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행사 때마다 날씨가 매우 화창합니다.”

 

곽재선 이데일리 회장이 대회의 포문을 열었다. 곽 회장은 2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이벤트공원에서 개최된 ‘2016 그린리본마라톤대회’에 참가해 “우리가 날씨 복이 많다”면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즐거운 행사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후 기태영, 진지희, 레이양, 강기영 등과 함께 하이터치로 참가자들을 응원했다.

 

‘2016 그린리본마라톤대회’는 이데일리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공동주최하는 행사로 올해 10회를 맞았다. 실종 아동의 무사귀환을 기원하고 실종 아동 방지 및 아동범죄 예방, 미아찾기 운동을 촉구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21km 하프마라톤, 10km 단축마라톤, 5km 걷기 캠페인 등 다양한 코스에 약 3600명이 참석한다. 배우 기태웅이 홍보대사로 나선다. 배우 진지희, 레이양, 강기영 등이 참석해 행사에 의미를 더한다. 그룹 NCT, 다이아, 헬로비너스, B.I.G 등이 희망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출처: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G31&newsid=01725286612783400&DCD=A00703&OutLnkChk=Y

 

 

 

[ '제10회 그린리본 마라톤 대회' 외국인 참가자들 ]

 

 

 

[ '하프코스 남 수상자' 1위 남평수, 2위 김용태, 3위 이성주, 4위 이은경, 5위 히라노 타카시가 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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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6.09.2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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