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2013 KG그룹 대졸 신입공채 서류접수가 마감되었습니다.

학창시절부터 습관적으로 우리들은 '벼락치기'를 자주하다보니

서류접수 또한 마감일 2~3일전부터 엄청나게 접수하는 광경(?)도 볼 수 있었는데요.


조만간 서류접수 결과 발표를 하고 본격적인 인적성 면접 및 면접에 들어가게 되면

자기소개를 하라고 할때 '붙여만 주시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라는 말을 면접관들은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 말은 신입사원 뿐만아니라 직장인들 모두가 항상 하는 말이기도 하죠.

직장인들에게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말을 하지 말라고 하면 우리들은 어떤 말을 해야할까요?

또는, 신입사원 면접에서 면접관이 '열심히 하겠습니다' 라는 말을 하지말라고 하면

면접자들은 어떤 말을 해야할까요?




곽재선 회장님께서 말씀하신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말에 숨은 의미를 한 번 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KG그룹문화홍보실 김정훈 과장
KG그룹블로그의 운영을 담당하고 있으며, 온라인PR과 디지털큐레이션,사내소통 및 디자인 등에 관심이 많은 딸바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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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KG가족이야기

날짜

2013.01.2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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