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기업의 위기를 초래하는 여러가지 소식을 자주 접하게 됩니다.

이런 상황이 발생할 줄은 그 누구도 몰랐겠지만

최악의 상황을 대비한 훈련은 충분히 되어 있었을 것입니다.


기업경영의 불확실성 시대에 있어 우리들은 항상 최악의 시나리오를 고민해야되고

또한 내부 직원들은 새로운 시도를 통해 기업이 고정관념에서 탈피하여

새로운 사업을 안착시키는 것도 필요할 것입니다.


오늘은 키워드로 보는 경영이야기 중

혁신과 시나리온 경영에 관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 소개해 드립니다.



6장 혁신

기업경영 불확실성의 시대, 최악의 시나리오를 고려해야...(글 더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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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잘 아는 대로, 타이타닉은 갑자기 빙산에 부딪혀 바다 속으로 침몰한 것이 아니다.

그 전에 위기의 전조가 있었다.

침몰 전날 주변의 선박들로부터 무려 6번이나 사전 경고를 받았으나,

세계 최대 규모, 최고 성능의 배라는 것을 과신한 선장이

이를 무시했던 것이다.(중략-->더 보기)



14장 시나리오 경영

생각의 차이가 운명을 좌우하는 이유(글 더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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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회사,
혹은 어느 조직에
감당하지 못할 정도의 목표를 주는 경우가 있다.

이에 대해 ‘실정을 모르는 무리한 요구’라고
불만일 수 있겠지만, 내 의도는 분명하다.

다른 생각, 새로운 시도를 해보라는 것이다.(중략-->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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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3.07.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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