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31일

오늘만 지나면 2013년이 시작됩니다.

그 동안 직장에서 일하다가 미루어 왔다거나

끈기없이 내 일이 아닌 것 처럼 일했거나

99%까지는 했으나 마무리를 제대로 짓지 못한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2013년에는 회사 일의 끝장을 볼 수 있는 사람이 되는건 어떨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해 이루고자 하시는 모든 소원이 이루어지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커뮤니케이터 K 

소셜하게 커뮤니케이션하고 싶은 녀석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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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KG가족이야기

날짜

2012.12.31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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