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기소개
2013
년 공채 입문 교육 최우수 신입사원 KG캐미칼 김환진 사원입니다.~!!!
 

2) 현재 담당하고 있는 업무 소개
KG
케미칼 온산공장 화학제품생산파트에서 PF공장, PNS공장 및 이지콘공장의 생산관리를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3) 자신을 돌아봤을 때 1년전과 지금의 다른 점은?
좁은 눈으로 취업을 위해 공부했던 1년전과는 다르게, KG케미칼의 식구가 되면서부터 앞으로의 비전과 직업관등을 형성해나가기 위해 경험하고 공부해가며 노력하는 모습들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4) 회사에서 1년간 지내오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작년 가을 회사에서 진행한 워크샵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한조의 조장이 되어 워크샵의 일정들을 소화했던 경험은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만한 일일것 같습니다. 특히, 꼬리잡기에서 우승한일이나, 장기자랑에서 1등한 일들은 제가 참여하여 좋은 결과가 나온 일들이라 더욱 기억에 남는 듯 합니다.
 

5) 내가 생각하는 우리회사 최고는 이것!
저는 원래 경남 진주 출신입니다. 취업을 위해 울산으로 와서 자취를 하게되었는데, 회사에서는 저같은 자취생에게 일용할 양식도 챙겨줍니다. 두달에 한번씩 쌀이 나오는 것인데요. 두달에 한번씩 들려오는 쌀배달 소식은 소소한 재미를 느끼게 해줍니다.
TV
채널에서나, 웹 상에서 결제할때 등, 일상생활 중에 나오는 반가운 회사 CI들은 그만큼 다양한 가족사를 가지고 있다는 자부심과 소속감을 느끼기에 충분합니다.

 

6) 공채 선배로서 알려주는 자신만의 면접 경험담이나 비법은?
부끄러운 이야기일지 모르겠으나, 특별히 준비한것이라곤 자기소개정도였습니다. 다만, 자신을 표현할 방법은 생각하고 가시는게 좋습니다. 이후의 면접은 자신의 생각이 정확히 나타나도록 성실히 답변하는게 가장 좋은 전략이라 생각합니다. 연습해온 꾸민 대답들은 전부 들통날것이 뻔하고, 합격이 되더라도 그것은 진짜 자신이 합격된 것이 아니기에 적응하는데 비교적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입니다.
 

7) KG그룹 공채를 지원하는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
작년 KG그룹 공채에 지원하면서 작성했던 자기소개서 중 "KG그룹이라는 큰 로봇이 작동하기위한 부품의 일원으로 배우고 노력하겠다"라고 입사 후 포부에 대해 적었던 기억이 납니다. KG그룹 공채에 지원하시는 분들도 KG라는 이름하에 공동의 목표와 개인의 목표를 차곡차곡 일궈나가는 KG인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2014/03/11 - [KG스토리] - [KG그룹] 2014년 신입사원 공채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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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KG가족이야기

날짜

2014.03.10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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