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기 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2013년 KG가족사 9기 공채로 입사한 최영재라고 합니다.

현재 가족사중 KG ETS 폐자원 사업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입사 2년차로 만 1년이 되었네요.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며 회사가 잘나아갈수있도록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2) 현재 담당하고 있는 업무 소개

현재 ETS에서는 유한자원을 무한자원으로 만든다는 모토아래 모든 직원들이 열심히 맡은 업무에 충실히 임하고 있습니다. 현재 ETS는 신소재 사업과 폐자원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근무중인 폐자원 사업부는 폐자원을 에너지로 재생산하여 주변인근 산하 단지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일반사업장에서 나오는 폐기물들을 모아 그 폐기물을 열원으로 하여 소각하고 그 과정에서 나오는 스팀에너지를 다른 사업장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저는 폐기물영업을 담당하고 있으며 ETS와 연을 맺고있는 여러 업체의 폐기물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3) 자신을 돌아봤을 때 1년전과 현재 다른점은?

1년전엔 흔히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취업준비생이었죠. 큰 변화는 없었지만 사회생활을 시작하며 외적으로나 내적으로 작은 변화들이 있었던 것 같아요. 외적으로는 주로 츄리닝을 입고 다니며 신경을 쓰지 않았던 것과 달리 외모에 신경을 쓰기 시작했구요-0-, 내적으로는 사회생활을 시작하며 회사에 해를 끼치지 않고 구성원들과도 친밀히 잘 지내야 하기 때문에 지식적으로나 사회성등 조화를 이루기 위해 신경을 썼던 것 같아요. 내적으로 전보다 성숙한게 변한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4) 회사에서 1년간 지내며 가장 기억나는 에피소드

뭐니뭐니해도 직장생활에 활력소는 회식 아니겠습니까?(나만그런가...) 회식 중 너무 기분이 좋았는지 과음을 했습니다. 필름이 끊겻는데...(신입사원이 필름이 끊겼습니다. 무개념 인정합니다) 그 다음날 기억이 안나 너무 괴로워 하던 중 전날 같이 있었던 동료로부터 충격적인 말을 들었죠.. 전무님 어깨에 손을..대고..어깨동무를 하고 환하게 웃고 있더랍니다. 다행히 분위기가 아주 좋았대요.. 그래도 그렇지.. 이 자리를 빌어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반성하고 있습니다. 전무님 죄송합니다.

(5) 내가 생각하는 우리회사 이것 최고!

다른 회사에서는 볼 수 없는 특별한 것을 받고 있습니다. 바로 쌀인데요. 저도 저지만 부모님께서 더 좋아하시더라구요. 밥 먹고 힘내라고 회장님께서 쌀을 주시네요. 밥 더 먹고 힘내서 일하겠습니다!

(6) 공채 선배로서 알려주는 자신만의 면접 경험담이나 비법은?

사실 비법이라기 말하기 창피스럽고 다들 아시는 말일 텐데. 제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점은 자신감인 것 같습니다. 사실 본인이 이 업무에 아무리 많은 지식이 있더라도 그것을 표현하지 못하면 소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신감과 열정을 보여주시면 좋은결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7) KG그룹 공채를 지원하는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

KG가족사를 지원하는 모든 분들 긴장도 되고 설레고 많은 생각이 드실텐데요. 열심히 준비하신 만큼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2014/03/11 - [KG스토리] - [KG그룹] 2014년 신입사원 공채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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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KG가족이야기

날짜

2014.03.11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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