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온다습한 날씨속에서 제대로 업무를 하기 쉽지 않은데

사무실은 냉방이 그나마 잘 되는 편이라

시간이 허락한다면 일하는 방식도 조금씩 바꾸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여름쯤 되면 그동안 해왔던 일들이 하나 둘씩

딜레마에 빠질수도 있으니까요.


오늘부터 연재형식으로 '일하는 방식'과 관련된 경영이야기 글을 소개합니다.


4장 일하는 방식 1편

일하면서 고민을 잘 할 수 있는 방법 10가지(글 더보기-->클릭)

이미지출처 : 플리커 / kalebdf님



잘 알려진 통계 하나를 소개하고 시작하자.

미국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정신과 의사인

조지 월튼 박사(1854-1941)의 연구 결과로서,

그의 책 'Why Worry'에 나오면서 널리 알려진 이야기이다.

 
우리가 걱정하는 것 가운데 40%는 절대 현실로 일어나지 않는다.

나머지 걱정의 30%는 이미 일어난 것이고 ,

걱정의 22%는 사소한 것이다.

이미지출처 : 플리커/photoloni님



8%만이 우리가 걱정하고 염려할 일인데,

그 중 4%는 아무리 걱정을 해도 우리 힘으로는 어쩔 도리가 없는 것이며,

우리가 걱정해서 바꿔 놓을 수 있는 것은 고작 4%뿐이다.(중략)




직장생활에서 자기도 모르게 빠지기 쉬운 함정이란..(글 더보기-->클릭)

이미지출처 : 플리커/joanet님



직장생활에서 자기도 모르게 빠지기 쉬운 함정이 있다.

바로 하기 싫은 일을 뒤로 미루는 습관이다.


일뿐만이 아니다.

사람을 만나는 일도 마찬가지다.

만나기 싫은 사람은 자꾸 피하게 된다.


 
또한 말하기 껄끄러운 얘기는 차일피일 뒤로 미루게 된다.

그런데 과연 그게 능사일까?




키워드로 보는 KG그룹 곽재선 회장의 경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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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3.08.13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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