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그룹, 승진자대회, 태안바라길







<Text버전>
작년 12월 승진신청서를 제출했다.
메일 수신자는 회장님

승진 했다.
회장님이 보낸 선물 도착했다고
와이프에게 문자 왔다.

지난 주 금요일
좀 시간이 늦었기는 했지만 영상 30도 날씨에
뜨거운 햇살 속 경치 좋은 서해안
태안 바라길 트래킹...
마음 편히 걸었는데알고 보니 산행길이다..


미션하라길래
다른 회사 부장님을 웃겨보았는데
안 웃으시더라.

그래도 승진도 하고
KG가족사 직원들과 친분도 도모하며
술 한 잔 걸치니 기분 좋다.

사장님도 오셔서 격려도 해주시고...
내년에 승진신청서 다시 제출해볼까?

1년만에 승진할 수도 있으니..

승진자 대회 사진 좀 삭제해줘.
돼지탈쓴 부분만이라도..
나 진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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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KG가족이야기

날짜

2013.07.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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