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옐로우캡, 택배, 화이팅




우리들이 주문한 물건이 제때 도착하지 않으면 택배기사 탓을 하곤 합니다.

그러나 택배배송비는 우리나라가 가장 싸다는 얘기도 있는데

그 덕분에 우리는 택배비가 들지 않고 원하는 물건을 받고 있습니다.


택배기사분이 우리들의 부모님이라면 어떻게 얘기해드려야 할까요?


KG옐로우캡에서는 이런 택배기사님들을 위해 해피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KG옐로우캡 전국 지점 영업소장 및 지점장 2,455명을 대상으로 전화를 걸어

화이팅하자는 내용을 전하면서, 안부도 물어보고 있습니다.

택배기사님들의 반응도 긍정적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택배기사, KG옐로우캡


아직 택배시장이 어렵기는 하지만

언젠가 택배기사님들이 제대로 인정받을 그날까지

화이팅 해주시기 바랍니다.^^;


택배관련 포스팅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KG그룹 전략실 김정훈 과장
KG그룹블로그 운영 담당
온라인PR, 사내소통, 디자인 

 
 


COMMENT : 2 TRACKBACK : 0

  • 유소연 2013.06.17 09:54 신고

    맞아요. 저도 힘들때 누군가 아무렇지 않게 툭 던지는 '힘내' 라는 말에 가슴 뭉클해진 적이 있어요..
    공감되네요

카테고리

KG가족이야기

날짜

2013.06.17 09:31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