 생활이 되어 버렸다.

지난 글에서도 언급했던 휴대폰 결제 어플리케이션인 엠틱으로
인한 결제 금액이 상당한 것으로 알고 있다.


http://www.flickr.com/photos/sasamon_photographer/4793984150/


그만큼 스마트폰 빅뱅이 가져오는 결제 방식의 변화는
이미 우리들이 소유한 플라스틱 지갑의 안녕을 미리 준비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하지만 플라스틱 카드의 종결은 그렇게 쉽게 찾아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플라스틱 카드가 있게 이제부터 이야기 할 모바일 월렛의 탄생과
앞으로의 그들의 과제를 이야기 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젠 안녕~ 플라스틱 카드! 반갑다 모바일 웰렛, 그리고 차세대 월렛의 등장

지금 잠깐, 당신의 지갑을 펼쳐보자!
몇장의 플라스틱 카드가 당신의 지갑을 배부르게 하고 있는가?
신용카드 활성화가 한창 시작되던 1998년 이후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플라스틱 카드는 매우 많아졌다.



http://www.flickr.com/photos/kalleboo/5997800820/



자주 찾는 단골집 부터 프랜차이즈 포인트 카드 까지,
포인트 카드도 모자라 1회 방문시 마다 도장을 찍어주는 스탬프 카드까지 있었다.
원래 스탬프 카드의 시작에서 플라스틱 카드가 나오긴 했지만,
지갑의 한켠을 두껍게 차지하던 플라스틱 카드가 스마트폰 빅뱅 이후에는
그 자리를 무형의 카드로 돌연 변신
하고 있다.


그것이 바로, 스마트폰에 들어가게 된 모바일 월렛.
국내에서는 통신사 들이 만들어내는 모바일 월렛이 대표적인 케이스가 되고 있다.
모바일 월렛에는 개인의 주민등록번호만 입력만 하면 제휴하고 있는
모든 가맹점의 포인트 카드 조회 부터 새롭게 가입하여 카드 발급이 자동적으로 가능하다.

이 모든 카드는 무형의 카드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에 쏙 들어가게 된다.
물론 포인트 카드뿐만 아니라 회원제 스탬프 카드까지 그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는 것.
이러한 카드 이외에도 백화점의 모바일 상품권까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으니
앞으로 이 시장에 대한 잠재성도 매우 크다는 것을 알수 있는 대목이 아닐지?


http://www.flickr.com/photos/gumption/4083414270/



그렇다면 이렇게 플라스틱 카드가 어플리케이션 상으로 들어오게 되었으니,
본격적으로 스마트폰 OS를 만드는 구글의 안드로이드나 애플의 iOS에서
디바이스 자체내 흡수할 가능성이 높다.

OS를 만들며 디바이스를 제조하는 업체인 애플사나
삼성전자, LG전자에서 미리 소개도 했고 준비도 하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디바이스 자체내 흡수만 가능하면,
모바일 월렛의 새로운 시장이 열리고 더 이상 계산대 앞에서
지갑을 가져오지 않았다는 핑계는 통하지 않는 스마트폰 빌링
,
모바일 결제 시장의 에코 시스템이 형성되는 단계로 접어들게 된다는 것.


지갑 자체가 스마트폰, 스마트폰만 있으면
하루의 생활, 해외 여행도 가능해지는 세상이 올 것이다.

그렇다면 온라인에서의 모바일 결제부터 오프라인 결제까지 바코드
또는 NFC 기반 빌링/결제가 모두 가능해지는 세상이 온다.

매우 매력적인 모습이겠지만, 현재의 모바일 뱅킹으로 인해서 은행에서도
이구동성으로 모바일뱅킹 고객을 유치하기에 바쁜 실상에서
모바일 결제까지 시장이 형성된다면 전세계 스마트폰 결제 사용자 10억명을
예상(2016년까지)
하는 가운데 제대로 된 빅뱅이 찾아온다는 이야기가 된다.


결제를 하는 최소 1분에서 5분까지의 모든 과정이 매우 단순한 보안 절차를
거쳐 진행하는 매력적인 시장. 모바일 결제 시장은 디바이스에 탑재되느냐,
아니면 또 다른 동글을 사용해야 하느냐 하는 문제를 떠나
매력적인 시장으로 다가오는 것은 시대적인 과제가 될 것이고
국내에서도 어느 기업이 선두로 나서 주느냐에 따라 판도는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http://www.flickr.com/photos/williamhook/2611129573/



현재 국내 모바일결제 거래는 연평균 21.0% 성장하고 있다고 한다.
해외는 연평균 67.8% 성장을 하고 있기에 국내의 자체 성장율도 확대 예상 가능하다.
앞으로 모바일 결제 시장에서 예의 주시하며 지켜봐야 할 것은
스마트폰에 기본 탑재될 바코드 방식의 월렛 타겟 시장으로
2013년 온라인 자체 대형시장이 형성되는 동시에
2014년엔 프랜차이즈 시장으로의 성장, 2015년엔 본격적인 NFC 시장으로
순차적 진입 가능하다는 것이다.
모바일 디바이스에 임베디드 되어 어플리케이션이든 기본 탑재든 둘 중에
어느 하나만 제대로 선택적 드라이브만 가능하다면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다.



현재의 국내 스마트폰 시장 성장세를 판단했을때,
2012년 3천만대 돌파가 멀지 않았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S3와 애플의 다음 세대 아이폰,
그리고 다른 제조사의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감안했을때
국내 모바일 결제 시장의 잠재성은 매우 클 것으로 보인다.

이미 현실로 다가온 문제 모바일 월렛이 그 중심이 될 것이고
이미 해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새로운 결제 시스템 활용 도입이 필요한 부분으로 보인다.




* 본 글은 KG블로그의 의견이 아니며 기고자의 의견임을 밝힙니다.


코난테크놀로지 소셜분석서비스 매니저 박충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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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2.08.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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