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이야기에 해당하는글 72

11월에 소셜미디어에서 공감한 KG이야기는 이메일로도 발행하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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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셜미디어에서 공감한 KG이야기는 JYJ의 김준수가 압권이었습니다.
팬덤현상을 우연히 목격하였는데요, 그 분들 덕분에 KG투게더 온라인 사보에 대한 홍보를
자연스럽게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혹시 당구를 좋아하신다면 경영이야기 글도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소셜미디어에서 공감한 KG이야기 ::::
당구에서 배우는 '일을 대하는 자세'
[경영이야기]남자들은 누구나 젊은 시절에 한번쯤 당구에 빠져본 경험이 있다. 여자친구 앞에서 멋있게 보이기 위해서, 혹은 친구들과의 경쟁심 때문에... 이렇게 이유는 제 각각이지만 말이다.(자세히)
By 곽재선 회장 / 트위터노출 261,477 | RT 8회 | 조회 661
직장내 소통은 많이 하는데, 왜 소통이 안될까?
[경영이야기]아마 회사 업무 중 이러한 소통에 소요되는 시간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할 것이다. 그만큼 소통에 많은 비용을 쓰고 있는 것이다. 왜? 소통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자세히)
By 곽재선 회장
옥주현과 시아준수 뮤지컬과 이데일리의 관계는 바로...
얼마전 KG는 기존에 운영하던 인쇄용 사보에서 벗어나 온라인 사보로 전환하였습니다. 창간호의 첫 인터뷰는 시카고, 엘리자벳, 셜록홈즈 등과 같은 뮤지컬과 밀접한 부서인 이데일리 공연사업팀을 취재.. (자세히)
By 김정훈 과장 / 트위터 RT 41회 | Daum view추천 398
시아준수 팬들이 퍼나른 KG가족 블로그 콘텐츠, 그 효과는...
디시인사이드 게시판에 본문 일부가 옮겨지고, 포털사이트 다음 텔존에도 오르며 이와 동시에 트위터 RT도 38회가 이루어지고...(자세히)
By 김정훈 과장 /
스마트폰 시장과 사춘기의 공통점 10가지
어딜가나 볼 수 있는 스마트폰 산업은 증권업계 전문가들이 성장기 또는 성숙기 라는 판단을 내리고 있습니다만 정작 스마트폰 시장은 여러가지를 보았을때 사춘기와 비슷한 점이 많아보입니다.(자세히)
By 김정훈 과장 / 트위터노출 348,653 | RT 5회 | 조회 490
일하면서 고민을 잘 할 수 있는 방법 10가지
조지 월튼 박사(1854-1941)의 연구 결과로서, 그의 책 'Why Worry'에 나오면서 널리 알려진 이야기이다. 우리가 걱정하는 것 가운데 40%는 절대 현실로 일어나지 않는다. 나머지 걱정의 30%는 이미 일어난 것...(자세히)
By 곽재선 회장 / 트위터노출 270,100 | RT 35회 | 조회 1,674
:::: KG가족사 소식과 사업스토리 ::::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편리하게' 다가서는 대한민국 모바일 결제 인프라
모바일 결제를 위해선 많은 이해 관계자가 포함되어야 한다. 결제로 먹고 사는 기업 가맹점(쇼핑몰 및 도소매업체 등) 금융결제원/정부기관 마지막으로 소비자까지, 결국 모든 마무리는 소비자에게 혜택과...(자세히)
관련키워드 :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 모바일결제
:::: KG가족사 뉴스클리핑 ::::
국가간 전자결제 장벽 없어진다…기술·사업제휴 활발
전자결제 기업 KG이니시스는 중국 소비자들이 국내 온라인쇼핑몰을 이용할 수 있도록 중국 최대 온라인 지불결제 회사인 알리페이와 지난달 말 전략적 제휴 계약을 맺었다..
 
울산기업 불황속 투자 활발
또 지난 9월에는 한화케미칼이 지난해 1000억 원을 들여 착공한 연간 4만t 생산 규모의 에틸렌 비닐 아세테이트(EVA) 공장을 준공한 데 이어, 같은 시점 KG케미칼도 50억 원이 투입된 녹스-K(차량용 요수수)공장과...
 
모빌리언스,커핀그루나루 매장 후불형 휴대폰 결제서비스
휴대폰결제 업체 KG모빌리언스(대표 윤보현)는 커피전문점 커핀그루나루와 제휴해, 커핀그루나루 전국 120여개 매장에서 후불형 휴대폰 결제 '엠틱'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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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가족이야기

날짜

2012.11.29 08:30


어느 회사나 회의를 한다.
그것도 많이 한다.
 
또한 보고를 하고 보고를 받는다.
구두로도 하고 메일을 통해서도 하고 정식으로 결재를 받기도 한다.
 
그리고 식사나 티타임을 하면서 대화를 나눈다.
 
이 모두가 소통이다.


http://www.flickr.com/photos/pshanks/411196422/


 
아마 회사 업무 중 이러한 소통에 소요되는 시간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할 것이다.
그만큼 소통에 많은 비용을 쓰고 있는 것이다.
 
왜? 소통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제는 꼭 필요한 소통은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데 있다.
 
왜 그럴까?
 
가장 중요한 이유는 자기가 하고 싶은 말만 하기 때문이다.
내가 잘한 일, 자기를 내세우는 일, 칭찬받을 일, 상사가 듣기 좋아할 일 등등
 
일을 중심에 놓고 얘기를 해야 하는데, 사람 즉 자기를 중심에 놓고 얘기를 한다.
“내가 이렇게 일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내가 이 일을 이렇게 잘 처리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해야 할 말은 빠져버린다.
예를 들어 혹시 있을지 모를 위험에 미리 대비해야 할 일,
자신의 불찰로 손해가 예상되는 일,
다른 사람의 의견을 구하거나 상사와의 상의가 필요한 일 등등
 
이렇게 소통이 필요한 얘기들은
‘얘기했다가 혼날까봐.’,
‘이건 내가 잘 아니까 알아서 처리하면 돼.’,
'이것은 내 일이 아니니까.'
‘괜히 얘기했다가 긁어 부스럼이 될 수 있으니 조용히 넘어가자.’는 생각으로
묻혀버리기 일쑤다. 


http://www.flickr.com/photos/cgiarclimate/7164276448/


 
하지만 주로 문제나 사고는 이런 내용의 소통 부재에서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소통을 할 때는 자기를 내려놓아야 한다.
내가 틀릴 수 있다. 나는 슈퍼맨이 아니다. 나에게 문제가 있다고 전제해야 한다.
 
그리고 내가 있던 바로 그 자리에 일을 올려놓아야 한다.
일을 좀 더 잘하기 위해 공유해야 할 내용이 무엇인가를 고민하고,
그것을 말해야 하는 것이다.


KG가족 회장 곽재선
KG케미칼, KG 옐로우캡, KG ETS, KG제로인,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 이데일리가 가족사로 있습니다. 존경받는 기업, 자랑스러운 회사를 만들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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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후 2012.11.26 16:24 신고

    소통의 기본은 상대에 배려이지요.
    상대에 대한 배려 없이는 애당초 쌍방향 소통은 불가능....
    자기가 하고싶은 얘기만 하는 것은 소통이라고 할 수 없지요.
    그런 점에서 곽회장님 말씀에 동감 한표!

  • 이미경 2012.11.26 16:26 신고

    무언가 답답하다.
    무언가 위태위태하다.
    무언가 심상치않다.
    바로 그때가 소통을 해야할 시점,
    바로 우리가 입을 열어야 하는 타이밍이라고 생각합니다.

날짜

2012.11.26 07:00


남자들은 누구나 젊은 시절에 한번쯤 당구에 빠져본 경험이 있다.

 
여자친구 앞에서 멋있게 보이기 위해서,

혹은 친구들과의 경쟁심 때문에...

이렇게 이유는 제 각각이지만 말이다.

 
그런데 누구에게나 공통된 이유가 하나 있다.

그것은 바로 재미이다.

즐기기 위해 당구를 친다.

 

http://www.flickr.com/photos/appleswitch/3908386452/




당구에 푹 빠져 있는 친구에게 농반진반 물어봤다.

"당구를 그렇게 열심히하면 돈이 나오냐, 쌀이 나오냐?

시간 낭비, 돈 낭비 아냐?"

 

그런데 그 친구 왈

"당구가 얼마나 에너지 소모가 되는줄 알아?

오죽하면 당구장에서 자장면 시켜먹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겠냐?"

 

물론 당구는 운동도 된다.

열심히 하면 아무 것도 안하는 것보다는 낫다.

하지만 운동 효과라는 측면에서 보면 투입 대비 산출이 형편없는 운동이다.

들어가는 돈과 시간에 비해 운동 효과는 크지 않는 게 사실이다.

 

그러니 누군가 나는 재미가 아니라 건강 때문에 당구를 친다고 하면 설득력이 있겠는가?

당연히 없다.

 

당구의 본질은 즐거움이다.

재미가 있으니까 하는 거다.

건강을 위해 운동 삼아 당구를 하는 건 아닌 것이다.

 

회사생활이나 일상의 일도 마찬가지이다,

일의 본질은 따로 있다.

 

회사생활에서의 일이라면 경영의 목표와 같은 방향을 향하고 있어야 한다.

일을 폼 나고 멋있게 하려고 하면 안 된다.

나를 드러내기 위해서거나, 남에게 보이기 위한 일이 되어서는 곤란하다,

그것은 마치 일은 하고 있지만, 운동을 한다는 미명 하에 실제로는 당구를 즐기고 있는 것과 같다.

 

회사에서의 일은 재밌고, 폼 나고, 멋있게 하려고 할 게 아니라,

당장은 힘들더라도 회사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 필요한 일,

회사의 기초체력을 튼튼히 하는 일을 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기왕이면 투입 대비 산출이 많은, 즉 효율성 높게 일해야 한다,

 

그것이 당구에서 배우는 일을 대하는 자세이다.

 

http://www.flickr.com/photos/clover_1/4033346307/




여담이지만, 당구와 일의 공통점이 하나 있다.

당구를 그림 같이 잘 맞히면 “예술이다.”라고 하듯이,

일도 잘하면 ‘예술’이 된다.


KG가족 회장 곽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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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재경 2012.11.19 09:24 신고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또 한번 명언을 남기시네요.

    일도 잘하면 예술이라~.
    좋은 말씀 듣고 오늘도 멋진
    예술작품 한번 만들어봐야겠네요. ㅋㅋ

  • 오드리백 2012.11.19 09:55 신고

    일을 당구에 비유하시다니...
    너무 기발하고 재밌습니다. ㅎㅎ

  • 정동규 2012.11.19 10:39 신고

    저도 당구 좀 칩니다만,
    당구의 목표는 분명하죠!
    당근 재미!

    일에도 분명한 목표가 있어야 된다는 말씀!
    오늘도 가슴에 새기고 파이팅하렵니다!

날짜

2012.11.1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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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G가족사 소식과 사업스토리 ::::
고객이 택배물건을 배달해주는 대한민국, 가능해?
혹시 남친이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다른 사람들을 통해 선물을 준다면 기쁠까요? 크라우드 택배가 되면 택배회사는 어떻게 먹고 살지요?^^; (자세히)
관련키워드 : KG옐로우캡, 택배, 크라우드소싱
모바일결제 활성화, KG케미칼,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의 시총도 증가?
KG가족사 중에는 상장사가 있습니다. 코스피에 등록된 KG케미칼 코스닥에 등록된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 얼마전 모바일결제 관련하여 상한가를 기록하더니 최고점을 기록한 적이 있었습니다.(자세히)
관련키워드 : KG케미칼,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 모바일결제
KG이니시스,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조선일보사장상 수상
13개 수상 기업,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제7회 '대한민국 인터넷 대상 시상식'에서 KG이니시스는 기술선도 부문에서 조선일보사장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자세히)
관련키워드 : KG이니시스, 인터넷대상, 조선일보사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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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세종대학교와 교육·방송 MOU 체결
이데일리는 9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세종대와 '이데일리-세종대학교 교류 협력(MOU)'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에는 곽재선 이데일리 회장, 신구 세종대 총장, 김형철 이데일리 사장 등이 참석 했다.
 
KG모빌리언스, 5개 편의점 모바일 문화상품권 결제 오픈
KG모빌리언스는 8일 오프라인 후불형 휴대폰결제 ‘엠틱’(M-Tic) 내에 ‘모바일 문화상품권’ 결제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모바일 문화상품권’은 기존 엠틱 서비스와 동일하게 바코드를 생성해 결제하는 방식으로..
 
너도나도 모바일 쇼핑…진화하는 '결제수단' 수혜주는?
엠틱의 회원 수는 약 40만명. 지금까지 18개의 가맹점과 2만 5천 개의 매장에서 엠틱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 올해 초 25만 명 가량이었던 회원 수가 큰 폭으로 늘었다. "엠틱이 최근에는 한 달 만에 전월 대비 2배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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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가족이야기

날짜

2012.11.15 08:14


어느 조직에나 세 부류의 사람이 있다고 한다.
첫째, 시키는 일만 근근이 하는 사람
둘째, 시키지 않아도 일을 적극적으로 찾아 스스로 하는 사람
셋째, 시키는 일조차도 하지 않으려고 이리저리 피하거나 게으름을 피우는 사람


우리가 무엇인가를 원할 때,
그 원하는 대상에도 세 종류의 것이 있는 것 같다.

첫째, 내가 원하는 일이 남에게 피해도 이익도 주지 않는 일
둘째, 내가 원하는 일이면서 남에게도 도움이 되고 혜택이 돌아가는 일
셋째, 나는 원하지만 남에게는 피해를 주는 일

http://www.flickr.com/photos/takomabibelot/3361890335/


사람은 누구나 무엇인가를 원한다.
그것이 크든 작든, 물질적인 것이든 정신적인이든,
혹은 고상한 것이든 저급한 것이든 무엇인가를 원한다.


만약 "나는 원하는 게 아무 것도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신의 경지에 이른 현인이거나 죽은 목숨이거나 둘 중의 하나일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무엇을 원하는가?” 하는 것인 것 같다.

무엇보다 내가 원한다고 남에게 피해가 되는 일은 하지 말아야 한다.
그것은 범죄에 해당하거나 비난과 지탄의 대상이 되는 일들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 경험에 비춰 보면 위에서 언급한 첫 번째(남에게 피해도 이익도 주지 않는 일) 보다는 두 번째(내가 원하는 일이면서 남에게도 도움이 되고 혜택이 돌아가는) 일을 하려고 노력하는 게 스스로의 발전을 위해서 좋은 것 같다.


이유는 간단하다.
그렇게 하는 것이 스스로에게 명분을 가져다주기 때문이다.
우리는 명분이 있는 일에 더 많은 열정을 쏟을 수 있다.


http://www.flickr.com/photos/sneakerphotography/4734019843/



또한 명분이 있는 일이면 힘든 것도 즐거움으로 받아들일 수 있고
어려운 도전도 거뜬히 감당할 수 있다.

무엇보다, 명분이 있는 일을 했을 때는
내가 그 일을 하는 분명한 이유와 자랑스런 비전이 생긴다.



나만의 이익, 나만을 위한 꿈, 나 혼자만의 행복을 위한 일에서는
이런 것들을 찾기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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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백 2012.11.12 14:38 신고

    회장님 글을 읽으니
    "나 혼자 잘 살믄 무신 재민겨?"라는 책 제목이 떠오릅니다.
    "함께 가야 멀리 간다." 든가? 이런 책 제목도요.
    잘 읽고 갑니다.

날짜

2012.11.12 08:00


세상 모든 일은 나와 남과의 관계이다.
물론 경영도 마찬가지이다.


오늘 경영이야기는 평소 나에 대한 스스로의 다짐과 같은 것이다. 


- 문제점의 원인을 나로부터 찾자.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그 원인을 남에게서 찾고, 남의 탓으로 돌리면 해결책이 나오지 않는다.
남의 핑계 대지 말고 내부에서 찾아야 답이 나온다.


- 내가 원하는 것 말고, 남들이 원하는 것을 만들자.
제품이나 서비스 할 것 없이 내가 원하는 것, 내가 좋아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내가 쓸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다.
남이 무엇을 원하는지, 사람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를 봐야 한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가능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다.


- 나 스스로를 한계 지어놓지 말자.
나는 무엇을 하는 사람이란 생각을 버리자.
그런 고정관념, 잘못 된 정체성이 자신을 망친다.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사람이고,
어느 모양의 용기에도 들어갈 수 있는 물 같은 존재라고 생각해야 한다.
특히 요즘과 같이 변화무쌍하고, 융합이 대세를 이루는 세상에서는 더욱 그렇다.

 

http://www.flickr.com/photos/calliege/8053066530/



- 내가 보는 나보다는 남이 보는 내가 중요하다.
내가 보는 나는 필요 없다.
남이 거기에 맞춰주기를 바라서도 안 된다.
남이 보는 내가 중요하다.

자기 혼자 잘났다고 백날 외쳐봐야 무슨 소용인가?
남이 인정해줘야지.


- No.1 보다는 Only.1이 되자.
사업은 시장이 있고, 내가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남과 다르게 할 수 있어야 한다.

나는 이것 때문에 남보다 더 나을 수 있다는 차별성이 없다면 시작하지 않는 게 좋다.
같은 차선에서는 결코 앞서 가는 사람을 추월할 수 없기 때문이다.


'남들은'을 따라하지 말고 '나만의' 무엇인가를 찾자.
남과 다른 길을 가자.


- 같은 일을 해도 남을 위해 하는 일이 즐겁다.
내가 나를 위해 일하는 건 그냥 일이다.
하지만 남을 위해 일을 하면 봉사가 된다.
그것이 일의 완성도와 스스로의 행복감을 높인다.



- 나에게만 이익이 되는 일은 오래 가지 못한다.
반드시 남에게도 이득이 돼야 한다.
남이 없으면 나도 없다.

이것은 비즈니스의 철칙이다.

http://www.flickr.com/photos/surikyta_susu/8118180052/




- 모든 일은 나와의 싸움이다.
남과 비교하지 말고, 나의 이전보다 나아지려고 힘을 쓰자.
나를 이기기 위해 도전하자.




- 나 스스로 당당하자.
나는 나다.
나의 가치를 스스로 높이고, 나 다움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자.
어떤 경우에도 자존심만은 굽히지 말자. 



KG가족 회장 곽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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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은수 2013.01.16 20:55 신고

    No.1 보다는 Only.1이 되자.
    이 글에서 제가 마음에 드는 말 같네요. 스펙 스펙 하면서 스펙이 기본 바탕이 되는 사회라 모두가 스펙올리기에 열 올리고 있는 반면 정작 남들과는 다른 차별화된게 점점 없어지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저두 Only 1이 되고 싶네요~


    • 스펙과 같은 정형화된 목표에 올리는 건 우리들이 참 잘하는 것 같습니다.ㅋ 온리원이 되어야되는데 말이죠

날짜

2012.11.05 08:00

오늘은 10월 31일입니다.

2012년도 11,12월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10월에 소셜미디어에서 공감한 KG이야기는 이메일로도 발행하고 있으니

아래 링크를 클릭하셔서 신청하시면 월 1~2회 발행할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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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운영자가 한땀한땀 코딩해서 보냅니다^^;




:::: 소셜미디어에서 공감한 KG이야기 ::::
경영을 담당하는 사람은 형평성 문제에 항상 신중해야...
[경영이야기]경영을 하면서 신경 쓰이는 것 중의 하나가 형평성 문제이다. 회사라는 조직 안에는 입장과 이해가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함께한다. 서로 직급이 다르고 성별이 다르고 부서가 다르다. (자세히)
By KG가족 곽재선 회장 / 트위터노출 242,063 | RT 5회 | 조회 365
스마트폰 영상통화, 우리가 정말 안쓰는 이유는...
우리들 마음 한 구석에는 언제부터인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대한 거부감이 있었다. 최근들어 IT분야에서는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 같다. 새로우니까 한 번 써보고 사람들이 많이 쓰지 않으면....(자세히)
By 문화홍보실 김정훈 과장 / 트위터노출 325,627 | RT 8회
카카오톡과 애니팡 하트가 이끄는 모바일메신저의 미래
‘필수적인 국민앱으로 자리잡아 지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모바일 메신저들이 앞으로 수년 후에는 어떤 모습일까? 과연 카톡이 모바일 메신저의 최강자로 남아 있을까’(자세히)
By 문화홍보실 변을경 차장 / 트위터노출 319,764 | 조회 564 | RT 7회
대형마트에서 줄서서 결제하지 않으려면...
대형마트에서, 결제시 줄을 서야 하는 불편함 다들 알고 계실텐데요. AisleBuyer나 애플의 Easypay앱, GoPago 앱을 이용하면 상품을 선택한 바로 그 시점에서 상품을 촬영하고 앱과 연결된 신용카드로..(자세히)
By KG이니시스 이규만 과장
:::: KG가족사 소식과 사업스토리 ::::
'wwef2012'에서 국내외 연사와 대선후보들이 생각하는 '여성리더십'& 말말말
2012년 10월 18일 목요일 이데일리가 주최하는 코엑스 인터콘티넨털 호텔에서 세계여성경제포럼(여성 리더십의 새로운 지평:생존에서 공존으로)이 열렸습니다. 대선후보들도 영상을 통해 축하...(자세히)
관련키워드 : 이데일리, 세계여성경제포럼, 여성리더십, 말말말
토크콘서트에서 KG가족들이 선택한 '영업의 神'은?
KG임직원들은 매월 지식콘서트라는 것을 통해 교육이수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온라인 교육도 포함되어 있지만, 매월 1회 참석을 통해 교육이수도 하고 살아있는 이야기도 들으며 자기계발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자세히)
관련키워드 : 토크콘서트, 영업의 신, 영업왕 빌포터
:::: KG가족사 뉴스클리핑 ::::
KG모빌리언스, 도미노피자 온•오프라인 엠틱 서비스 오픈
동양증권은 이날 스마트 폰의 보급과 함께 모바일 결제 시장이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며 BC카드의 최대주주인 KT, 한국사이버결제,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 다날 등을 수혜주로 꼽았다.
 
[세계여성포럼]곽재선 회장 "여성과 남성 조화로운 공존이 답"
“지식정보화 사회에서는 물리적인 힘보다 여성의 섬세한 감수성이나 소통능력 같은 소프트 파워가 더욱 중요한 경쟁 요소다.”
 
[아이뉴스 24] 바코드 결제 '엠틱' 서비스 승승장구
엠틱의 회원 수는 약 40만명. 지금까지 18개의 가맹점과 2만 5천 개의 매장에서 엠틱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 올해 초 25만 명 가량이었던 회원 수가 큰 폭으로 늘었다. "엠틱이 최근에는 한 달 만에 전월 대비 2배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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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가족이야기

날짜

2012.10.31 08:00


기업의 본질적 사명은 무엇일까?
기업 활동을 통해 재화와 용역, 즉 제품과 서비스 등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기업은 이윤을 얻고 일자리를 제공하며 세금을 납부한다.

 
그렇다. 기업이 이 사회 속에서 하고 있는
첫 번째 역할은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창조적인 역할이다.

그리고 이러한 창조의 과정에서 기업 활동을
지속가능하게 하는 영양분인 이윤이 만들어지며,
일자리 창출 및 납세를 통해 이 사회에 기여한다.


 
그런데 여기서 간혹 간과하는 게 하나 있다.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하는 창조적인 역할과 함께,
이러한 역할을 비용절감이라는 내부적인 노력을 통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
즉 좋은 가격에 제공하는 역할이 바로 그것이다.


 

http://www.flickr.com/photos/68751915@N05/6551525739/



예를 하나 들어보자.
여기 90원에 물건을 만들어 100원에 파는 회사가 있다.
그런데 이 회사가 내부적으로 낭비요인을 줄이고 효율을 높여
원가 70원에 물건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면 90원에 파는 게 가능해질 것이다.


그렇게 되면 소비자는 이전보다 10% 더 저렴한 가격에 물건을 구매할 수 있게 될 것이며,
이러한 구매를 통해 우리 사회가 좀 더 윤택하고 행복해질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기업의 사회적 역할 가운데 간과해서는 안 될 또 다른 측면이라고 생각한다.


다시 말해, 기업은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창조적인 행위와 함께 줄일 것은 줄이고,
아낄 것은 아끼고, 혁신할 것은 혁신해서 낭비요인을 없애고
효율을 높이는 노력도 기업의 본질적 책무 중의 하나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http://www.flickr.com/photos/ygurvitz/457590454/



그런데 좋은 물건을 만드는 창조적인 행위만 강조되고,
좋은 가격에 공급하기 위한 수고와 노력에 대해서는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다면,
그것은 결코 기업의 사명에 충실했다 말하기 어렵다.
줄일 수 있는 비용을 줄이지 않는 것은 고객에게,
그리고 이 사회에 피해를 주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올해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앨빈 로스(미 하버드대학 교수)가
한 말은 귀담아 들을 필요가 있다.


"그동안 한국은 무언가를 만드는데 뛰어난 역량을 발휘해 왔다.
그러나 이제 더 큰 도약을 이루기 위해서는 뭔가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존 시스템에 비효율적인 부분은 없는지,
그리고 잘 안 돌아가는 분야는 왜 그런지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의문을 제기하고 개선에 나서야 한다." 



KG가족 회장 곽재선
KG케미칼, KG 옐로우캡, KG ETS, KG제로인,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 이데일리가 가족사로 있습니다. 존경받는 기업, 자랑스러운 회사를 만들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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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백 2012.10.30 17:56 신고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좋은 품질의 물건을 싼 가격에 공급받는 게 최고죠.
    그게 기업의 사명이라는 회장님 말씀에 공감 한표!


    • 좋은 품질의 물건을 소비자가 싸게 살수 있다는 것!!!
      가장 좋은게 아닐까요?^^; 감사합니다.

날짜

2012.10.30 07:30


경영을 하면서 신경 쓰이는 것 중의 하나가 형평성 문제이다.


회사라는 조직 안에는 입장과 이해가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함께한다.
서로 직급이 다르고 성별이 다르고 부서가 다르다.
또한 그룹이란 조직 안에는 각기 특성과 규모가 다른 여러 회사가 존재한다.


그러므로 경영을 하는 사람이 선의를 가지고 취한 조치가
어느 한쪽에는 혜택이 될 수 있지만, 다른 쪽에는 불만을 유발할 수 있다.


http://www.flickr.com/photos/ulteriorepicure/318122162/




물론, 이쪽저쪽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으면 아무 문제가 없겠지만,
그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왜냐하면 회사의 재원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경영자는 필연적으로 재원의 분배라는 문제에 부딪힐 수밖에 없다.


자칫하면 비용은 비용대로 쓰면서 특혜와 편파 시비에 휘말리거나,
조직 내 불화만 키우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이 누리는 혜택의 절대 수준보다는
남과의 비교를 통해 형평성이란 기준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게 마련이다.
오죽하면 배가 고픈 건 참아도 배 아픈 건 못 참는 것이 인지상정이라고 하지 않던가?

 
따라서 회사 안에서 어떤 제도나 정책을 도입하는 등 경영 판단을 할 때는
그로 인해 누가 혜택을 보고 누가 상대적인 불이익을 당할 것인지를
형평성의 관점에서 따져봐야 한다.



형평성과 관련하여 또 하나 주의할 점은 전례를 잘못 만들어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 되느냐'는 반발에 부딪히는 경우이다.  


http://www.flickr.com/photos/aturkus/2860855883/




딱한 사정이 있는 직원이 있어 회사 차원에서 경제적 지원을 해줬다고 하자.
훈훈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다.
이걸 가지고 당장 문제 삼을 직원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얼마 후, 이와 유사한 사례가 또 일어나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는가?
또 그랬을 때 매번 회사에서 경제적 지원을 해줘야 하지 않겠는가? 형평성 차원에서 말이다.


그러므로 아무리 마음이 굴뚝같아도 회사 차원의 결정은 섣불리 해선 안 된다.
예외적인 적용을 하나 만들게 되면 그것이 전례가 되어
유사한 직원에게 동일한 대우를 해줘야 하고,

그런 전례를 따르다 보면 그것이 관례로 굳어져
나중에는 감당하기 어려운 부담을 감수해야 하는 상황에 이르게 된다.


그래서 공적 행위로서의 경영은 어려운 것 같다.


형평성과 관련하여 또 하나의 문제를 얘기하자면,
바로 획일적인 형평성을 주장하는 잘못된 평등의식이다.


교육 기회의 형평성을 강조하다 학력이 하향평준화 되었다는 지적처럼,
회사에서도 기계적인 형평성을 강조하다 보면,
정작 기업이 추구해야 할 효율성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실적이 좋은 회사는 인센티브를 많이 받고,
그렇지 못한 회사는 못 받는 것이 형평에 맞는 것이지,

네가 받았으니 나도 달라는 식이 되면 창의와 효율이 살아날 수 없다.


우리는 배 아픔과 경쟁, 결과의 불평등을 숙명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KG가족 회장 곽재선
KG케미칼, KG 옐로우캡, KG ETS, KG제로인,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 이데일리가 가족사로 있습니다. 존경받는 기업, 자랑스러운 회사를 만들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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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2.10.22 08:00


암세포와 정상세포의 차이는 무엇일까?

우선, 암세포와 정상세포는 역할에 있어 차이가 있다.
우리 몸을 구성하는 정상세포 약 60조 개는 각각 자신만의 고유한 기능이 있다.
하지만 암세포는 아무런 역할이 없다.


그리고 다른 하나의 차이는 전이 여부이다.
쉽게 얘기해서 정상세포는 옮겨 다니지 않는다.
그러나 암세포는 자기 자리를 지키지 않고, 아무 곳에나 옮겨 가서 정상세포를 공격한다.

http://www.flickr.com/photos/desaint/3315139252/



그러나 무엇보다 가장 큰 차이는 따로 있다. 
정상세포는 세포 스스로를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
위장을 형성하는 세포는 소화효소를 분비하여 위장이 제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마찬가지로 근육 세포는 수축운동을, 폐 세포는 산소 공급을 통해 몸이 정상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일하다가 자신의 수명을 다한다.


그런데 유독 암세포만은 누구를 위해 일하지 않는다.
오직 자기 증식이라는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일한다.

각설하고, 기업이란 조직으로 돌아가 생각해보자.

혹시 기업에도 암세포가 돌아다니고 있지는 않은지,
나는 정상세포처럼 일하는지, 아니면 암세포처럼 일하고 있지는 않은지,
또한 내가 누군가의 암세포가 되어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http://www.flickr.com/photos/istolethetv/4020953233/



조직에서 자주 쓰는 말 가운데 ‘암적인 존재’라는 말이 있다.
모두가 조직의 발전과 공동의 이익을 위해 일하는데,
누군가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일한다면
그것이 바로 조직의 암세포, 즉 ‘암적인 존재’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내가 조직의 암적인 존재인지, 아닌지를 구분하기는 쉽지 않다.
스스로는 조직을 위해 일한다고 생각하는데,
실상은 혹은 결과적으로 자신을 위해 일한 경우가 허다하다.


예를 들어 자신의 승진을 위해서,
혹은 내가 칭찬받기 위해서 한 일을 조직을 위해서 한 것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그 일이 조직에 별 도움이 되지 않았을 때,
그 일을 한 사람은 조직의 암적 존재로서 역할을 한 것이다.

 

우리는 스스로에게 나는 과연 조직에서 어떤 사람인지 자문해볼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만약 당신이 암적 존재로서 기능하고 있다면
머지않아 그 조직은 암으로 죽을 수밖에 없고,

스스로도 파멸의 길로 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나는 암세포일까? 정상세포일까?


KG가족 회장 곽재선
KG케미칼, KG 옐로우캡, KG ETS, KG제로인,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 이데일리가 가족사로 있습니다. 존경받는 기업, 자랑스러운 회사를 만들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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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유리 2012.10.11 09:45 신고

    오늘따라 제목이 너무 선정적(?)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ㅋㅋ
    제가 바로 조직의 '암적인 존재'는 아닌가 찔리기 때문이죠. 흑~
    다시한번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강유리님 감사합니다.
      암적인 존재가 되지 않도록 노력해보세요^^;

  • 재경 2012.10.11 11:42 신고

    암적인 존재?
    슬픈 현실은 '암적인 존재'는 자신이 '암적인 존재'라는 걸
    모른다는 데 있지 않을까요?

    갑자기 제 주변 동료의 시선이 무서워지네요 ㅠㅠㅠ

날짜

2012.10.11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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