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재선회장의 경영 이야기에 해당하는글 83

 

 

 

사단법인 선현문화나눔협회가 28일 서울시 중구 소공로 프라임타워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선현문화나눔협회는 서울시 산하 사단법인으로 그동안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루벤스, 세기의 거장들’ 전과 전쟁기념관에서 연 ‘모네, 빛을 그리다’ 전을 비롯해 뮤지컬 ‘친정엄마’ 등의 티켓나눔 행사와 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사랑의 버디 행사’ 등을 통해 문화소외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해왔다.

 

이날 곽재선 선현문화나눔협회 회장은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나눔의 확산·기부에 적극적인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보탬이 되고자 작게 시작했던 일이 주변의 도움으로 재단을 설립하는 데까지 이르렀다”며 “재단을 통해 특히 문화소외계층과 장애인에게 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예술인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어나가 문화민주화를 이루는 데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명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와 상관없이 문화를 누릴 권리가 있다”며 “선현문화나눔협회가 특히 저소득층과 장애인 등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여러 사업에 중점을 뒀다는 점에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도 문화누리카드, 문화순회사업 등 문화나눔을 진행하는 만큼 선현문화나눔재단과 동업자로서 협업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120여명의 선현문화나눔협회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양선희 세종대 교수와 서희태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 음악감독, 이창기 마포문화재단 대표, 정재왈 안양문화예술재단 대표에 대한 임원 위촉장 전달과 EMK뮤지컬컴퍼니, 지앤씨미디어, 아시아브릿지콘텐츠, 본다빈치,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와 양해각서(MOU) 체결 등을 진행했다.

 

선현문화나눔협회는 이날 총회를 기점으로 공연·전시사업을 통해 자체적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기부사업 및 문화영재를 발굴할 수 있는 재원을 확보해 문화예술 진흥과 문화나눔 활동에 매진할 계획이다.

 

 

출처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I71&DCD=A407&newsid=0416888661278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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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자자 2016.12.15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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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6.09.29 12:50

 

 

“이런 행사 때마다 날씨가 매우 화창합니다.”

 

곽재선 이데일리 회장이 대회의 포문을 열었다. 곽 회장은 2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이벤트공원에서 개최된 ‘2016 그린리본마라톤대회’에 참가해 “우리가 날씨 복이 많다”면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즐거운 행사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후 기태영, 진지희, 레이양, 강기영 등과 함께 하이터치로 참가자들을 응원했다.

 

‘2016 그린리본마라톤대회’는 이데일리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공동주최하는 행사로 올해 10회를 맞았다. 실종 아동의 무사귀환을 기원하고 실종 아동 방지 및 아동범죄 예방, 미아찾기 운동을 촉구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21km 하프마라톤, 10km 단축마라톤, 5km 걷기 캠페인 등 다양한 코스에 약 3600명이 참석한다. 배우 기태웅이 홍보대사로 나선다. 배우 진지희, 레이양, 강기영 등이 참석해 행사에 의미를 더한다. 그룹 NCT, 다이아, 헬로비너스, B.I.G 등이 희망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출처: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G31&newsid=01725286612783400&DCD=A00703&OutLnkChk=Y

 

 

 

[ '제10회 그린리본 마라톤 대회' 외국인 참가자들 ]

 

 

 

[ '하프코스 남 수상자' 1위 남평수, 2위 김용태, 3위 이성주, 4위 이은경, 5위 히라노 타카시가 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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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6.09.26 09:34

 

 

'한여름밤의 가곡이야기' 개최

 

곽재선 이데일리 회장과 서희태 지휘자를 비롯한 출연진이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이데일리와 선현문화나눔협회 공동주최로 열린 '한여름밤의 가곡 이야기'에서 초청 어린이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내 대표 성악가 6인과 첼리스트 김영은이 함께하는 이번 음악회는 우리 가곡의 아름다움을 재발견하고 가곡의 중흥을 도모하기 위해 콘서트로 마련됐다.

 

뒷줄 왼쪽부터 서희태 지휘자, 강혜정 소프라노, 김형철 이데일리 사장, 이지은 소프라노, 곽재선 이데일리 회장, 이아경 제조소프라노, 김영은 첼리스트, 정선화 소프라노, 나승서 테너, 강형규 바리톤.

 

출처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I51&newsid=03850726612750272&DCD=A405&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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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6.08.24 17:47

 

 

 

최첨단 컨버전스아트로 부활…미켈란젤로 '천지창조'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가 최첨단 영상 기술에 힘입어 용산에서 재현된다.

 

이데일리와 MBC가 공동주최하고 본다빈치가 주관하는 ‘미켈란젤로’전이 20일 오전 개막식과 함께 본격적인 전시에 들어갔다. 

이날 서울 용산구 용산동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곽재선 이데일리 회장과 김형철 이데일리 사장을 비롯해 김려원 본다빈치 대표, 고영준 엔에이치티켓링크 부사장, 최중근 센그룹 공동창업자, 강영은 MBC문화사업제작센터 국장, 김용운 한국 PP협회 회장 등이 참석해 전시의 성공을 기원했다.

 

곽재선 이데일리 회장은 “미켈란젤로는 스마트폰으로 새로운 21세기를 연 스티븐 잡스처럼 르네상스 시대의 위대한 천재였다”며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와 ‘최후의 심판’의 감동을 컨버전스 아트라는 최첨단 영상 기술을 통해 서울에서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를 주관한 김려령 본다빈치 대표는 “미켈란젤로는 시스티나 성당의 천장벽화인 ‘천지창조’를 4년간 홀로 그리면서 자신의 한계와 싸워 이겼다”며 “예술에 대한 열정과 노력으로 자신의 한계를 극복한 미켈란젤로의 생애와 그의 작품을 보다 쉽고 가깝게 감상 할 수 있도록 전시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미켈란젤로’전은 원화를 디지털 이미지로 변환한 뒤 입체 영상신호로 프로그래밍해 고화질 프로젝터로 전시장 벽면의 대형스크린에 투사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는 컨버전스 아트 전시다. 전시에서는 메디치의 미켈란젤로 묘소와 그의 작업실, 시스티나 성당 일부를 재현한 공간을 비롯해 창세기 내용을 바탕으로 그린 시스티나 천장화 ‘천지창조’와 ‘최후의 심판’등이 컨버전스 아트로 선보인다.

 

‘미켈란젤로’전 개막 테이프 커팅식 / 왼쪽부터 최정필 서울문화재단 차장, 김민섭 국제문화예술기구 회장, 김창옥 휴먼컴퍼니 대표, 김려원 본다비치 대표, 곽재선 이데일리 회장, 김형철 이데일리 사장, 강영은 MBC 국장, 김용운 한국PP협회 회장, 고영준 엔에이치엔티켓링크 부사장, 최중근 센그룹 공동창업자

출처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I41&DCD=A404&newsid=01699046612749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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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2 09:41

 

 

곽재선 KG그룹 회장 '제2회 중견기업의날' 대통령 훈장 수상

 

‘매출 484조원, 고용 90만명’. 한국 중견기업들의 성적표다. 국내 전체 기업의 0.8%에 불과한 중견기업들은 지난 2014년 한국 재계 전체가 올린 매출의 13.5%를, 전체 고용의 7.3%을 책임졌다.

 

박근혜 대통령은 22일 오전 중견기업인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중견기업인 격려오찬’ 행사를 열었다. 이날 자리에서는 제2회 중견기업인의 날(22일)을 맞아 수출과 일자리 창출에 앞장선 모범 중견기업인 3명에게 훈장을 수여했다.

 

금탑산업훈장을 받은 박정부(73) 다이소아성산업 회장은 국내 최초로 균일가 생활용품 판매점 ‘다이소’를 열어 국내 중소기업의 성장에 기여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2006년 777명에 불과했던 고용자 수를 지난해 8338명까지 늘린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신규 직원의 80%를 30~50대 여성으로 고용해 취업취약계층 노동의 질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 올해로 24년째를 맞는 다이소아성산업의 지난해 매출은 1조493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1997년 국내 초경합금업계 최초로 국제 표준인증 ISO9001을 획득한 윤혜섭(62) 한국야금 회장은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올해로 회사를 운영한지 22년째를 맞는 윤 회장은 국제 표준 인증을 무기로 세계 시장을 공략해 지난해 매출 1719억원을 올렸다. 종업원 규모도 매년 평균 5%씩 늘려 현재 573명을 고용하고 있다. 

 

곽재선(62) KG그룹 회장은 이날 철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곽 회장은 1985년 창립 이래 31년간 그룹 전체 매출을 1조원 이상으로 끌어올린 공로를 인정받았다.

 

주문자상표부착(OEM) 방식 생산으로 중소기업과 상생을 추진한 점과 국내 유일의 총인제거 특화 응집제인 PACS300을 출시했다는 점도 주요 공적으로 꼽혔다. 34억원에 달하는 금액을 직접 장학재단에 출연해 400여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한 공적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 이재환 톱텍 회장, 정영균 희림종합건축사무소 대표는 산업포장을, 박충열 동성코퍼레이션 대표 등 8명은 대통령 표창과 국무총리 표창, 산업통산 자원부장관 표창등을 받았다. 청와대는 이번 행사와 관련 “수출 및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온 중견기업계를 격려하고, 지난 3년간의 중견기업 육성 정책 성과를 돌아보며 정책적 지원 의지를 표명하는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오후에는 중소기업청과 중견기업연합회 주최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2회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 행사가 이어졌다. 행사에서는 모범 중견기업 근로자에 대한 표창 수여를 진행했다.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중견기업의 성장과 국가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중견기업인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중견기업인들의 노력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기업환경 개선을 위해 법·제도를 지속 개선하고 육성시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C61&DCD=A00306&newsid=02660086612717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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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6.07.22 16:52

 

 

 

이데일리 퓨처스 포럼

 

곽재선 이데일리 회장이 7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이데일리 퓨처스 포럼'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또한 이데일리 퓨처스 포럼에서는 정재찬 공정거래위원장이 '혁신경쟁 활성화를 위한 공정거래정책방향'이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기도 했다.

 

 

 

 

출처: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C41&newsid=01521926612712224&DCD=A00304&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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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6.07.11 10:29

이데일리 제4회 여성경제포럼(WWEF) 2015

 

 

성공으로 이끄는 결정에 대해 결정 이후 노력이 더 중요하다. ! 

최근 젊은 2세 경영인들을 만나 성공으로 이끄는 결정을 어떻게 내리느냐는 질문을 받아 한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결정을 내리는 방법으로 멘토나 공부 등이 있겠지만 답은 아주 쉽습니다.

 어차피 결정은 50%의 확률 입니다.

잘 되거나 못 되거나, 성공하거나 실패하거나 둘 중 하나라는 것입니다.

즉 결정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결정 이후에 어떻게 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결혼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어떤 남자, 여자를 만나느냐보다 결혼 이후 생활을 어떻게 해나가느냐에 성공과 실패가 달려있습니다. 


 오늘 강연을 들은 많은 분들도 결정을 내렸다면 지금부터 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덧붙여, 내년에도 이데일리는 여러분을 위해 고민하고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newsid=04480486609534888&SCD=JA61&DCD=A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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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5.10.21 14:18

 

 

 

자신의 정체성, 회사의 정체성을 버리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이 진정한 기업가 정신입니다.” 

11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6회 이데일리 세계전략포럼(WSF)’ 폐회식에서 곽재선 이데일리 회장은 “정체성을 규정하는 순간 발전은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곽 회장은 “30년 전에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건설회사를 창업했을 때는 직원이 4명뿐이었는데, 지금은 1500여명의 직원과 10여개의 계열사, 1조50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기업을 경영하는 사람으로 여러분 앞에 서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지금의 성과를 올릴 수 있었던 것은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사람’이란 생각으로 늘 새로운 도전을 했기 때문”이라며 “이번 포럼에서 많은 연사들이 실패와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 ‘기업가 정신’이라고 강조했듯이, ‘자신의 정체성을 버려라. 그리고 새로운 정체성을 가지라’고 조언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출처: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C41&newsid=04536246609400736&DCD=A00304&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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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5.06.12 10:44

매일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온다습한 날씨속에서 제대로 업무를 하기 쉽지 않은데

사무실은 냉방이 그나마 잘 되는 편이라

시간이 허락한다면 일하는 방식도 조금씩 바꾸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여름쯤 되면 그동안 해왔던 일들이 하나 둘씩

딜레마에 빠질수도 있으니까요.


오늘부터 연재형식으로 '일하는 방식'과 관련된 경영이야기 글을 소개합니다.


4장 일하는 방식 1편

일하면서 고민을 잘 할 수 있는 방법 10가지(글 더보기-->클릭)

이미지출처 : 플리커 / kalebdf님



잘 알려진 통계 하나를 소개하고 시작하자.

미국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정신과 의사인

조지 월튼 박사(1854-1941)의 연구 결과로서,

그의 책 'Why Worry'에 나오면서 널리 알려진 이야기이다.

 
우리가 걱정하는 것 가운데 40%는 절대 현실로 일어나지 않는다.

나머지 걱정의 30%는 이미 일어난 것이고 ,

걱정의 22%는 사소한 것이다.

이미지출처 : 플리커/photoloni님



8%만이 우리가 걱정하고 염려할 일인데,

그 중 4%는 아무리 걱정을 해도 우리 힘으로는 어쩔 도리가 없는 것이며,

우리가 걱정해서 바꿔 놓을 수 있는 것은 고작 4%뿐이다.(중략)




직장생활에서 자기도 모르게 빠지기 쉬운 함정이란..(글 더보기-->클릭)

이미지출처 : 플리커/joanet님



직장생활에서 자기도 모르게 빠지기 쉬운 함정이 있다.

바로 하기 싫은 일을 뒤로 미루는 습관이다.


일뿐만이 아니다.

사람을 만나는 일도 마찬가지다.

만나기 싫은 사람은 자꾸 피하게 된다.


 
또한 말하기 껄끄러운 얘기는 차일피일 뒤로 미루게 된다.

그런데 과연 그게 능사일까?




키워드로 보는 KG그룹 곽재선 회장의 경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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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3.08.13 08:39

2013년도 어느덧 8월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기업의 위기로 인해 많은 사건들이 일어나고 있지만


낙관론과 비관론 관점에서 한 번 생각해보고

만일 비관론으로 인해 우려되는 인생의 허들이 나타난다면..

인생의 성공과 실패의 갈림길에서 나태함, 비겁함 등을

어떻게 대처할지 한 번씩 고민해봐야겠습니다.


오늘은 '위기관리'로 보는 경영이야기 입니다.


9장 위기관리

낙관론자와 비관론자 중 누가 더 조직에 도움 되나? (글 더보기-->클릭)


이미지 출처 : http://pinterest.com/pin/107382772335262515/


우리 직원들에게 물었다.
"낙관론자와 비관론자 중에 누가 더 조직에 도움이 되는가?"
 
대부분이 '낙관론자'라고 대답한다.
그렇다. 장래를 낙관해서 나쁠 건 없다.

낙관주의는 긍정의 바이러스를 조직 내에 확산시키고,
자신감의 원천이 되기도 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낙관론을 지지한다.

그러나 나는 비관주의에 한 표를 던진다.



인생의 허들을 피할 것인가? 맞설 것인가? (글 더보기-->클릭)


이미지출처 : basvanuyen님

우리가 알고 있는 위인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중 대표적인 것이 고난과 역경에 굴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장애물을 만났을 때 피하거나 돌아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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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3.08.05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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