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18일 목요일

이데일리가 주최하는

코엑스 인터콘티넨털 호텔에서

세계여성경제포럼(여성 리더십의 새로운 지평:생존에서 공존으로)이 열렸습니다.

대선후보들도 영상을 통해 축하 메세지를 전했으며

국내외 연사들의 멋진 강연과 토론을 통해 여성 리더십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저도 이 행사에 참석하여 강연을 같이 듣기는 했지만 이렇게 정리하면 좋을 것 같아서

요약을 해보았는데요..

그 중에서 국내외 연사들과 대선후보들이 생각하는 '여성리더십', 말말말을

한 번 보실까요?




해외 연사들이 생각하는 여성 리더십
스튜어트 다이아몬드 와튼스쿨 교수
유대감 형성이 성공적 협상의 제 1조건

칼리 피오리나 前 HP CEO
리더십은 세상의 질서를 바꾸는 것

미첼 바첼레트 前 칠레 대통령, UN Women 총재
고위직 여성 진출 늘려야

연아 마틴 캐나다 종신상원의원
남을 돕는 것이, 스스로를 돕는 일



국내 연사들이 생각하는 여성 리더십
이배용 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장
“女섬세함·부드러움, 역사 반전의 기폭제”

김금래 장관여성가족부 장관
여성리더십, 소중한 국가 자산

민희경 CJ인재원장
여성, 맡은 일 잘하지만 겸허 부족한 편
유리천장은 깨라고 있는 것..실력 키워라

이데일리 곽재선 회장
여성이 남성을 흉내 내고, 남성이 여성을 닮아가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서로 다른 개성과 특성을 인정하는 토대 위에서
서로의 차이가 발전적으로 어우러져야...



대선후보들이 생각하는 여성리더십
철수 후보
보육은 복지가 아닌 미래를 위한 투자

박근혜 후보
여성 대통령 탄생, 건국이후 가장 큰 변화이자 쇄신

문재인 후보
여성이라 행복한 성평등 사회 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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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그룹문화홍보실 최선희 대리
새 신을 신는 것처럼 매일을 시작하고 픈 블로그 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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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KG가족이야기

날짜

2012.10.19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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