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시상식]

국내 무대 예술의 성장과 함께한 이데일리 문화대상이 드디어 세 번째 시상식을 갖게 됐습니다.
지난 한 해 무대 예술의 매 순간을 추억하고, 그 순간마다 땀과 노력을 쏟은이들에게 힘을 보태는 자리입니다.
더욱이 이번 시상식은 한국 무대 예술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공간인 국립극장에서 열려 어느 해보다 의미가 컸습니다.

'제3회 이데일리 문화대상'은 한해 동안 무대에 올린 공연작품 중 연극, 클래식, 무용, 국악·전통, 뮤지컬, 콘서트 등 총 6개 부문별 최우수상과 대상을 시상하였습니다.

무대 예술을 망라하는 작품을 초대하고 눈과 귀를 놀라게 하는 갈라 공연을 펼치는,
다시 말해 시상식과 공연이 뒤섞인 문화의 현장으로 확고한 자리를 잡게 됐으며,
문화 예술인과 관객, 나아가 대중에게 나아가는 자리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왼쪽부터 뮤지컬배우 김준수, 박민권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배우 이순재, 고관우 판소리공장 바닥소리 대표, 피아니스트 이희아, 곽재선 이데일리 회장, 김소희 연희단거리패 대표, 서선원 한국백혈병 어린이재단 사무처장, 송재영 빈체로 부장, 공연기획자 바리톤 정경.

수상하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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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가족이야기

날짜

2016.02.22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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