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KG투게더 온라인 사보 소개 시간입니다.
KG이니시스에는 외국계 광고대행사 오길비앤매더코리아에서 근무하다 입사한 이력을 가졌으며

2005년부터 회사와 함께한 SMB영업팀의 정성목 팀장님을 소개합니다.

그럼 이 분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Q) KG이니시스에서 현재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제가 현재 맡고 있는 SMB영업팀은 크게 세가지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호스팅사 및 신규채널 확대 영업, 두번째 호스팅을 사용하는 신규가맹점 확대 및 기존 가맹점 관리 업무, 세 번째 SMB일반 신규 가맹점 영업 및 기존 가맹점 유지 관리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Q) 이니시스 입사전에는 어떤 일을 하셨나요?

입사전에는 오길비앤매더코리아(Ogilvy&Mather Korea)라는 다국적 광고회사 IT팀에서 IT매니저를 담당했습니다. 주 업무는 한국내 운영되는 IT시스템 운영 및 관리, Regional Office 및 WorldWide Office IT와 커뮤니케이션이 많았으며, 외국계 업체이어서 인지 각국의 디지털 자산관리, KMS(지식정보관리시스템)에 대해 서로 공유하고 교육하는 부문들에 대해 IT팀에 대한 역할을 많이 강조하여 이에 대한 후속 follow-up 업무들이 많았습니다.

또한 한국에 있는 WPP그룹사(오길비앤매더는 WPP의 자회사)들간의 공동 구매조달 업무들도 함께 담당을 하였습니다.




Q) 오길비앤매더 광고회사에서 이니시스로 입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제가 오길비앤매더에 근무할 당시에는 정말 대단한 분들이 많았습니다.
직원들 대부문 영어는 기본이고 정말 듣기만해도 쟁쟁한 회사에서 근무하시다 온 분들이 수두룩 했습니다. 오죽하면 옥스퍼드 출신이 홍보업무 알바로 들어온 경우도 있었으니까요. 이런 회사에 신입으로 제가 뽑힌 이유가 뭐지 라는 생각도 많이 했고 자격지심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오길비에 근무하는 동안 비교적 승진도 빨리 되고 자리를 잘 잡은 케이스로 생각 됩니다. 오길비의 주력 업무인 광고, 홍보 업무가 아닌 지원쪽 업무를 담당해서 추가적인 기회나 혜택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물론 외국계 업체에서 좋은 환경과 글로벌 회사에서 근무하는 자부심 등도 매우 높았지만 비교적 이른 나이에 매니저라는 높은 직함을 가지고 근무한다는 것이 부담스러웠고, 업무를 해 나갈수록 아직은 더 배워야 한다는 생각이 많았습니다. 또한 제가 속한 회사에서 지원업무가 아닌 주력업무를 담당해서 무엇인가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이니시스의 채용공고을 접하게 되었고 주요 비즈니스가 전자결제라는 것이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결제라는 분야가 일상생활에서 빼놓고 얘기하기 어려운 부문이고 제가 해왔던 IT분야의 업무를 잘 접목하면 잘 해낼 수 있다는 확신도 들어 이니시스에 조인하게 되었습니다.




Q) 페이스북 이력에 보면 오길비에서 사내 결혼을 하신 듯 합니다만^^;

아내를 만난건 오길비에 입사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IT팀이었고 아내는 finance팀에서 근무하고 있을 때 였습니다.
IT팀과 finance팀은 함께 업무를 해야 할 일이 많았고 그때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아내는 성격이 대차고 매사 맺고 끝는 부문이 확실하여 오길비내 여직원들 사이에서도 약간 무서운 존재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저는 그런 모습들에 호감을 느끼고 있었으나 아내가 저보다 한살 연상이라는 부문 때문에 저랑 친한 형을 소개팅을 시켜주었고 아내는 자신의 동생과 소개팅을 시켜주려고 했습니다. 실제 그 동생(지금의 처제)과 소개팅은 하지 못했으나 서로간의 호감을 가지고 있었던건 확실한 것 같았습니다. 그러던 중 회사에서 전사 워크샵을 가게 되었을 때 정식으로 사귀자고 대시하여 약 1년 이후 결혼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벌써 10년 전 이야기네요. 현재 와이프는 오길비가 아닌 다른 광고회사에서 finance와 제작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6살된 딸과 3살난 아들과 함께 알콩달공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Q) 2005년 이니시스 입사 후 재미있는 에피소드 공개해주세요!!


이니시스에서 근무하는 동안 2011년 신년 행사로 진행한 'We Make 2011' 라는 행사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보통 전사 행사라고 하면 전직원 앞에서 '우리 본부는 올해 어떻게 목표를 달성하겠다' 라고 발표하고 식사와 음주가무로 행사를 마무리 하는게 대부문 이었지만 이때 행사는 평상시와는 달리 새로운 포맷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전사 직원들을 추첨으로 12개 조를 만들어 여러 팀원들이 적절히 섞일 수 있도록 하였으며, 각 조별로 1박2일과 같은 컨셉으로 미션을 부여하여 해당 내용을 수행하는 방식이었습니다. 해당 미션은 각 조가 각 지방별로 흩어져 일정한 미션을 수행한 뒤 제주도로 모여서 각 조별로 어떻게 미션을 수행했는지를 프리젠테이션 하고 신년을 임하는 자세를 발표하도록 하였으며 각 조별로 별도로 부여된 추가 미션(합창, 댄스, 꽁트 등)을 발표하여 총점을 매겨 1등은 조원 전체 해외여행, 2등은 1백만원, 3등은 50만원으로 하여 시상을 하였습니다.




1등 조원 전체 해외여행이라는 부문은 직원들 전체로 하여금 동기부여가 엄청나게 되었으며 다들 1등을 하기 위해서 퇴근 이후에도 조별로 모여 연습도 열심히 하였으며 이로 인해 업무적으로 많은 교류가 없었던 다양한 팀원들간의 교류도 매우 돈독해 지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저는 6조로 참여했었는데 저희팀 미션은 목포를 들려 목포 5미(五味:민어, 갈치, 꽃게, 낙지, 홍어)를 맛보고 제주도로 모여서 해당 체험기와 2011년 신년 각오를 발표하였습니다. 당시 발표는 일반적인 파워포인트로 하지 않고 5분짜리 동영상으로 만들어 발표한 부문은 심사하시는 임원분들에게 좋은 어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저희 조 추가미션인 여성댄스 가수를 공연건은 시크릿의 ‘샤이보이’, 오렌지캬라멜의 ‘아잉’ 선정해 안무를 연습하여 약 3일정도의 연습을 미리 하였습니다. 다른 조의 경우 별도로 안무학원까지 등록을 하여 전체 조원이 안무연습까지 하는 열성적인 팀이 있었지만 저희 조는 짧은 기간동안에 훌륭히 안무를 외워 공연을 하였고 저희조가 1등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와 함께 오렌지캬라멜 아잉을 공연한 전략기획팀 김종국 팀장님, 운영지원팀 조명수 팀장님, 샤이보이를 함께 했던 IT본부 백경선 과장, 조승규 과장과는 그 이후에도 더욱 친하게 지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부상으로 주워진 1등 해외여행으로 보라카이 다녀왔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역시 동기부여와 보상이 높으니 그 목표를 달성하려는 갈망도 엄청났고 그에 따른 결과도 상당히 잘 나온 것 같습니다.



Q) 이니시스는 돈을 어떻게 버는거죠?

이니시스는 온라인상에서 쇼핑몰을 운영하거나 결제서비스를 받아야하는 업체에 전자결제 서비스를 연동시키고 발생하는 거래액의 일정비율을 수익으로 가져가고 있습니다. 신용카드 서비스를 기준으로 좀더 자세히 설명을 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국내에는 9개 카드사가 있습니다.
온라인상에서 카드결제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9개 카드사와 각각 계약을 맺어야 하고 계좌이체나 가상계좌, 휴대폰 결제까지 사용한다면 수많은 은행과 통신사들과도 각각 계약을 맺어야겠지요. 계약을 맺는것도 굉장히 힘든일이지만 이를 편리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서비스를 받기 위해 기술적으로 연동하는 작업과 실제로 결제된 금액을 정확히 정산을 받아야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사항들 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항들을 결제서비스를 원하는 가맹점에게 쉽게 연동이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각 지불수단별 수수료를 이니시스의 매출로 가지고 가게 됩니다.


결제대행사(PG)가 거래액을 중요하게 삼고 있는 이유는 해당 PG사가 시장에서 점유하고 있는 점유율을 가장 쉽게 알 수 있는 바로미터이기 때문입니다. 대형업체들의 경우 이니시스와 같은 결제대행사를 거치지 않고 카드사와 직접 연동하여 결제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를 자체가맹점이라 하고 결제대행사를 통해 결제를 받는 방식을 대표가맹점 이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이 대표가맹점의 거래 규모가 클수록 해당 PG사의 규모와 시장점유율을 알 수 있기 때문에 PG사별로 거래규모를 늘리고 있으나, 최근 추세는 거래액 보다는 보다 수익이 높은 지불수단과 부가서비스로 매출액과 매출이익을 늘려 내실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포커스를 맞추어 가고 있습니다.




Q) 이니시스에서 도입한 야머, 이렇게 쓰이고 있었다는데...


처음에 야머(Yammer)를 사용하게 된건 개인적인 호기심 때문에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트위터를 알게되어 한참 재미를 붙이고 있을때 야머라는 기업용 비공개 트위터 같은 서비스가 있다고 하여 이니시스 도메인을 기준으로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처음 이니시스 도메인을 등록한 줄 알았는데 그 당시 개발본부장님이 이미 등록을 해놓은 상태셨습니다.

몇몇 임원들이 등록을 하여 사용을 하고 계셨었으나 사용율은 매우 미미한 수준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때 몇몇 마음에 맞는 분들에게 야머를 가입하라고 재촉하여 저희들만의 공간을 만들어 시작하게 된게 이니시스 야머의 시작이었습니다. 사용할수록 관심을 갖는 분들일 늘어나 계속 별도로 알려드리는 것이 귀찮아 별도의 매뉴얼을 만들었었고 공지사항에 게시를 하여 전 직원들이 모두 함께 사용하여 좋은 의사소통의 채널로 만들어 나갔습니다.

하지만 이니시스에서 야머가 전체적으로 확산이 된 계기는 앞서 말씀드린 2011년 신년워크샵을 가면서 였습니다. 당시 워크샵은 회사 전체 인원을 12개조로 나누어 1박2일과 같은 컨셉으로 추첨으로 뽑은 국내 각 지방의 장소로 이동하여 각각의 미션을 완수한뒤 제주도로 모여 해당 일정들을 수행했던 사항들을 공유하고 해당 년도의 각오등을 다짐하는 행사였습니다.

이때 각 조별로 어디에 와있는지, 어떤일들을 수행하고 있는지 야머로 공유하면서 그 인기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여러 직원들하고 자신의 생각을 공유하고 자신들이 원하는 팀이나 모임의 성격을 나누어 비공개로 야머를 사용하니 업무적으로도 훌륭한 소통의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현재까지도 잘 사용되고 있습니다.




Q) 이니시스 입사 후 지금까지 어떤 업무를 담당하셨나요?


최초 입사했을 당시에는 대형가맹점 영업을 담당했습니다.
주로 삼성, SK 등 대기업 계열사와 오버추어, 구글 같은 외국계 업체를 담당했었습니다. 지금은 기프티콘이나 T스토어 같은 서비스가 많이 일반화되고 친숙한 서비스 이지만 해당 서비스들이 출시되기 전부터 여러 경쟁사와 입찰을 통해 이니시스가 선정되어 현재의 성과를 이루어 낸 것을 보면 정말 뿌듯합니다.



또한 삼성전자 모바일 환경에서의 삼성앱스 결제서비스, 삼성앱스에 앱을 등록한 전세계 개발자들에게 정산을 제공하는 글로벌 지급대행 서비스, 삼성 U포인트 결제서비스 등도 관련부서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성공적으로 서비스가 런칭이 되었습니다. 이니시스가 모바일 환경에서 주요 키 플레이어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문은 매우 뜻깊게 생각이 들었습니다. 추가로 삼성에버랜드 웹사이트에서 각 카드사별 제휴할인 예매서비스를 런칭 프로젝트는 개인적으로도 애착이 갑니다.

최초 시작에서부터 완료가 될때까지 1년반 정도 시간이 걸린 것 같습니다. 각 카드사별로 제휴할인 협의를 위해 최소 네다섯번 이상 미팅을 진행하고 각 카드사별로 결제고객이 제휴할인 대상여부가 되는지를 결제하기 전에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별도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해 수많은 미팅을 거쳐 지금의 서비스가 만들어져서 에버랜드를 입장할 때 줄을 서지 않고 바로바로 통과가 가능하여 많은 분들이 편리하게 사용하는 모습을 모면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대형가맹점들을 담당하다 보니 다양한 요구조건들 때문에 새로운 서비스들을 개발해야 할 일이 많이 생겼고 이를 통해 다양한 부가서비스들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기회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대형가맹점쪽 영업 업무를 약 4년 정도 한뒤 서비스기획팀에서 상품관리 업무를 1년, 신사업팀에서 신사업 제휴 업무를 1년 정도 담당하다 다시 대형가맹점 영업을 맡아 10개월 정도 한뒤 작년 12월부터 채널팀(지금의 SMB영업팀)을 맡아 호스팅 업체와 중소형 가맹점 영업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이니시스 영업본부 담당자 중에서는 참으로 다양하게 팀을 돌아다닌 것 같네요.




Q) SMB팀 신입사원, 열심히 하고 있나요?

저희팀은 인턴으로 입사하여 사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직원이 세명이 있습니다. 모두들 매우 우수한 성적으로 인턴과정을 마치고 정직원으로 전환되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한명은 내년 대리 진급을 앞두고 있으며 사원 같지 않은 업무능력과 영업성과로 SMB영업팀의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팀원 대부분이 다들 훤칠하고 운동도 잘하는 훈남들입니다. 팀장인 제가 이런 부문에서는 가장 부족한 것 같네요.
관심있으신 여직원 분들은 저에게 말씀해주세요.





Q) SMB영업팀의 최대 고객사는 어디인가요?

SMB영업팀은 중소형 가맹점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대형 가맹점을 담당하는 팀과는 달리 뚜렷하게 최대 매출을 올려주고 있는 회사 한곳을 지칭하기는 어렵습니다. 최대 매출을 올려주고 있는 가맹점들은 거의 비슷하지만 매월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SMB영업팀 관리가맹점은 보통 패션, 의류 전문쇼핑몰이 많으며, 대표적인 업체들로는 조아맘, 레미떼, 스타일맨, 도드리, 쥬엔 등이 있습니다.

지금 언급한 가맹점들은 패션, 의류 전문쇼핑몰로 이쪽 분야에서는 상당한 매출을 올리고 있는 전문쇼핑몰이며, 여러분들이 많이들 알고 계시는 진재영의 아우라제이, 4억소녀 립합, 김준희 에바쥬니, 유리의 아이엠유리, 허경환의 허닭 등도 모두 이니시스 가맹점들입니다.





Q) SMB영업 중 호스팅 업체들이 상당히 많은데, 이 호스팅 업체들은 어떤 일을 하는가요?


처음 앞에서 말씀드린대로 SMB영업팀은 호스팅사를 통해 신규로 유입되는 쇼핑몰들이 대다수 입니다. 먼저 쇼핑몰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세가지 기본적인 요건이 충족되어야 합니다. 먼저 운영할 홈페이지가 제작되어야 하고, 운영할 홈페이지에 대한 주소, 즉 도메인을 보유해야 하며, 제작된 홈페이지 자료를 올릴 웹서버 공간이 필요하게 됩니다.

호스팅사는 인터넷을 기반으로 사용자가 손쉽게 인터넷 상에서 쇼핑몰을 오픈 할 수 있도록, 호스팅사에서 쇼핑몰 구축 솔루션을 만들어 사용자가 이를 이용하게 쉽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처음 온라인 쇼핑몰을 시작하는 분들이 호스팅사의 쇼핑몰 호스팅 서비스를 통해 사업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 것입니다. 이니시스는 이러한 쇼핑몰 솔루션을 제공하는 호스팅사와 제휴하여 전자결제를 연동시켜 수익을 발생시키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파트너라고 볼 수 있습니다.


Q) SMB영업 중 호스팅 업체들이 상당히 많은데, 이 호스팅 업체들은 어떤 일을 하는가요?


이니시스에서 근무하면서 여러 업종의 담당자와 대표님들을 만나게 되면 정말 다양한 방식의 비즈니스가 있고, 월 수천만원 규모의 가맹점이 수십억원 규모로 성장하게 되면 제가 운영하는 사업체처럼 기분 좋고 뿌듯함을 느낍니다. 특히 저희 SMB영업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팀원분들은 우리팀이 이니시스의 신규 유입과 수익 창출에 매우 높은 기여를 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중소형 가맹점들을 많이 받아들이고 잘 관리하여 성장시키는 과정을 함께 경험하면 각자 개인별로 느끼고 성취할 수 있는 성취감을 통해 개인의 발전에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매년 쉽지 않은 목표를 부여 받고 그것을 이루려고 노력하는 팀원들을 보면서 팀장으로서 고마움과 함께 보다 많은 책임감을 느끼며 더욱 열심히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전자결제서비스 분야는 시장성과 함께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은 분야인 것 같습니다.
온•오프라인의 경계가 점점 사라지는 추세와 함께 모바일 환경으로 급속도로 전환되는 시장환경에 대해 우리 이니시스는 국내 1위 선도 업체로 잘 대응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세계 최대 결제 대행사인 페이팔(PayPal)과 이니시스는 설립연도가 1998년도로 동일합니다. 페이팔은 세계최대의 결제회사로 성장하였으며, 이니시스는 국내 최대의 회사로 성장하였습니다만 이니시스가 페이팔보다 더 훌륭한 회사가 못될것도 없을 것 같습니다.

팀원 여러분들의 다양한 의견과 생각을 기반으로 보다 창의적으로 업무에 임한다면 그레이트 컴퍼니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제가 너무 CEO마인드로 말씀드린거 같아 쑥스럽지만 이런 생각으로 접근해야 무엇이든 이룰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커뮤니케이터 K 

소셜하게 커뮤니케이션하고 싶은 녀석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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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KG가족이야기

날짜

2012.11.2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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