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스킬 향상'이라는 주제로 2012년의 마지막 지식콘서트가 15일 오전 여의도 화재보험빌딩 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지식콘서트도 KG가족 사내강사 세분께서 수고를 해주셨습니다.



▲ 12월 지식콘서트 강사로 나선 KG 사내강사 세분입니다. 좌로부터 이데일리 여민규 부국장님,
KG제로인 유수연 과장님, KG케미칼 양기수 이사님. 




▲ 2012년의 마지막 지식콘서트에는 103명의 KG가족 임직원이 참석했습니다.

 


▲ KG제로인 사장님께서도 강사로 나선 직원을 응원하러 직접 나와주셨습니다.

 


 ▲ 첫번째 강연자로 나선 이데일리 여민규 부국장님. '조직생활의 공소시효'라는 주제로 본인의 파란만장했던(?) 인생사와 함께 인생선배로서의 좋은 말씀들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 "조직이라는 곳은 돈을 버는 곳이 아니다. 추억과 이름을 남기는 곳이다. 여러분은 살인자의 공소시효만큼 절박하게 살아본 적이 있습니까?" 조직생활에 대해 숙연하게 뒤를 돌아보게 하는,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 두번째 강연자로 나선 KG제로인 유수연 과장님. 지식콘서트에서 여성 강사는 아마도 처음이라 생각합니다. 세련되고 멋진 강의를 해주셨네요.

 


 ▲ "생각을 디자인하라" KG제로인 유수연 과장님은 평소 자신이 갖고 있던 업무노하우를 KG가족들에게 살짝 알려주었습니다.

 


▲ 마지막 강연자로 나선 KG케미칼 양기수 이사님. 어떤 노하우를 들려주셨을까요?

 


▲ KG케미칼 양기수 이사님은 "고수들만 알고 있는 품의서 작성법"이라는 주제로 품의서의 달인다운 강의를 들려주었습니다.


이날 참석한 103명의 KG가족들이 세분의 명강의에 대한 설문지를 제출해주셨습니다. 설문지를 취합하면서 세분이 업치락 뒤치락,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습니다. 몇 표 차이로 아래와 같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1위 : KG제로인 유수연 과장
2위 : KG케미칼 양기수 이사
3위 : 이데일리 여민규 부국장

훌륭한 강의를 해주신 세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이제 2012년 지식콘서트가 종료되었습니다. 2013년은 새로운 방식의 지식콘서트가 진행됩니다.
지난 1년간 지식콘서트에 보내주신 KG가족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KG그룹문화홍보실 변을경 차장 

가사일을 사랑하는 9년차 '워킹 대디(Working Daddy)'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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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KG가족이야기

날짜

2012.12.20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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