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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실리콘밸리를 만들다, 판교테크노밸리

사실 처음에 어떤 회사들이 주변이 있는지도 모르고 왔었는데요.
퇴근길에 둘러보면서 건물마다 걸려있는 기업명을 보고
제가 있는 곳이 어딘지 조금은 알게 되었습니다.

판교테크노밸리라는 이름에서 예상이 되듯
지금 이곳에는 많은 IT관련 기업들이 모여있습니다.

http://www.pangyotechnovalley.org/html/tenant/company_status.asp

 

위 지도는 『판교테크노밸리(www.pangyotechnovalley.org)』홈페이지에 안내되어 있는데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익숙한 회사들의 이름들이 보이실 것입니다.

제가 근무하고 있는 곳은 짙은 분홍색으로 표시된 곳 중 "유스페이스"인데요.
건물에서 나와 왼쪽으로 5분정도 걸어가다보면 안철수연구소가
그 옆으로 한컴, 솔리드, 다산 등이 있습니다.
유스페이스 건너편으로는 실개천을 끼고 조성되어 있는 넓은 공원과 함께
엔씨소프트 건물이 한창 공사 중이며 큰길 건너편에는 NS홈쇼핑도 보입니다.

아직은 공사 중이거나 입주 전인 건물들이 많지만
확실한 것은 지금보다 더 많은 기업들이 이곳으로 올 것이며
한국의 실리콘밸리로서 그 면모는 이미 갖추었다는 것입니다.

 

KG모빌리언스, 판교에 새 둥지를 틀다.


사옥이라고 하면, 건물 전체를 생각하시는 경우가 대다수일 것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건물 전체를 보유하기 보다는
우리에게 필요한 만큼만 분양 받는 형태로도 사옥을 갖는데요.

얼마 전 KG모빌리언스가 사옥을 이곳, 판교테크노밸리로 이전하였습니다.

오랜 세월을 함께 했던 아셈 타워를 떠나 '유스페이스'라는 건물 한 층을
분양 받아 2012년 5월 입주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사옥 이전이라는 것이 말처럼 그렇게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사무 공간은 어떻게 쓸지 수많은 고민을 했고 인테리어 공사부터
이런저런 어려운 과정이 지나고 이제 이사한지도 3주 정도가 지났습니다.

아직 정리가 더 필요하긴 하지만
부족했던 사무공간과 회의실은 전보다 여유로워졌고
이전 축하 화분들로 사무실은 더 생기가 넘치네요.

 

외부 전경- 외관도 좋지만, 내부는 더 좋습니다~

주변 전경-좌로 엔씨소프트 공사 현장이 보이고, 넓은 공원이 펼쳐져 있습니다.

 

사무실 입구 및 라운지-안내데스크에는 미녀께서 인사로 맞아주시구요!



인포 사진입니다.


좀더 상세한 소개는 아래를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KG모빌리언스의 신사옥을 더 보고 싶으시다면!

판교테크노밸리도 아직은 공사 중인 곳들도 많고
입주가 계속 진행 중입니다.

이곳으로 이사를 오면서 유스페이스에 입주한 기업들이 함께 출근셔틀버스도 만들었는데요.
아직은 다들 서먹하지만, 함께 타고 다니다 보면 많이 친해질 것 같습니다.

가을에는 KG이니시스도 올 예정이라고 하니
더 재밌는 일들이 많아질 것 같아 더 기대가 됩니다.

 

터전을 옮기는 것,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또 다른 의지

 

http://pinterest.com/pin/126874914472376084/

 

이번 사옥 이전을 보면서
터전은 우리에게 어떠한 의미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혼부부에게는 앞으로의 미래를 그려갈 곳이기도 하고
누군가는 내 집을 갖기 위한 임시 거처 이기도 하고
노년의 부부에겐 자식과 손주를 기다리는 곳이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 모두 행복을 위해서이며

터전은 그 행복의 시작되고 커지고 유지되는 그릇과 같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점은 기업에게도 의미가 있습니다.
기업은 가정집과 달리 한번 터전을 잡으면 옮기는 것이 더 힘듭니다.
살림살이가 큰 것도 그렇지만 사업에 지장이 없어야 하며,
직원들의 불편함도 최소화해야 하고, 외부의 시선이나 의견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기업들이 길게는 수십년, 짧게는 수년동안 있었던
터전을 옮기는 몇 가지 이유를 생각해보았습니다.

1. 새로운 시작
   이전을 하면서 사업과 전혀 상관없이 넓고 쾌적한 환경만 고려할 수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사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환경이어야겠지요.
   아무래도 동종업계가 많이 모여있는 곳을 우선으로 물색하게 됩니다.

   또한, 더 큰 발전을 다짐하게 하는 계기로
   모든 임직원이 우리가 그동안 일군 것보다 더 많은 것들을 해보겠다는

   새로운 다짐과 의지를 갖게 합니다.

2. 임대에서 소유로
   초기에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 대부분이 임대를 통해서 사무실을 이용하게 되는데
   기업의 규모가 커지면, '사옥'을 갖는 것도 사업을 키우는 것만큼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사옥을 통해 비싼 임대료 부담도 덜고
   나아가 임대사업을 통한 이익 창출도 가능합니다.

   서울 사무실의 1인당 임대료가 세계 70위 안에 든다고 하니,
   집 없는 설움을 벗어나고픈 마음은 기업도 비슷한 것이죠 ㅎㅎ

3. 부족한 공간
   사업이 커가면, 사람도 늘어나고 그 만큼의 사무 공간이 필요하게 됩니다.
   조금씩 양보하며 좁게 생활하는 것도 한계에 다다르게 되면
   기업들은 이전을 생각하게 됩니다.

   경기도에서는 공무원들의 1인당 사무실 면적 기준을 16.5㎡(5평)으로 정한 것을 보면
   대부분의 회사들은 이사를 해야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위 이유 말고도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유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 나갈지를 고민하고 찾는 것 입니다.
우리는 이곳에서 얼마나 많은 추억과 빛나는 역사를 만들게 될까요?



KG그룹문화홍보실 최선희 대리
새 신을 신는 것처럼 매일을 시작하고 픈 블로그 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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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Trend

날짜

2012.06.08 08:00

몇 년전부터인가요?

포털사이트를 들어가다 보면 낯뜨거운 장면을 자주 보게 됩니다.


네이버를 들어가보면 최근에는 좀 정제된게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들긴합니다만..


다음을 들어가면 청소년 관람불가라고 쓰인 메인 배너가 청소년들이

불법다운로드를 통해서라도

다운받아보고픈 유혹의 손길이 느껴집니다만..

역시나 볼드로 된 기사는 클릭 유발자가 되고 있습니다.





야후는 메인 사진이 너무 자극적입니다.

회사에서 혹시라도 클릭했을때 여직원분들이 있다면 ----.----;

이런 표정을 짓게 만들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사진뿐만이 아니라 볼드처리된 부분은 너무 민망합니다.


포털사이트의 트래픽 경쟁은 이해가 갑니다만,

(물론 PV가 포털사이트의 광고 수주 및 매출에 직결되니까요)

그로 인해 우리 아이들이 자라면서 포털사이트에서 배우는 것은 무엇일까요?

언론사들도 네이버 뉴스캐스트의 치열한 경쟁속에 제목을 뽑는 고민을 많이 할 것이라고

생각되지만, 그래도 우리 아이들은 점점 자극적인 뉴스들로 인해

더 자극적인 것들만 찾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설탕이나 소금을 먹을때

일정한 자극을 넘지 않으면 단맛이나 짠맛을 느끼기위해

더 먹게 된다고 하죠^^;


게임들도 더 폭력적이고 선정적이 되어가고

드라마들도 밤시간대에 자극적인 부분이 많이 나오고

이러다간 점점 우리 아이들은 TV를 안보여주거나, 인터넷과 떨어져있는 세상에 가서

살아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혹시나 이런 류의 기사를 쓰거나 제목을 만든 사람들의 자녀들이

관련 기사를 보여주면서 '누가 이렇게 만든거?'라고 하면

그분들은 뭐라고 대답해주실까요?


한 번쯤은 고민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아예 포털사이트나 신문들을 온라인에서 접할때

로그인안하면 못보게 해버리고

로그인하였을때 연령별로 지문인식과 같은 첨단 시스템이 적용된다면

약간 안심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걱정이 앞서는 아빠의 마음이네요~



위 3개의 포털사이트 중 야후같은 경우는

KG가족 블로그의 포스팅 제목을 달기위해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KG그룹문화홍보실 김정훈 과장
KG그룹블로그의 운영을 담당하고 있으며, 온라인PR과 디지털큐레이션,사내소통 및 디자인 등에 관심이 많은 딸바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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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big3무역 2015.11.10 09:25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BlogIcon 실시간전문 2016.06.10 13:25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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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Trend

날짜

2012.06.01 09:00

내 소셜미디어의 담벼락으로 전송되는 많은 글들

국내 소셜미디어가 도입되어 많은 분들이 쓰고 계십니다.

또한 올해 말이면 대선이라는 키워드가 남아 있기에

소셜미디어는 엄청난 위력을 발휘하게 될 것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국내 기업소셜미디어들도 이젠 웬만하면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등을 통해 소셜미디어 활동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turtlemadness/3817793125/



그 중에서도 소셜댓글을 도입하여 언제든지 자신의 소셜미디어

담벼락으로 게시를 할 수 있는 편리한 시스템이 주목받고도 있습니다.

네이버도 얼마전에 뉴스등에 대해 네이버의 소셜미디어외에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전송기능도 도입했다고 합니다.


KG블로그도 소셜댓글(?)을 달았더니..

소셜댓글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일정금액을 줘야합니다. 물론 기업이기때문에

소셜댓글을 제공하는 업체에는 비용을 줘야하는게 일반적입니다.

티스토리 플랫폼을 이용하고 있는 입장에서는 소셜댓글 기능이 제공되기도 하지만

KG블로그는 페이스북 앱에서 제공되는 소셜댓글만 달았습니다.

그 외에는 addthis라는 툴을 이용하여 전송하는 기능을 추가하였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재미있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두 개의 포스팅에 댓글이 달렸는데 그 내용을 한 번 보시죠.


대기업도 못막는 신입사원 퇴사, 그들이 원하는건?(원문보기)
(트위터 노출 120,489, 트위터 RT 12회 : 위키트리 글 보기)


페이스북에서 고석범님이 남겨주신 댓글에 짠 했었는데

와이프분이 고석범님의 담벼락에 댓글을 남기면서 대화가 시작된 것이죠^^;

담벼락에 게시된 글의 댓글이 원문글의 담벼락에도 게시되는 줄은

몰랐던 것입니다. 

운영자의 입장에서는 두 분이 서로 이해를 해주시는 모습이

너무 부럽더라고요~~


이 댓글이 달린 후 바로 다음날

유사케이스가 발견되었습니다.^^


디아블로3가 발매되면서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도하였고

(디아블로3의 디지털판매 결제시 KG이니시스가 합니다~)

그와 관련된 글을 포스팅하였는데...


디아블로3 디지털판매 대박으로 솔로가 되는 여친을 노리자!(원문보기)
(트위터 노출 519,587, 트위터 RT 38회 : 위키트리 글 보기)


이런 댓글이 달린 것이죠.

난 디아블로3를 하지 않으니 와이프가 이해해줘야한다는 글에

운영자인 저와 절친(?)이신 최익상님 부부가 등장한 것입니다.


아마도 전날 댓글을 보셨던 최익상님은

"남의 회사 블로그에 부부가 뭐하는 짓인감..."

이라며 남기셨겠지만,

아마도 최익상님의 담벼락에 남기다 보니 발생한 헤프닝이었던 것 같습니다.

(최익상님은 KG블로그의 열혈(?)팬이시기도 합니다~)



http://www.flickr.com/photos/mburpee/5399242443/



소셜댓글로 인해 부부가 회사 블로그에서 대화를 나누는 모습.

전 기분이 정말 좋았는데요.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렇게 퍼지는 모습을 생각하면

커뮤니케이션을 유발할 수 있는 컨텐츠의 힘이 정말

중요하게 느껴졌습니다.


앞으로 더욱 힘내야 겠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시며 포스팅에 참여해주신 두 분

정말 감사합니다.



KG그룹문화홍보실 김정훈 과장
KG그룹블로그의 운영을 담당하고 있으며, 온라인PR과 디지털큐레이션,사내소통 및 디자인 등에 관심이 많은 딸바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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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선희 2012.05.25 20:30 신고

    전 또 반성해야겠어요
    제 글을 보고도 댓글 하나 없는 '그'를 위해서 말입니다 ㅎㅎ 아이폰이 어이폰이 되지 않도록 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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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Trend

날짜

2012.05.25 08:30

온라인 결제할때 보게되는 결제회사, 이니시스

물건을 구매하실때 누구나 결제를 하게 됩니다.
1998년 이니페이 전자지불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로
우리들의 생활속에서 온라인 결제창에서 자주 보게 되는
회사명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이니시스 입니다.

최근에는 회사명이 KG이니시스로 변경되었습니다.
KG그룹의 한 가족이며 2012년도 KG그룹 매출 1조원 목표 달성을 위해
오늘도 소비자들은 온라인에서 결제를 하고 있습니다.^^

2010년 기준 연간 대표거래액이 5.8조를 돌파하였으며
2011년 전자상거래는 약 999조원에 달했습니다.




KG이니시스의 핵심 경쟁력은...
PG라고 칭하는 Payment Gateway 비즈니스는
아래 인포그래픽을 보시면 이해가 빠르실 것 같아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KG이니시스 인포그래픽 더보기



KG이니시스와 같이할 인턴을 찾다
최근 졸업예정자들이 가고싶은 회사를 찾기 힘들어져
청년실업이 계속 지속되고 있는데, 그 분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까합니다.
어떤 소식이냐면요...

KG이니시스는 2012년 하반기 인턴사원을 뽑는다고 합니다.
분야는 영업/개발/관리(자금/출납) 분야로
공통사항은 2012년 기졸업자 및 2013년 2월 졸업 예정자라고 합니다.

인턴지원에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아래 KG이니시스 인턴 9기의
생생한 이야기를 열어보세요~~!


KG이니시스 인턴 9기의 생생한 목소리 엿보기

인턴 9기 박춘호(영업)

생생스토리 엿보기


인턴 9기 한정화(개발)

생생스토리 엿보기


인턴 9기 박강재(영업)

생생스토리 엿보기


인턴 9기 이유나(영업)

생생스토리 엿보기


아마도 KG이니시스는 연봉이나 복리후생이 어떠냐고 제일 먼저
물어보실 것으로 보이는데요.



채용처우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인턴사원 급여 120만원/월
정규직 전환 급여 2,500만원/년(식대별도)
인턴기간 : 2012년 6월 25일~2012년 12월 31일(6개월)


복리후생
-. 선택형 복지서비스
-. 인센티브제도 운영
-. 법인콘도 운영
-. 장례지원 서비스
-. 격월 쌀(20kg)지급
-. 기숙사 운영
-. 셔틀버스 운행
-. 동호회 운영




오..인턴6개월 뒤 정규직이 되면 KG이니시스의 직원이 된다는 군요.
그렇다면 곧바로 이력서 작성을 해야될텐데요.


전형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서류전형 : 2012.05.21(월)~05.28(월)
서류합격통보 :2012.05.31(목)
면접(1차,2차) : 2012.06.04(월)~06.15(금)
최종합격통보 : 2012.06.20(수)
입사예정 : 2012.06.25(월)
내부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번주 내내 다른 일 하지마시고
이력서 작성을 하여 KG이니시스 인턴의 기회를 노려보시기 바랍니다.^^

입사지원 공지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KG이니시스 인턴사원이 되시면 근무지는 8월경에
판교신사옥에서 근무하게 됩니다.
판교신사옥의 전경사진은 아래 사진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판교사옥은 상당히 넓고 깨끗한 환경이랍니다.

판교사옥 엿보기!!


판교신사옥 건물(유스페이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70



판교신사옥 인포데스크 사진


강남역에서 지하철노선이 잘 되어있어서
상당히 가깝다는 사실!!
알고 계시면 좋습니다.



판교 주변 거리



자, 준비되셨나요?

KG이니시스와 함께 전자상거래 결제시장의 미래를

같이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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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유 2012.05.30 10:03 신고

    이메일 지원이 맞나요 ㅜㅜ? 보냈는데... 읽지를 않으시네요 ㅜㅜ


    • 안녕하세요
      아마도 이메일 입사지원 이메일확인은 수신이 제대로 안될수 있습니다^^; 저도 예전에 입사지원할때 경험이 있었거든요. 걱정하지 마시고 좋은 결과 기다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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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Trend

날짜

2012.05.23 09:30

친구들과 술자리를 가면 꼭 이런 사람은 있다.
안주 맛이 이상해서 알바생을 부르거나 사장을 불러
맛이 없다고 한 소리를 꼭 합니다.
주변에서는 대충먹고 나가자고 해도 그 친구는
반드시 이런 소리를 합니다.
"내가 이렇게 항의를 해야 다음 사람들에게 피해가 없다.
그리고 내가 돈내고 음식을 먹는데 맛없는 음식을 먹기는 정말 싫다!!"


http://www.flickr.com/photos/ari/4166372151/



여러분은 주변에서 이런 상황에 처하면 어떻게 행동하시나요?
그냥 조용히 먹고 나가세요?
아니면 주인을 불러 항의를 하시나요?

분명히 내가 돈을 내고 먹는 음식인데
이물질이 들어있거나
맛이 없으면 충분히 항의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음식점에서 그냥 조용히 나와 그 음식점을 안가면 그만인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한다고 해서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기는 하늘에 별따기 입니다.

또 다른 경우를 보죠.
내가 몇년 동안 통신사 vip고객인데 지금 받는 서비스가 불만이라며
고객센터로 전화하여 항의를 10분여간 하면
통신사에서는 서비스를 더 얹어 주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대부분은 항의를 하지 않지요..^^;

항의를 많이 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하여 원하는 것을 잘 얻어냅니다.
우스개소리로 들릴 수 있겠지만
이런 친구하고는 자주 만나기 좀 힘들다고도 하더군요.


http://www.flickr.com/photos/uniondocs/5445936617/



원하는 것을 얻기위해서는 무언가를 꼭(?) 경품으로 내걸어야..
내가 원하는 것을 얻기위해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엄청난 노력을 합니다.
연봉인상을 위해 자신의 업무에 많은 노력을 하고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프로포즈를 어떻게 할 지 고민을 하고
중요한 협상을 위해 협상대상 회사와 사람을 연구하기도 합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아이가 밥을 잘 먹게 하도록 사탕을 걸고 밥을 먹이기도하며
공부를 잘하라며 성적이 좋으면 아이가 원하는 것을 사준다고 호언장담(?)합니다.

기업 소셜미디어도 많은 상품을 내걸면서 소셜미디어에 참여하기를 독려하고
그들과 많은 대화를 평소에 하면서 대화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분명 주체자는 상대방에게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행동들을 하고 있지요.

그런데 이런 많은 고민을 해결해주는 책이 있다고 합니다.
와튼스쿨에서 많은 학생들에게 가르친 협상방법의 일종인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13년 연속 와튼스쿨 최고 인기 강의)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방법은?
인간에 대한 연구결과 인간적인 관계를 맺었을대 원하는 것을
얻을 확률이 6배가 올라간다고 합니다.
즉,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질문을 해보는 것이
큰 결과를 만든다는 이야기입니다.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저자
스튜어트 다이아몬드 지음
출판사
8.0 | 2011-11-30 출간
카테고리
자기계발
책소개
원하는 것을 얻게 해주는 다이아몬드 교수의 전설적 명강의!13년...
가격비교



그런데 책에서의 사례는 미국의 사례인듯 한데
우리나라로 옮기면 좀 재미있는 상황이 발생할 것 같습니다.
원하는 것을 어떻게 얻나? 라는 강의나 책을 읽은 사람이라고 가정해보죠.

사례 1)
케이블 tv에 전화를 걸어서
내가 70세가 다되었는데 할인을 해줄 수 있나요?
해외에서는 1000불 할인을 해주었다고 합니다.
국내에서는 사용기간 등 이런저런 사유를 들어 안된다고 할지 모릅니다.

사례2)
초등학교를 다니는 아들에게
"우리 딸은 공주를 좋아하지? 그런데 공주의 방은 어떻게 정리되어 있을까?"
해외에서는 공주방은 깨끗할꺼라면 알아서 치운다고 합니다.
국내에서는 아이는 공주방도 더러울 수 있다며 안치울지 모릅니다.

사례3)
연봉협상이 내 성과대비 불만족이라서 상사에게 원하는 것을 얻고자 할때
"상사에게 성과들을 나열하며 따지는 방법"은 나를 어떻게 보이도록 만들까요?

우리들이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정답일까요?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해답이라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상대방을 좀더 인간적으로
대해주거나 말을 잘 들어주거나 하면 소기의 목적은 달성할 것으로 보입니다.
알기는 하지만 실천이 어려울 뿐이죠

어제 회장님께서 쓰신


[곽재선의 경영 이야기] - 내가 생각하는 성공적 협상의 조건 15가지



적어도 주말에 가족이나 애인과 좋은 곳을 가게되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답은 여러분들이 가지고 계실것 같네요^^



KG그룹문화홍보실 김정훈 과장
KG그룹블로그의 운영을 담당하고 있으며, 온라인PR과 디지털큐레이션,사내소통 및 디자인 등에 관심이 많은 딸바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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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Trend

날짜

2012.05.18 08:30

봄과 함께 오는 그, '신입사원'

제가 기억하기론 벚꽃이 흩날리는 때면,

대학가는 중간고사와 대기업 신입채용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젠, 저도 직장인이다 보니 조금은 달라졌네요.

 

작년에 입사했던 신입사원은 이제 입사 2년 차에 막 들어서고
신입사원들이 "안녕하십니까"하며 인사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http://pinterest.com/pin/159033430561716683/

 


신입 사원, 봄바람처럼 조직에 생기를 불어넣다.
봄처럼 생기 넘치는 신입사원이 들어오면,
회사도 분위기가 조금 달라집니다.

 

새로운 식구를 맞아 여기저기 인사도 같이 다니고
팀에선 환영회도 준비하며 조용했던 회사가 들썩들썩 합니다.

 

팀에서 본인의 업무가 정해지면, 동시에 사수도 배정을 받습니다.

 

사수는 업무를 가르쳐주면서 본인의 업무 노하우도 전수해주지만
본인이 하던 일 또는 했던 일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는 시간을 통해
그 땐 왜 이렇게 하지 못했지? 이걸 이렇게 해봐도 되겠구나 등
리뷰와 업그레이드의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또, 유능한 신입 사원의 등장은 많은 선배들을 긴장시켜
조직 내에서 새로운 경쟁의 바람도 불어넣습니다.

 

물론 신입은 아직 배울 것도 많고 당장에 어떤 성과를 내지는 못하지만
기업이 신입 사원을 뽑는 것은 이러한 긍정적인 부분이 크기 때문입니다.



기업과 인재, 서로를 찾기 위해 엄청난 노력이 필요
제가 입사해서 처음 맡았던 일 중 가장 어려웠던 일은 '신입 사원 채용과 교육'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신입 사원' 이라는 말에 애착이 갑니다.

 

신입 사원을 채용에 기업은 엄청난 에너지를 쏟습니다.

올해는 얼마나 뽑을 것인지, 어떤 업무에 배치할 것인지
공고부터 채용까지 일정 등 여러가지를 고민하고 공고를 냅니다.

 

함께 할 인재를 찾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채용했다고 해서 그 어려움이 사라지지도 않습니다.

 

어려운 과정들을 통해 채용한 신입 사원에게
교육도 제공하고 멘토링하면서 적응을 도와야합니다.

 

기업의 입장도 이러하지만,
낙타가 바늘구멍 들어가는 것보다 힘들다는 취업의 문을 넘어선

신입 사원에게도 힘들고 어려운 과정입니다.

 

뉴스에선 청년 일자리가 줄어든다, 실업률이 높다, 경기가 안좋다 등
대한민국 청년들의 숨통을 죄는 이야기들이 나올 때면

젊은 나이에 한숨도 만만치 않게 쉬었습니다.

 

그 안에서 받는 스트레스는 말로 다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요즘 같은 채용 시즌이면,
자기 소개서란 정답 없는 시험지를 계속 쓰고 고치기를 무한 반복하며 밤잠 설치기도 하죠.

 

이렇듯 기업과 인재, 서로를 찾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입니다.

 

 KG의 신입 사원은 어떻게 채용 하나?

클릭하시면 내용이 나옵니다^^;

 


미래를 위해 들어온 바늘구멍, 들어오기 전보다 더 미래를 생각해야

 

 

http://pinterest.com/pin/168462842280852979/


그러나 이 모든 것들이 씁쓸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새로운 가족이 얼마되지 않아 우리의 곁을 떠날 때 이죠.

교육하면서 정들었던 신입사원들이 떠나겠다고 인사 오면 더욱 마음이 착잡해집니다.

 

그리고 그들이 퇴사하는 속마음을 들어보면 공통적으로 말하는 것들이 몇 가지 있었습니다.

 -. 저와 업무가 맞지 않아요.
 -. 제가 생각했던 것과 달라요 or 적응하기 힘들어요

 

기타로는

급여가 제가 생각했던 것 수준이 아니라서,
대기업에 가고 싶어서,
시험(고시, 공무원 등)을 준비하려고, 집에서 멀어서 등이 있었습니다.

 

물론, 퇴사하겠다는 결심까지 쉽지는 않았을 것이며, 다양한 이유와 사정이 있었을 것입니다.

 

높은 연봉, 좋은 복리 후생과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을 갖춘 대기업도 막지 못하는 것이

신입 사원의 퇴사입니다.


대기업의 신입 사원도 이탈하는 것을 보면,

연봉이나 복리후생 같은 것이 신입사원의 이탈의 가장 큰 이유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들이 힘들게 들어온 바늘구멍을 다시 나가려는 것은 무엇일까요?

 

채용을 진행하게 되면 많은 입사 지원서를 보게 됩니다.
그들의 열정이 가득 담긴 그 안에 간혹 안타까운 점들이 보입니다.

 

입사를 하겠다는 의지는 강하지만, 어떤 일을 하고 싶다는 것이 잘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채용이 된 이후에도 본인이 하고 싶은 것이 확실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많은 차이가 생깁니다.
인사 평가나 승진에서 나타나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세상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살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제 짧은 경험으로 비추었을 때,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정할 수 있는 기회가 활짝 열려있는 것은 입사할 때인 것 같습니다.

현재 신입 사원이거나, 신입사원이 되려는 분들 모두 이 기회를 반드시 잡기를 바랍니다.

 

또, 제가 읽었던 수많은 입사 지원서와 교육을 통해 보았던

그 열정들이 너무 쉽게, 빨리 사그라들지 않길 바랍니다.

 

불안한 내일을 피하기에 급급해 하지 말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지?' 를 더 깊이 생각해 본다면

그 노력과 열정이 꽃을 피우게 될 것 입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수첩에 붙여 놓고 보는 책 구절이 있어 적어봅니다.

 

『아프니까 청춘이다』  김난도 저

 

 

그대, 좌절했는가?
친구들은 승승장구하고 있는데, 그대만 잉여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가?

 

잊지 말라.
그대라는 꽃이 피는 계절이 따로 있다.
아직 때가 되지 않았을 뿐이다.

그대, 언젠가는 꽃을 피울 것이다.

다소 늦더라도, 그대의 계절이 오면 여느 꽃 못지않은 화려한 기개를 뽐내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고개를 들라.
그대의 계절을 준비하라!

 

 

 


KG그룹문화홍보실 최선희 대리
새 신을 신는 것처럼 매일을 시작하고 픈 블로그 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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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르자드 2012.05.16 01:02 신고

    아프니까 청춘이다 라는 글귀 정말 좋네요..실례가 될지 모르지만 제가 복사 좀 했습니다. 두고두고 보고 싶어서요..고맙습니다..


    • 고맙습니다.
      청춘이 많이 지나가서 그런지..ㅋ
      감회가 새롭네요^^

  • BlogIcon 구라탕 2012.06.12 21:37 신고

    공감가는 글 잘보았습니다 (__)

    자신이 취직하여 일을 하게 되는 회사의 업무 파트가 어떤 일을 하게 되는지보다는.. 먼저 취직만을 하려고 노력하다보니.. 자신의 생각과는 많이 다른 업무일에 적응을 못하고 금방 퇴사를 하게 되는 경우가 생기는 것 같네요..

    수익적인 부분, 업무에 대한 적응, 개인 능력 개발, 회사에 대한 애정 혹은 자긍심 등...다양한 이유들이 있겠습니다만...어떤 일에도 가치가 있고 재미있는 부분이 있으니...긍정적이게 생각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보이네요^^

  • 2013.06.09 23:36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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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2.05.15 08:30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는 이 시대에

우리들은 너도나도 스마트폰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습관적으로 열어보고 있지요

그러다보니 신기한 현상이 발생합니다.

어떤 사례가 있을지 대략 짐작이 가시지 않으세요?


전 개인적으로 커피숍을 자주 들립니다.

생각을 정리하거나 일을 할때 들리곤 하는데

최근에는 신기한 모습을 자주 접합니다.


https://pinterest.com/pin/135882113727316744/


커플들이 커피숍에 들어와서 커피를 주문하고나서

나갈때까지 약 80%의 시간을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며

대화를 하는 것입니다.


특히 대학생들로 보이는 사람들이 대 여섯명 들어오면

더 가관입니다. 말을 하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스마트폰을 들여다봅니다.

스마트폰을 보면서 대화를 하는 것이죠.


또, 가족들이 백화점이나 마트의 휴식공간에 앉아있어도

아버지들은 스마트폰을 들고 대화에 집중하지 않습니다.

아이들도 스마트폰을 보느라 아빠, 엄마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지 않습니다.


직장인들의 회식자리로 장소를 옮겨도 대동소이 합니다.

조직의 보스가 회식자리에서 말이 좀 길어지면

몇몇은 스마트폰 문자온것 처럼 들여다보다가

이내 나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위의 두 사례는 대화에 집중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경우입니다만

제일 심각한 경우는 1:1로 식사를 하는 경우입니다.


무언가 깊이 있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사랑의 대화를 나누기 위해 만나거나

업무 미팅을 위해 식사를 하는 자리에서는

스마트폰을 보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실례가 될 수 있습니다.



https://pinterest.com/pin/175288610466741753/



급한 문자나 그런 것이 아니고서는

잠시 대화에 집중해보는 것 어떨까요?

당장 주말부터 연인이나 가족을 위해

스마트폰은 잠시 꺼두시는게 어떨까요?

차주부터는 업무미팅시에 대화내용에 집중해보시는

센스! 발휘해봅시다!!


마지막으로 예전 CF 한 편을 공유합니다.

"또 다른 세상을 만날땐 잠시 꺼두셔도 좋습니다"




KG그룹문화홍보실 김정훈 과장
KG그룹블로그의 운영을 담당하고 있으며, 온라인PR과 디지털큐레이션,사내소통 및 디자인 등에 관심이 많은 딸바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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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Trend

날짜

2012.05.04 08:30


내일은 5월의 시작이자

직장인들이 기다리고 있는 근로자의 날입니다.

덕분에 연휴 휴가를 쓰시는 분들도 많네요.


근로자의 날은 다들 쉬는날이고 해서

별 다른 의미없이 우리에게 다가 오지만

어떻게 해서 근로자의 날이 생겼는지는

아시나요?


근로자의 날이란..

근로자의 날은 영어로 메이데이(May Day) 또는 워커스데이(Workers' Day)라고도 한다. 근로자의 노고를 위로하고 근무의욕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휴일로서, 매년 5월 1일이다.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9월 첫째 월요일, 유럽·중국·러시아 등에서는 5월 1일을 노동절로 기념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8·15광복 후 5월 1일을 노동절로 기념했으나, '근로자의 날 제정에 관한 법률'(1963년 4월 17일 공포, 법률 제1326호)에 따라서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창설일인 3월 10일을 노동절 대신 근로자의 날로 정하여 기념했다. 그러나 1994년부터 다시 5월 1일을 근로자의 날로 기념하고 있다.

더보기


내일 하루 푹 쉬시고

가정의 달에 쌓인 기념일과 가족 행사를

잘 보내는 훌륭한 엄마, 아빠가 되시길 바랍니다.^^


KG그룹블로그에서 제안하는 5월에 읽어 볼만한 글

집안 기념일로 스트레스 받는 직장인, 회사 기념행사까지 겹치면?


KG그룹문화홍보실 김정훈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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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2.04.30 09:00

미혼남녀의 기념일 어디까지 챙기세요?
작년 말 결혼정보회사 듀오에서 20~30대 미혼남녀 976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미혼 남녀 2명 중 1명은
이성교제를 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맞는 수치는 아니겠지만 20~30대 미혼남녀가 교제를 하면
꼭 챙겨야 하는 행사(?)들은 수없이 많습니다.

50일, 100일, 200일, 1주년 등을 비롯해 이성의 생일은 물론이고
2월 발렌타인데이, 3월 화이트데이, 12월 크리스마스가 있으며
점수를 더 따기 위해서는 부모님의 생신과 어버이날 등을 챙기는 센스 있는
연인들을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무슨무슨 데이까지 따지면 ㅜ.ㅠ)


http://pinterest.com/pin/105482816241796827/


오죽하면 네이버 검색 결과에
기념일 계산기, 기념일 선물, 기념일 데이트 등에 대한 검색이 많이 있고
심지어는 기념일 안챙기는 남자 라는 것도 있습니다.

이성간에 서로를 배려하는 차원에서 기념일을 챙기는 것이지만
적어도 1년간 사귄다고 보았을때 기본만 챙겨도 최소 10회 이상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결혼 전까지 이성을 사귀는 횟수를 3~4명 정도라고 가정하면
남자의 경우 적어도 최소 40번을 챙겨야 하는 웃지 못할 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또 그렇다고 결혼을 하면 결혼기념일이 하나 더 붙게 되고
친가와 본가의 기념일, 자녀 기념일까지 헤아릴 수 없게 됩니다.

연인간에 그런 것이 필요없다고 해서 생략하는 경우도 자주 보지만
대부분은 기념일을 챙겨야 제대로 사귄다고 생각도 들고
내가 이 사람을 사랑하고 있고, 사랑받고 있다고 여겨지는게
일반적인 연애심리로도 보이네요


http://pinterest.com/pin/269864202640871490/



기념일로 스트레스 받는 직장인, 회사 기념행사까지 겹치면?
회사의 기념행사를 나열해보겠습니다.
창립기념, 문화행사, 워크샵, 체육대회와 같은 꼭 참석해야 하는 행사가 있고
그 외에 시상식, 프로모션, 기자 간담회등 업무와 관련된 사람들은
더 많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연인간에 싸움이 발생하는 것 중
회사일로 인해 기념일을 못챙기는 사례가 많다고 하는데
각자의 입장 또한 중요합니다.

연인들은 '나에 대한 사랑이 이것밖에 안되나..'
회사에서는 '너는 항상 회사 행사는 온갖 핑계가 있니?'
라는 선택의 딜레마에 빠지게 되죠.

아마 대부분은 연인과의 사랑을 선택하라고 하고
본인들도 연인 기념일을 챙기는데 우선 순위를 둡니다.
그런 기념일을 안챙겨 주는 직장상사는 술자리 뒷담화 1순위가 되겠죠.


기업의 기념행사, 할 일도 많은데 왜 하는걸까?
기업은 사람이 모인 곳입니다.
사람들이 모여 기업을 만들고, 함께 일하고 성장을 위해 노력합니다.
여러가지 일들을 함께 하며 기념하고 축하하는 일들이 생기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기업은 공감과 공유를 위해 행사라는 기회를
만들고 많은 시간과 비용을 쓰고 있습니다.

또 최근에는 스킵십 경영의  사내 행사를
많이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렇다고 기업의 기념행사가 없으면 직원들은 우리 회사는 행사가 없다고 불평을 하고
기념행사를 하면 가기 싫다는 투로 말합니다.

KG그룹 창립 8주년 기념식KG그룹 창립 8주년 기념식



그럼에도 우리는 '왜 하는거야?' 또는 '안 하면 안돼?'라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공감하고 공유할 기회임을 잊고 나와는 상관없은 '일'이라 여깁니다.

그러나 다른 관점에서 생각해보자면
연인들의 기념일도 나중에 보면 추억거리가 됩니다.
"내가 1주년때 어떤 선물을 해줬는지 알어?"
"난 100일때 기념반지와 엄청난 선물을 받았어!"


기업의 기념행사도 소속감 형성과 사내 소통 관점에서 추억거리가 됩니다.
삼성과 같은 대기업의 행사는 익히 입소문이 많이 나있기로 정평이 나있습니다.
직원들의 자랑거리도 되는 기념행사는 즐길 수 있다면 직장경력이 쌓일 수록
회사의 추억거리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모빌리언스-이니시스 'Think, Feel, Joy' 비전선포식 [출처] 모빌리언스-이니시스 'Think, Feel, Joy' 비전선포식_작성자 경영인 곽재선모빌리언스-이니시스 'Think, Feel, Joy' 비전선포식


KG그룹도 최근 유행하고 있는 토크콘서트를 실시하여 스킨십 경영을 실천하고 있고
그 외에 직원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행사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조선일보] KLPGA 이데일리-리바트 레이디스 오픈 27일 개막
4월 26일~29일 열리고 있는 2012 KLPGA 이데일리-리바트 레이디스오픈 마지막날인 29일
KG가족들이 참석하여 가족행사도 같이 하며 KG가족들이 넓은 자연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가게 됩니다.



회사에서 하자고 해서 하는 '일'로 여기기 보다는
왜 하는 지를 그 의미를 한번 더 생각하고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면
재밌고 즐거운 우리의 '축제'가 되지 않을까요?



KG그룹문화홍보실 최선희 대리
새 신을 신는 것처럼 매일을 시작하고 픈 블로그 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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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정의 2012.04.27 12:07 신고

    최선희씨가 많은일을 하고있네요.
    언급한 내용들은 모든 사람들이 갖고있는 고민거리죠.
    단지 우선 순위에 있어서 각자 현명한 판단울 할 뿐이라 생각됩니다.

    • 최선희 2012.04.28 12:37 신고

      맞는 것 같습니다. 우선 순위를 정하는데 있어 실수도 많이 벌어지구요. 본인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정했다면, 즐기는 것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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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Trend

날짜

2012.04.27 08:30

같은 이름을 쓰는 통신회사, 누구지?

신입 2년차 정도였을 때 일이었습니다.
경영지원팀이다 보니, 거래처, 제품 문의 등
다양한 전화가 걸려오곤 했습니다.



어느 날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여느 때처럼
"감사합니다. KG케미칼 경영지원팀 000입니다"
라고
인사하며 전화를 받았습니다.



전화기 너머 들려오는 말은
"KG그룹이죠"
였습니다.


당시 여러 회사가 가족사가 되면서,
대기업은 아니지만 그룹이라는 명칭을 쓰기도 했었던 시기라

별다른 생각 없이
"네 맞습니다."
라고 대답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전화를 건 쪽에서는 본인이 통신서비스를 이용하는데,
고객센터가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불만을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바로 포털사이트에서 검색을 해보았더니
"kg그룹"이라는 곳이 카페를 운영하면서
통신서비스 사업을 하고 있었고
상당수의 불만 글들이 검색 되고 있었습니다.



그 KG그룹과 우리는 다른 회사임을 설명하고
끊었던 그 전화 한통으로
우리 회사와 이름이 같은 곳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kg를 네이버에서 검색해보니..



KG(킬로그램)을 이겨야 하는 숙명(?)

그 일을 계기로 KG를 사용하는 회사를 검색해 보았습니다.
KG와 함께 검색되는 몇몇 검색어를 보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1. kg = 킬로그램!
정말 강력한 라이벌이더군요,
전 세계인이 쓰는 킬로그램을 넘어선다면
코카콜라와 같은 글로벌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KG라는 정의는 네이버 백과사전에서 아래와 같이 나옵니다.
http://100.naver.com/100.nhn?docid=153686

1790년 파리과학학사원에 설치되었던 특별위원회에서 모서리가 1/10m인 정육면체의 증류수의 질량을 기준으로 제안한 데서 비롯된 단위이며, 95년 4월 프랑스에서 공포되었던 기본질량단위는 이 1/1000인 그램이었다. 1799년 자오선 측량과 물의 최대밀도의 측정결과에 입각하여 확정 국제킬로그램 원기가 백금으로 만들어지고, 이 원기를 채택하는 법령이 1799년 12월 공포되었다.



삼성, SK등은 기업이 장수하다(?)보니
sk.com과 같은 도메인을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kg는 단위로 이미 정해졌기에
kg.com도메인은 이미 오래전에 선점이 되었고
그 도메인의 가격은 무려

kg.com의 도메인가치?



448억!!
페이스북도 FB.com을 8,500,000달러에 사들였다고 하지만
기업가치를 봤을때 페이스북은 엄청난 기업가치를 가지고 있고
kg그룹은 이제 시작하는 중견기업인지라

일단 온라인에서 승부를 보고자 합니다.^^;


2. KG= 승강기 등의 안전장치 전문 업체라고 하네요,

3. KG엔지니어링
실제로 이 회사명은 현재는 KG케미칼에 흡수합병 되었지만,
KG가족사의 회사명이었는데,
이를 사용하고 있는 회사가 있더군요.


4. 케이지통신
위에서 제가 경험했던 그 사례의 회사입니다.
통신관련 서비스 업체이구요.



이처럼 KG는 무게단위 킬로그램부터
다양한 사업의 회사들까지 쓰고 있었습니다.



작년인가요,
저축은행 쓰나미로 많은 서민들의 얇은 주머니가 더욱 위태로웠었죠.

이때도 비슷한 이름으로 곤혹을 치룬 회사들이 있었습니다.


영업정지 처리된 저축은행들과
이름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많은 예금 해지와 인출로 멀쩡한 회사마저 휘청했었습니다.

 -. 토마토2저축은행- 토마토저축은행(영업정지),
 -. SC제일은행(현, SC은행)-제일저축은행(영업정지)



이 때문에 현대차, 현대중공업 등 9개 범현대 계열사가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을 상대로 상호에서
'현대'를 사용하지 못하게 해 달라는 소송이 있기도 했었습니다.



이렇게 좋지 않은 영향을 받기도 하지만,
또 비슷한 이름 덕을 보는 경우도 있더군요.



한국석유공업(종목명-한국석유)은 한국석유공사가
원유시추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주가가 오른 적이 여러번 있었고,

비슷한 사명때문에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는 회사들이 참 많았습니다.


http://pinterest.com/pin/285978645058054353/



KG가 붙는다고 다 가족아니야, 거기는 좀 그래...

KG그룹은 안정장치 전문업체도, 전화서비스도 하고 있지 않습니다.


★ KG는요...
2003년 구, 경기화학을 KG케미칼로 바꾸는데서 시작하였습니다.
지구와 사람을 사랑하는 대한민국 대표기업이
되고자 "Korea Green"의 약자입니다.


현재는 full-name은 거의 사용하지 않으며,
KG로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족사 중 언론사인 이데일리를 제외하고
KG케미칼, KG옐로우캡, KG ETS, KG제로인,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
모두 KG라는 사명으로 그룹을 이루고 있습니다.





사실 전화 통화하면서 KG라고 말해도,
"아~KT요?" 또는 "KT&G요?"라고 하시는 분들이 참 많았습니다.

그만큼 그 기업들이 잘 알려진 것도 있겠지요.
그 때마다 전화기를 붙들고 "케이지~ 아니요 케.이.지"를
한참 불렀던 기억이 아직도 새록새록 납니다.



요즘은 KG를 알리기 위한 많은 노력과 많아진
KG가족사 덕분으로 이제는 이런 일도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이젠 KG그룹블로그를 통해서 KG라는 이름이 여러분께 올바르게 전달될 것 같습니다.
킬로그램보다 더 유명해지면 더욱 좋겠죠! ^^
그리고 온라인에서 kg(킬로그램)을 이기는 그날까지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또 모르죠.

아래와 같은 엄청난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게 될지도요^^;.

SalesForce purchased DO.com for $2M-$6M* from Microsoft in 2011.
Facebook purchased FB.com for $8,500,000 in 2010.
Auction price of AD.com was $1,400,000** in 2009.
CBS acquired TV.com when it purchased CNET in 2008.
YellowPages purchased YP.com for $3,850,000 in 2008.
Liverpool Victoria purchased LV.com for $1,200,000 in 2007.
Intelligent Fiance purchased IF.com for $1,000,000 in 2003.



KG그룹문화홍보실 최선희 대리
새 신을 신는 것처럼 매일을 시작하고 픈 블로그 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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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발표 2012.04.05 21:08 신고

    이벤트 발표는 어디에 하셨나요?

  • 김대리 2014.07.03 13:59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김대리 2014.07.04 21:35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김대리 2014.07.16 01:13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이수정 2014.07.17 03:20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이수정 2014.07.19 23:30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이수정 2014.07.27 08:47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이수정 2014.07.29 20:05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이수정 2014.08.03 04:39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이수정 2014.08.03 11:22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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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2.04.05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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