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는 대부분 언론사로 생각하여 기자들만 입사하는 회사가 아닐까 하시겠지만,
기자와 사업부서 직원의 비율이 1:2.5 정도 됩니다.

이데일리에는 IT와 관련된 사업부서들이 상당수 있는데 그 중에서
KG그룹 공채 7기로
입사한 이데일리 금융정보팀의 엄영돈 사원을 소개합니다.




Q)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이데일리 근무하고있는 엄영돈입니다.이렇게 글로 예비 공채 후배님들을 만나게 되어 영광입니다. 저는 KG 그룹 공채 7기로 입사하여 이데일리 금융정보팀에 소속되어 해외금융데이터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제 예비 후배님들을 위한 작은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Q) 현재 담당하고 있는 업무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현재 금융정보팀은 80여개국의 해외 금융데이터를 수신하고 각 증권사를 비롯한 여타 금융기관에 데이터를 가공하여 제공하는 밴더 업무를 하고 있으며 저는 30여개 거래소 및 밴더로부터 금융데이터를 수신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Q) 소속 회사에 입사하게된 계기는?
무엇보다도 이데일리는 다른 무엇보다도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과 홍수처럼 넘쳐나는
정보화 시대에서 경제,금융시장의 정확하고 신뢰있는 정보를 실시간 속보로 대중들에게 전달해주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미디어인 이데일리는 역동적인 미디어 업체로서 다양하고 수많은 기회가 있으며 이를 통해 스스로 역량을 발휘하고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입사하였습니다.



Q) 소속회사 면접시 내가 생각하는 합격 비법은?
FACT와Attention 있는 사실에 입각하여 내가 할수 있는 것에 대한 비전을 확실하게 제시하시고 이데일리에 꼭 필요한 인제라는 점을 각인 시켜주세요 그리고 신입지원자 다운 어느정도 긴장된 모습을 보여주세요. 그럼 면접관분들이 여러분들에게 큰 호감을 갖게 되시지 않을까요?

Q) 내가 생각하는 우리 회사 이것만은 최고!!
내가 원할 때 진급 신청을 하고 심사 후 진급을 할 수 있는 유연한 진급체제는 우리회사의 자랑입니다. 그리고 다양한 컨텐츠의 사내교육과 외부 교육은 좀더 빠르게 내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한 매달 지급되는 문화생활비와 2달에 한번씩 제공되는 쌀은 여타 기업에 뒤지지 않는 우리의 자랑스러운 회사 복지 문화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Q) 마지막으로 KG그룹 공채를 지원하는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최종합격 하는 그 순간까지 최선을 다 해주세요 그리고 함께 내일을 만드는 KG인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 이데일리를 가장 빨리 이해할 수 있는 콘텐츠 보기



KG그룹문화홍보실 김정훈 과장
KG그룹블로그의 운영을 담당하고 있으며, 온라인PR과 디지털큐레이션,사내소통 및 디자인 등에 관심이 많은 딸바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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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KG가족이야기

날짜

2013.01.14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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