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퓨처스 포럼

 

곽재선 이데일리 회장이 7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이데일리 퓨처스 포럼'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또한 이데일리 퓨처스 포럼에서는 정재찬 공정거래위원장이 '혁신경쟁 활성화를 위한 공정거래정책방향'이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기도 했다.

 

 

 

 

출처: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C41&newsid=01521926612712224&DCD=A00304&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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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6.07.11 10:29

이데일리 제4회 여성경제포럼(WWEF) 2015

 

 

성공으로 이끄는 결정에 대해 결정 이후 노력이 더 중요하다. ! 

최근 젊은 2세 경영인들을 만나 성공으로 이끄는 결정을 어떻게 내리느냐는 질문을 받아 한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결정을 내리는 방법으로 멘토나 공부 등이 있겠지만 답은 아주 쉽습니다.

 어차피 결정은 50%의 확률 입니다.

잘 되거나 못 되거나, 성공하거나 실패하거나 둘 중 하나라는 것입니다.

즉 결정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결정 이후에 어떻게 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결혼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어떤 남자, 여자를 만나느냐보다 결혼 이후 생활을 어떻게 해나가느냐에 성공과 실패가 달려있습니다. 


 오늘 강연을 들은 많은 분들도 결정을 내렸다면 지금부터 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덧붙여, 내년에도 이데일리는 여러분을 위해 고민하고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newsid=04480486609534888&SCD=JA61&DCD=A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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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5.10.21 14:18

 

 

 

자신의 정체성, 회사의 정체성을 버리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이 진정한 기업가 정신입니다.” 

11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6회 이데일리 세계전략포럼(WSF)’ 폐회식에서 곽재선 이데일리 회장은 “정체성을 규정하는 순간 발전은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곽 회장은 “30년 전에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건설회사를 창업했을 때는 직원이 4명뿐이었는데, 지금은 1500여명의 직원과 10여개의 계열사, 1조50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기업을 경영하는 사람으로 여러분 앞에 서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지금의 성과를 올릴 수 있었던 것은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사람’이란 생각으로 늘 새로운 도전을 했기 때문”이라며 “이번 포럼에서 많은 연사들이 실패와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 ‘기업가 정신’이라고 강조했듯이, ‘자신의 정체성을 버려라. 그리고 새로운 정체성을 가지라’고 조언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출처: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C41&newsid=04536246609400736&DCD=A00304&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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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5.06.12 10:44

매일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온다습한 날씨속에서 제대로 업무를 하기 쉽지 않은데

사무실은 냉방이 그나마 잘 되는 편이라

시간이 허락한다면 일하는 방식도 조금씩 바꾸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여름쯤 되면 그동안 해왔던 일들이 하나 둘씩

딜레마에 빠질수도 있으니까요.


오늘부터 연재형식으로 '일하는 방식'과 관련된 경영이야기 글을 소개합니다.


4장 일하는 방식 1편

일하면서 고민을 잘 할 수 있는 방법 10가지(글 더보기-->클릭)

이미지출처 : 플리커 / kalebdf님



잘 알려진 통계 하나를 소개하고 시작하자.

미국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정신과 의사인

조지 월튼 박사(1854-1941)의 연구 결과로서,

그의 책 'Why Worry'에 나오면서 널리 알려진 이야기이다.

 
우리가 걱정하는 것 가운데 40%는 절대 현실로 일어나지 않는다.

나머지 걱정의 30%는 이미 일어난 것이고 ,

걱정의 22%는 사소한 것이다.

이미지출처 : 플리커/photoloni님



8%만이 우리가 걱정하고 염려할 일인데,

그 중 4%는 아무리 걱정을 해도 우리 힘으로는 어쩔 도리가 없는 것이며,

우리가 걱정해서 바꿔 놓을 수 있는 것은 고작 4%뿐이다.(중략)




직장생활에서 자기도 모르게 빠지기 쉬운 함정이란..(글 더보기-->클릭)

이미지출처 : 플리커/joanet님



직장생활에서 자기도 모르게 빠지기 쉬운 함정이 있다.

바로 하기 싫은 일을 뒤로 미루는 습관이다.


일뿐만이 아니다.

사람을 만나는 일도 마찬가지다.

만나기 싫은 사람은 자꾸 피하게 된다.


 
또한 말하기 껄끄러운 얘기는 차일피일 뒤로 미루게 된다.

그런데 과연 그게 능사일까?




키워드로 보는 KG그룹 곽재선 회장의 경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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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3.08.13 08:39

2013년도 어느덧 8월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기업의 위기로 인해 많은 사건들이 일어나고 있지만


낙관론과 비관론 관점에서 한 번 생각해보고

만일 비관론으로 인해 우려되는 인생의 허들이 나타난다면..

인생의 성공과 실패의 갈림길에서 나태함, 비겁함 등을

어떻게 대처할지 한 번씩 고민해봐야겠습니다.


오늘은 '위기관리'로 보는 경영이야기 입니다.


9장 위기관리

낙관론자와 비관론자 중 누가 더 조직에 도움 되나? (글 더보기-->클릭)


이미지 출처 : http://pinterest.com/pin/107382772335262515/


우리 직원들에게 물었다.
"낙관론자와 비관론자 중에 누가 더 조직에 도움이 되는가?"
 
대부분이 '낙관론자'라고 대답한다.
그렇다. 장래를 낙관해서 나쁠 건 없다.

낙관주의는 긍정의 바이러스를 조직 내에 확산시키고,
자신감의 원천이 되기도 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낙관론을 지지한다.

그러나 나는 비관주의에 한 표를 던진다.



인생의 허들을 피할 것인가? 맞설 것인가? (글 더보기-->클릭)


이미지출처 : basvanuyen님

우리가 알고 있는 위인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중 대표적인 것이 고난과 역경에 굴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장애물을 만났을 때 피하거나 돌아가지 않았다.




키워드로 보는 KG그룹 곽재선 회장의 경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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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3.08.05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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